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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0건
기간
1993—2026

710건 · '주민들의 목소리' · 최근 기사부터20 / 36쪽

  1.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수년째 토지가 묶여 있어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한 주민들의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물론 당진시의 경제발전에도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해제 후속조치 또는 지구지정 연장에 따른 다양한 시나리오의 검토 및 대안이 조속히 마…

    당진시대
  2. 2014.05.16 · 산업·경제 · 김창연

    “농수축산분과위원회 구성할 것”

    …의원이 없던 억울함을 반드시 보상하겠다”며 “농수축산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말했다.

  3.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강산업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농업의 위기와 주력산업의 편중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당진의 미래산업 방향을 제시해 달라. 김홍장 “2차 산업에서 3차 산업으로” 당진이 최근 급격하게 변화하며 2차 산업을 집중적으로 성장·발전해 오면서 여러 가지 문…

  4. 2014.05.02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읍 주민자치센터“주민자치, 풀뿌리 민주주의의 완성”

    … <버그내 사람들>을 2년에 한 번 발행하고 있으며, 합덕읍 소식과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소식지 <버그내 이야기>를 연간 2회 발행한다. 이를 통해 주민자치센터의 활동을 지역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의 이슈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5. 2014.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것만은 해결하자 9 속 빈 강정 주민참여예산제시민사회 참여, 열린행정

    … 이는 곧 행정의 불투명성과 폐쇄성을 넘어설 수 있는 방법이다. 선거철 목소리 내는 것도 방안 주민 개개인이 민원을 제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당진시만 해도 17만 명의 시민이 있으며 지자체장과 행정가들이 시민 모두의 이야기를 다 들어줄 수는 없다…

  6.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방만한 경영에 피해는 주민이 입나”농어촌공사 도비도 해수탕·숙박동 운영 중단키로 해 주민 반발

    … 열고 “농어촌공사가 해수탕과 숙박동의 폐쇄를 일방적으로 통고했다”며 “주민들의 생존권을 보호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향후 농어촌공사 본사 항의방문 등 수위를 높여 투쟁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사안에 대해 한국농어촌공사 대호환경사업소 이각…

  7.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투자확약서 위조한 업체 고발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

    …전에 검토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황해청의 불찰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분노는 극에 달한 상황임에도 박 청장은 “또 다른 업체가 송악지구 개발에 의욕을 갖고 있어 접촉 중”이라며 “기간이 허용하는 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주민들의 …

  8. 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조성 관련 공청회 개최합의점 없이 흘러간 3시간

    …하겠다. 육지에 매립하는 방안은 검토해 봤는가? 향후 검토해 보겠다. [주민들의 한마디] 박성우 부곡리 주민 현대제철 측에서는 초안서를 만들 때 비공개로 작성했다. 또한 오늘 공청회의 답변도 두루뭉술하다.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해야 한다. 김봉균 송산면…

  9. 2014.03.07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또 연장, 언제까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이 여전히 안개 속인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커져가고 있다. 지난해 7월 충남도로부터 자본금 160억 원 증자 등을 조건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을 승인받은 세계화상발전기금 한국법인(이하 세계화상)은 8개월이 …

    당진시대
  10. 2014.02.28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건설 관련몸싸움 끝에 주민설명회 무산

    동부그린발전소 건설사업과 관련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지난달 21일 당진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 참여한 교로리 주민 및 동부화력저지 당진시 대책위원회(위원장 황성렬, 이하 대책위)는 행사장을 점거하고 동부화력 …

  11.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제는 ‘생태도시’다

    …월에는 석유화학단지(유공) 입주 반대투쟁 역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주민들의 투쟁이 이어졌다. 산업구조 다변화해야 지역의 환경문제는 이렇듯 개발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문제다. 특히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도시의 산업화가 진행하면서 에너지 다소비형…

    당진시대
  12.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탑 아래선 전기 없이 형광등 켜진다

    …실험을 진행한 교로리 주민들을 비롯해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가 크다.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처음 이 실험을 한다고 취재진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 설마 형광등에 불이 들어올까 생각했다”며 “전기를 연결하지 않았는데도 형광등…

  13. 2014.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립박물관건립 두고 의견 충돌 “역사 복원 및 면천 발전” vs "타당성 부족… 예산낭비”

    …설 것을 대비해 청사진을 그리던 면천면 주민 측은 “(예산전액삭감으로) 주민들의 상심이 크다”며 “예산을 삭감한 의원들의 직무유기”라고 말하며 의회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반면 시립박물관의 백지화를 주장하던 문화연대 측에서는 “면밀한 검…

  14.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경기 침체로 산단개발 계획 없다”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구지정 해제로 주민들은 한시름 놓았다는 목소리다.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 이장은 “앞으로 주민들이 고통 받지 않고 피해 없는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며 “마을 내부적으로는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그동안의 상처를 다독이는 과…

    당진시대
  15. 2014.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6.4 지방선거를 가다 도의원 제1선거구후끈 달아오른 선거 예선전

    … 읍·면장으로 근무하며 지역적 기반을 고루 갖춘 상태다. 공직생활 당시 주민들의 신임과 인지도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정년퇴직 이후 63세라는 나이로 정계에 뛰어 들어 다소 늦었다는 의견도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실패를 맛봤던 정한영 새누리당…

    당진시대
  16.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설치 관련“주민설명회 개최할 생각마라”

    …송악근로자복지관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주민설명회는 시작도 하지 못한 채 주민들의 입장 거부로 이뤄지지 못했다. 일각에서는 “송산에 계획한 투기장호안에 대해 송악읍에서 설명회를 열려고 하는 것은 지역 간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라며 “이는 현대제철의 얄팍…

    당진시대
  17. 2013.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 뽑은 2013년 10대 뉴스]가축재해보험 사기 보도 ‘특종’ 전국 뉴스로

    …철강경기가 얼어붙으며 연관 산업을 비롯해 지역민들의 생활까지 어려웠다는 목소리가 높았던 한 해다. 이러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급격한 개발로 인한 주민 간 갈등과 환경 문제가 연이어 발생했고, 각종 산업재해에 대한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다사다난했던 20…

    당진시대
  18. 2013.1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천주민 “시립박물관 건립 예산 확보하라”

    …가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면천면 주민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당진시의회에서 진행한 예산안심의에서 시립박물관에 대한 예산을 전액 삭감한다는 소리에 뿔난 주민들은 지난 20일 당진시의회를 찾았다. 이날 면천면개발위원회(위…

  19. 2013.12.28 · 정책·행정 · 박초롱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박연규 회장“출향인들에게 사랑받는 신문”

    …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마을이장이 호적정리나 민원처리 등 마을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됐다. 그때 이장이 면사무소에 자유롭게 출입하고 일을 처리하는 모습이 멋지게 보였던 그는 그때부터 이장에 대한 동경을 품어왔다. 지금은 그 동경을 현실로 이뤄내…

  20. 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면을 통해 생생히 전달됐다. 기사에서 현장감이 느껴져서 좋았다. 하지만 주민들의 의견을 더 고루 실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단체장뿐만 아니라 일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현대제철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관련한 기사들을 거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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