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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5건
기간
1993—2026

745건 · '우리 남편' · 최근 기사부터20 / 38쪽

  1.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작가와 문학지망생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 작품은 박형권의 <휘파람새아재비>와 김경의 <소설 쓰는 방> 그리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당진시대
  2.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교 부설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치는 교사로서 또한 두 아이를 키우…

  3.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과 함께 가을로 가는 문학기행

    2011년 9월26일 가을하늘이 청량한 아침, 아이들 등교를 거들어주고 남편의 출근을 재촉한 후 삼삼오오 당진도서관에 모이기 시작한 주부들. 아이들 소풍마냥 들떠 상기된 표정으로 모인 이들은 당진도서관 소속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들로 당진도서관(관장 …

    당진시대
  4.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

  5.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딸이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라고 불렀다. 딸이 결혼하면서 남편의 성을 따르게 되고 ‘죽어도 시댁의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팽배했기 때문이다. 고려시대보다 조선시대에 그런 풍습과 관례가 더욱 강했다고 전해지는데 유교적 가치관 때문인 …

  6.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다. 당시 우리네 여느 어머니가 그러했겠지만 조성분 할머니가 좀 더 특별한 건 13남매가 모두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신의 아이를 목 졸라 죽였다는 어느 아버지의 소식이 항…

  7.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 한 집에 사는 형님과 동서 사이다. #.1 한국에 오다! 김흐엉 씨는 남편과 베트남에서 중매결혼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그의 부지런함과 깊은 배려심에 반했다고 한다. “저는 한국말을 잘 못하지만, 남편은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은 적…

  8.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나는 한국에 시집 온 지 7년차인 중국새댁이다. 지금의 남편이랑 만난 건 어쩌면 필연인 듯 싶다. 한국에 오기 전 나는 중국에서 현지 관광안내가이드였다. 싹싹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나에게 농담으로 한국으로 시집 올 생각 없느냐는 질문은 귀에 못이…

    당진시대
  9.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 그러나 분명히 말하건데 고령사회는 온 인류가 바라는 최고의 축복이며, 우리는 모두 축복이 되도록 만들어 가야한다. 이것은 교육을 통하여 의식이 변화함으로써 가능하다. 극히 적은 비용으로 의식을 바꾸는 교육에 투자함으로써 맑은 정신으로 건강하고 당당하…

  10.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최연례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97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추억

    지난 2007년 남편(정태선)의 회갑연 사진을 보니 여러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7남매를 낳고 키우며 고생을 많이 했다. 자녀들도 이제 7남매 중 아래 세 자매만 두고 모두 출가해 손주들이 잔뜩이다. 바쁜 아들 내외를 대신해 손녀(앞줄 오른쪽 두번째)…

  11.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조규자 순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하키선수 시절을 그리며

    …지나고 그때는 알지 못했던 것을 지금은 알게 됐으니 후회하지는 않아요. 남편과 두 아이들이 옆에 있으니까요. 첫 번째 사진은 제가 고등학교 때 필드하키 선수로 뛸 때 찍었던 사진이에요. 온양여상에 다녔는데 사진 속의 다섯명이 당시 대학팀에 입학이 결정…

  12.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마루 당진점 - 안재민·이석향 부부] “서민들을 위한 저렴한 소고기 전문점”

    …에게 밥 한 끼는 마음놓고 드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남편이 처음에는 반대를 했었지만 결국 제 손을 들어주었고요.” 우마루는 소고기전문점을 표방하면서 ‘저렴하고 부담없이 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곳’을 표어로 내세운다. 그녀는 서민들…

  13.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허브체험 농장에서 맛보는 허브 음식”

    “허브가 얼마나 좋은 음식재료인지는 다들 아실 거예요. 남편과 일본에서 한국식당을 운영했었죠. 2000년에 당진 와서 기차를 활용해 ‘차브민’을 열었을 때도 사실은 음식점을 하고 싶었어요. 그 꿈을 10년만에 이룬 거죠.”(조연자) ‘기차와 허브, 그…

  14.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위한 봉사활동 펼쳐

    … 할머니댁을 방문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명교 할머니는 얼마 전 남편과 사별한 독거노인으로 지체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생계가 어려운 상황이다. 박 할머니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 마을 부녀회원들은 박할머니가 가꾼 감자밭 북주기, 양파밭 제초작…

  15.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주여성들에 대한 교육과 동시에 가족이나 남편들을 상대로 다문화사회,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도 필요한 것 같다. ■우현선 : 마지막으로 한국인들이나 다른 다문화가정 주부들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박엘레나 : 결혼이주여성…

  16.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기가 높은 곳에서 찬공기를 만나 식어서 엉기며 땅위로 떨어지는 물방울을 우리가 흔히 비라고 하며 또한 얼굴에 있는 눈이 녹아서 된 물을 눈물이라고 정의한다. 눈을 보호하고 청결을 유지하기위해, 자극이나 감동을 받으면 더 많이 나오기도 한다. 비와 눈물…

    당진시대
  17.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대호지책나래도서관 사서 안옥희 씨가 추천하는 “엄마, 돌아가신 뒤에 후회해도 소용 없어요”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는 안옥희(54) 씨는 봄날 읽을만한 책으로 우리 어머니들의 삶과 사랑을 절절하고도 아름답게 그려낸 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추천했다. <엄마를 부탁해>는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 '창작과비평'에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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