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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건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0건
기간
1993—2026

450건 · '송전선로 건설' · 최근 기사부터20 / 23쪽

  1. 2010.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고문] 당진화력 증설요청은 환경 포기선언이다

    …원금 115억원을 더 받기 위해 지식경제부에 당진화력 9·10호기 추가 건설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군은 “어차피 당진화력 증설이 지식경제부의 최종 승인만 남아 있는 상황이이어서 발전소 지원법에 의거 특별지원사업 가산금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

    당진시대
  2. 2010.10.06 · 산업·경제 · 김기연

    동부제철 전기로 증설 절차 착수

    …동부제철이 송악산업단지에 전기로 증설을 추진하고 있으나 당진군에서는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철회가 관철되지 않으면 송악산업단지 추진도 반대한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라며 “동부건설 화력발전소만큼은 절대 안된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전달했고 상급기관에도 의견서…

    당진시대
  3.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호2번 민주당 김건 군수후보 공약

    …하고 농약 및 화학비료사용을 줄이겠습니다. - 석탄 화력발전소 증설 및 송전선로 증설 저지하겠습니다. - 계림공원과 쌈지공원, 체육공원 등 공원조성을 늘리고 나무심기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 현재 추진 중인 당산저수지 생태공원사업, 당진천 하수 역펌핑…

  4. 2010.05.24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기업 입주 필요한 당진, 경쟁력 양성이 먼저”

    … 지역환경 훼손대책은? 한전에서 2005년부터 추진해온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이 지역의 대안노선안을 거부한 채 추진되고 있다. 이렇게 한전이 군민을 무시하는 원인에는 지식경제부장관이 송전탑 건설에 대한 허가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당선이 되면…

  5. 2010.03.30 · 환경·안전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가시화

    345Kv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대안노선이 가시화 되고 있다. 당진군을 가로지르는 신당진-신온양간 원안을 고수해 오던 한전 측에서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가 제시안 해상선로 외에…

    당진시대
  6. 2010.03.15 · 산업·경제 · 우현선

    “기존 산단도 분양 안돼, 추가 조성은 문제”

    …면 자주 넘쳐 농작물 피해가 빈번하다. 플륨관을 설치해 달라. ▲류병두(건설과장) : 2011년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에 반영해 정비토록 할 계획이다. ■김병영(중방1리장) : 중방1리는 순성, 우강, 신평이 연접되어 있는 지역으로 신평면 상오리…

  7. 2010.02.04 · 환경·안전 · 김기연

    ●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건립계획 ‘논란’ ( 2 )환경저감설비 타당성 논란으로 이어져

    동부건설(주)가 석문면 교로리에 석탄화력발전소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 가운데 동부건설이 환경저감시설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을 완전히 막아낼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동부건설 “돔 설비로 비산탄진 …

    당진시대
  8.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09 당진]환경에 대한 주민투쟁 많았던 한 해

    … 반대,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으로 인한 소음, 악취 피해, 당진-온양간 송전선로 철탑 반대시위 등 많은 시위들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신종인플루엔자의 기승으로 군내 확진환자가 200명이 넘게 발생해 군내 행사들이 변경, 취소되는 사태가 이어지기도 했…

  9.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여하는 주인의식이 절실하다 - 이인수

    지난 11월 24일 당진문예의 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범국민 결의대회가 있었다. 그 자리에는 500명 남짓 되는 군민들이 함께했다. 어떻게 보면 추운 날씨에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운집했다고도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전군민이 송전선로 …

    당진시대
  10. 2009.11.30 · 산업·경제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 대안노선 수용 촉구에도 한전은 사업비 이유로 원안 고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 및 주민, 환경단체 등이 한전 측의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11.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동완 전 부지사 “당진군 대안 명분있다”

    송전선로 대책위 만난 자리에서 당진군에 힘 실어 “지금 국가규모에서는 비용보다 민원이 더 중요” 대통령 직속 사회통합위원회의 김동완 지원단장이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당진군의 대안노선에 대해 명분이 있는 만큼 잘 해결될 것으로 본다”는…

  12. 2009.11.02 · 산업·경제 · 강동주 기자

    “적극적 전기 수요관리 필요”

    …, 주민 대안 받아들여야”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원에서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충남 서북부지역 전력산업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는 송전탑 건설 문제점을 진단하…

  13.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대안노선요구 받아들여라”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상경집회 주민 반대 서명서 청와대로 제출, 토론회 개최 예정 신당진-신온양 345kV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당진지역 주민들이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송전철탑 건설 강행 중단과 대안노선 채택을 요구하는…

  14.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전철탑 건설 강행 중단하라”

    지난 15일 신당진-신온양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상경집회에 참석한 한 노인이 피켓을 들고 앉아 있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본사에는 송전철탑의 노선계획에 포함된 7개 읍면과 17개 마을의 이장단 및 주민 등 약 800여명이 모여 송전철탑 건…

  15. 2009.09.14 · 정책·행정 · 김창연

    “해상선로로 노선 변경해야”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 한성현, 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지난 10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대책위원회는 장날을 맞아 북적이는 군민들에게 서명운동을 벌이며 한전 측이 제시하는 육상선…

  16.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부장]아미산은 당진군민의 자긍심, 전원마을 막아야

    … 산책로가 사라져 버렸다. 급기야는 남산의 한 자락에 고층아파트가 새로 건설되면서 산 정상보다 더 높게 치솟아 주민들의 시야에서 산의 풍광을 앗아가 버리는 지경에 이르렀다. 아미산의 한 자락에 건설되는 전원마을을 소홀히 볼 수 없는 이유다. 더욱이 성…

    당진시대
  17. 2009.08.31 · 인물·동정 · 김창연

    “한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하라”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 한성현, 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대책위원회는 대안노선 타당성합동검증위원회 조직에도 구체적인 조사 없이 경영방침을 바꿔 기…

  18. 2009.08.3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하라”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 한성현, 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대책위원회는 대안노선 타당성합동검증위원회 조직에도 구체적인 조사 없이 경영방침을 바꿔 기…

  19.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전 주민피해 최소화할 의무 있어”

    “주민들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전의 독선적인 송전탑 건설이 이뤄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존 노선안보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히 적은 차선의 대책이 제시되고 타당성 여부까지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런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20. 2009.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군민결의대회

    대책위 대안노선 촉구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 신당진-신온양 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한전 측에 대안노선을 촉구하기 위한 군민결의대회를 가졌다. 군민결의대회는 지난 9일 송전선로가 경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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