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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1건
기간
1993—2026

421건 · '마을 소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22쪽

  1. 2003.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회 나들이에 차량 지원

    【송악】 송악면 가교1리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 조영금 부회장이 마을 노인들의 나들이에 차량을 지원해 흐뭇한 소식이 되고 있다. 지난 5일 가교1리 노인 30여 명은 차량을 준비한 조 부회장과 뜻있는 마을 주민들의 협조로 지리산 나들이를 다녀왔다. 가…

    당진시대
  2. 2002.09.08 · 지역사회 · 김정진

    장례식장 건설 “안된다”

    …축허가 신청을 제출한 바 있다. 한편 장례식장 건축허가신청이 접수됐다는 소식을 들은 인근 주민들은 지난 2일 장례식장 건축허가 반대를 요구하며 2백여명이 서명한 진정서를 군청에 제출하고 현수막을 곳곳에 게시하는 등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며 강력히 반발했…

  3. 2002.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찰동료간 훈훈한 정

    …는 금산군 추부면 소재 30여평의 집이 화재로 전소돼 연로하신 부모님이 마을회관에서 임시로 생활하고 있으나 형편이 어려워 복구할 엄두도 못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당진경찰서 전 직원이 재해동료를 돕기위한 자발적인 운동을 벌여 126만5천원의 성금을…

    당진시대
  4. 2002.03.15 · 지역사회 · 유종준

    우리마을 사랑운동 사업비 삭감 ‘논란’

    새마을지회 협의회장 “일방적 삭감 수용못한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의 각 읍·면 협의회장들이 당진군의 일방적인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사업비 삭감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 …

  5.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는 사건들이며 때문에 여기에 뱃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살게 되었나보다. 마을 산엔 커다란 은행나무 한그루가 500년 마을의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을 나무 수령보다 더 오래 전이었을 것이다. 최성기에는…

  6.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운동기구에서 각계의 후원과 지원을 받아 새가정 일으키기 차원에서 화합의 마을을 조성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방송의 내용은 이 운동의 ‘지미카터 특별건축사업 2001’ 본부가 ‘사랑의 집짓기 한국본부 천안 아산지회’가 새집과 새이웃공동체를 필요로 하는 가…

  7.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로 그렇지 않아도 황폐화된 아산만 주변의 지역주민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특히 국화도를 실질적인 생활권에 두고 있는 당진군 주민들에게는 핵폐기물 문제가 더 이상 '강건너 불'이 아닌 내 자신과 우리 후손의 생명이 걸린 '발등에 떨어진 불'임…

  8. 2001.02.19 · 지역사회 · 이명자

    장애인 가족에 쌀·성금전달

    … 돕기에 한마음으로 나서 훈훈한 화제가 되고있다. 산성리 주민들은 같은 마을에 사는 장애인 조재훈(55세, 장애4급)씨가 노모를 모시고 세자녀를 뒷바라지 하고 있으나 형편이 어려워 생활에 많은 곤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10일 쌀 2가마(3…

    당진시대
  9. 2000.12.04 · 지역사회 · 이명자

    6·25때 헤어진 가족 55년만에 극적인 상봉

    … 반세기 동안 생사조차 모르던 친언니와 조카 등 가족 8명을 찾아냈다는 소식을 당진경찰서 관계자로부터 전해듣고 회한의 통곡을 했다. 강원도 철원이 고향인 임 할머니는 해방 후 열일곱살의 나이로 서울에 식모살이를 나왔다가 6.25가 터지면서 가족과 생이…

  10.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유병산/“학살 당시 비명 1㎞ 밖까지 들려”

    …억하고 있었다. 인민군의 점령기간이 거의 끝나고 인천상륙작전과 서울수복 소식이 들릴 때쯤 지역의 남로당계 좌익인사들은 주민들을 모이게 했다. 주민들 중 각 마을이장과 의용소방대원 등 친정부측이라고 판단했던 주민들을 골라내고는 손을 뒤로 묶고 우강면 창…

