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채운동 바이민 황재민 대표특제 칠리소스를 사용한 수제버거
…제버거를 알리고 싶었던 황 대표는 6년 전 이태원에서 수제버거 조리법을 직접 배워 왔다. 10가지의 수제버거를 제공하고 있는 바이민은 호주산 토시살로 패티를 만들며, 당일 오전에 배송된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버거를 주문과 동시에 만들고 있다. 황 대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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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건 · '직접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30쪽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제버거를 알리고 싶었던 황 대표는 6년 전 이태원에서 수제버거 조리법을 직접 배워 왔다. 10가지의 수제버거를 제공하고 있는 바이민은 호주산 토시살로 패티를 만들며, 당일 오전에 배송된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버거를 주문과 동시에 만들고 있다. 황 대표…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왕만두까지 선보이고 있다. 수락원의 칼국수와 수제비는 모두 배 대표가 직접 반죽한다. 오로지 물과 밀가루만을 사용며 날씨에 따라 물 온도를 조절하는 등 최고의 면과 수제비를 만들어 내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또 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제주도에서 공…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리를 좋아하는 당진시민들에게 음식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반찬가게에서는 직접 발효시킨 효소를 활용해 만든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황경희의 수랏간에서는 약선요리도 선보이고 있으며, 찬 성질과 따뜻한 성질의 재료를 조화롭게 조합해 5대 영양소에…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돋우는데 한 몫 한다. 큰집추어탕에서는 음식에 들어갈 시래기를 위해 직접 농사짓고 있다. 특히 연하고 맛 좋은 시래기를 손님에게 제공하기 위해 무청만 사용할 수 있는 시래기용 무를 재배한다. 가을 서리가 올 때 쯤 수확해 정성껏 말려 붕어찜과 추어…
2016.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정현자 대표가 돼지고기 재는 것부터 소스까지 직접 만든 수제 돈가스를 판매하고 있다. 야미야미에서 선보이는 떡볶이는 매장에서 고객들이 즉석으로 끓여 먹을 수도 있고, 조리실에서 정 대표가 즉석에서 만들어서 내놓는 떡볶이도 맛…
2016.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명가참치 등 일식점에서 근무했다. 김 대표는 “어릴 때 자라던 당진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일 수 있어 좋다”며 “버금 아(亞)와 맛 미(味)를 써서 맛이 버금간다라는 의미처럼 맛 좋은 일식을 당진시민들에게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 대표가 아…
2016.04.09 · 지역사회 · 김예나
…기금마련 일일주점을 읍내동 유객주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파전과 돈가스 등을 판매했다. 신영호 회장은 “일일주점은 당진학생회의 큰 행사 중 하나”라며 “지역 내 한부모 및 조부모 가정에게 수익금 일부가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림이다. 신선한 재료로 만들었기에 담백한 속살은 기본이다. 또한 여기에 직접 짠 들기름을 사용하기에 깊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유 대표는 “조림의 경우 기름이 맛을 좌우한다”며 “직접 짠 들기름을 사용해 향이 좋고 깊은 맛이 난다”고 말했다. 또…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 미소식당에서는 김 대표의 남편과 아들이 대호만에서 잡은 붕어를 사용해 만든다. 미꾸라지 또한 주민들이 직접 잡은 것으로만 사용하고 있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한 민물고기의 특성상 흙 냄새가 짙은 것을 위해 김 대표는 우선적으로 붕어를 물에다 담…
2016.0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날 봉사에 참여한 110여 명의 봉사단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매실한과를 직접 만들고, 12개 노인복지시설에 이를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최소현(당진중1) 학생은 “집에서도 한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리 …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엇보다 신선한 재료가 우선이다. 재료는 대부분이 국내산이며 좋은 재료로 만든 샐러드와 동치미, 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담가 손님상에 내 놓는다. 또한 저렴한 가격과 달리 한 배 든든히 채울 수 있는 푸짐한 양으로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학생들부터 간…
2016.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 함께 북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북한음식은 두부밥과 콩으로 만든 고기밥을 나눴다. 조순남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으로서 당진이라는 지역에서 거주하며 탈북민 인식개선과 함께 남북한 하나되기를 위해 봉사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소통…
2016.02.05 · 지역사회 · 김남배
…등으로 어린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두루 고려했다. 더불어 당진 해나루쌀로 만든 8찬과 5찬의 비빕밥도 있고 떡·과일·샐러드의 단일 메뉴도 주문가능하다. 당진쌀밥도시락의 식자재는 대부분 당진 지역에서 나는 식자재를 주로 이용하고 있다. 쌀은 지역 브랜드인…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 비법은 없다. 이웃과 함께 한다는 마음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정성껏 만든다. 다만 재료만큼은 양보가 없다. 고추부터 쌀, 들깨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갖은 식재료는 이웃들로부터 구입한다. 이를 활용해 유 대표가 직접 김치를 담그고, 요리해 손님 상에…
2016.01.15 · 지역사회 · 김석준
합덕에 위치한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원아들이 직접 만든 저금통에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으로 사랑을 전달했다. 은빛어린이집 원아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합덕읍사무소에 모은 동전을 전달했다. 원아들은 이번 나눔을 위해 평소 먹고…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고대면 진관리에서 일제강점기 에 태어났다. 어릴 적에는 아버지가 일제 징용으로 붙잡혀 갔다. 당시 도망가다시피 어머니와 서산으로 떠나 약 30년 간 살았다. 젊었을 때 생활고에 시달렸다. 그래서 돈을 벌고자 아내와 아들과 상경했다. 아무것도 없이…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의 말처럼 뜨개질 무늬는 무궁무진하다. 최근 루피망고모자(굵은 털실로 만든 모자)를 비롯해 목도리, 넥워머 등 뜨개질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추세를 이어 지난달 23일 신평면 거산리에 금실뜨개방이 문 열었다. 금실뜨개방은 부부…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맛이 좋다. 한편 촌가네 보신탕은 모든 밑반찬을 조미료를 최소화 해 직접 만든다. 고추장까지 직접 담가 사용할 정도로 손님의 건강을 생각하고 있다. 한편 촌가네 보신탕의 굴 요리는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해 내년 3월 말까지 맛 볼 수 있다. 이정희…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최일섭 대표가 수원에서 10여 년간 익힌 제빵 기술을 바탕으로 빵을 만든다. 새벽 다섯시에 출근해 빵 반죽을 하는 최 대표는 “직접 빵 반죽을 하면 식감이 좋아진다”면서 “앞으로도 손님들을 위해 직접 반죽을 한 제빵과 제과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이 참가한 이번 견학을 통해 이들은 혁신파크 곳곳에 살아 있는 혁신을 직접 보고 배워 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혁신가들이 모여들다 이전까지만 해도 사회변화는 뛰어난 개인 혹은 국가, 군대, 위인 등의 조직이 이끌어 왔다. 이제는 다르다. 사회문제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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