  11.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력보다는 열정이 모범부녀회 만든 비결 - 석문면 삼봉1리 부녀회장 박병순씨

    …녀회원도 아니었던 사람이 부녀회장을 맡은 이색경력을 갖고 있다. 조그만 마을부녀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테지만 박씨는 경력보다는 일에 대한 열정이 부녀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인물이다. 3만여평의 논농사에…

  12.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족 상봉단 명단에 죽은 줄만 알았던 둘째형 병권(67세)씨가 포함됐다는 소식을, 예산에 사는 사촌동생으로부터 전해듣고 한동안 말문을 열지 못했다. 벌써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전쟁의 광기가 온 세상을 휩쓸던 1950년 몹시도 무더웠던 여름 어느날 평…

    당진시대
  13. 2000.05.15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

    마을회관 건축 레미콘 지원 면천 한라레미콘 면천면 성상2리 소재 한라레미콘(대표 이흥택)은 마을에서 회관을 신축한다는 소식을 듣고 회관신축에 필요한 레미콘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일 착공에 들어간 성상2리 회관…

    당진시대
  14. 1999.10.04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 조병섭, 마을회관 신축부지 희사

    마을회관 신축부지 희사 송악 고대리 조병섭씨 송악면 고대2리 조병섭(66세)씨는 마을에서 신축회관부지를 구하지 못해 고심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0일 자신의 토지 중 100평을 회관부지로 희사했다. 고대2리의 현재 마을회관부지는 외지인 소유로 되어있…

    당진시대
  15. 1999.09.06 · 지역사회 · 이명자

    밝은사회 당진클럽, 농촌 무료진료

    …관인 서울 경희의료원에 후송되기도 했다. 지역에서도 당진클럽의 진료봉사 소식을 전해듣고 후원을 아끼지 않았는데 송산면 기동순찰대(대장 김기원) 대원들이 자체차량을 이용, 각 마을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복지회관까지 모시고 오는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

    당진시대
  16. 1999.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수해복구지원 '품앗이 온정' 훈훈

    …그 고충 알죠” 경기 연천군 파주시에 수해복구지원 나가 천의1리 주민·새마을군지회·여협 등 ‘품앗이 온정’ 훈훈 태풍 ‘올가’의 영향으로 우리지역도 큰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최악의 물난리를 겪은 경기도 연천, 파주에 찾아가 수해복구 지원봉사를 벌인 주…

    당진시대
  17. 1999.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일 포스티노

    …연을 담은 음악도 일품 이번 영화는 ‘일 포스티노’이다. 이태리의 작은 마을은 칠레의 노동자를 위한 좌파인사이자, 여성들에게는 사랑의 상징으로 추앙받는 '파블로 네루다'가 이곳에 머물 것이라는 소식으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게 된다. 한편 어촌에서 태어나…

    당진시대
  18.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생각에 잠겨있다. 이미 문닫은 학교지만 소난지분교장이 기어이 매각된다는 소식에 비빌언덕을 잃어버린 심정이다. 최근 몇년사이 이곳 섬마을로 들어오는 젊은 인구와 함께 학생수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품었던 게 사실이다. 92년 폐교될 당…

    당진시대
  19. 1999.04.19 · 지역사회 · 유종준

    가정불화 비관 30대 부부 자살

    …난 사이 정신적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목숨을 끊었다는 것. 부인의 자살 소식을 듣고 달려온 남편 문씨는 심한 충격에 빠져 부인의 시신을 지키고 있다가 문상객들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부인이 자살한 그 자리에서 자신도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진시대
  20.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못다 핀 열여섯살 소년의 꿈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다. 명랑하고 이웃 어른들께 늘 공손해 마을에서도 사랑을 듬뿍 받았던 성현군을 시샘이라도 하듯 무서운 병마가 덮친 건 지난 2월 초순경. 왼쪽 눈 시력이 극도로 나빠지고 신체가 약해지면서 입안이 헐어 서울에 있는 병원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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