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하는 자비의 공간”
…하게 지어진 사찰 아래엔 그 옛날 파도치던 바다는 없지만 비구니 스님의 마음처럼 잔잔한 물결이 호수에 인다. 제8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 13일 석문면 삼화리 보덕사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9건 · '행복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36쪽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게 지어진 사찰 아래엔 그 옛날 파도치던 바다는 없지만 비구니 스님의 마음처럼 잔잔한 물결이 호수에 인다. 제8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 13일 석문면 삼화리 보덕사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 금혼식 역시 참여한 어르신들, 하객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도 모두의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행사였어요.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어르신들이 소년소녀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에 봉사하는 회원들이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금혼식 후…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생각해준다. 아름답게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필요할 때만 가벼운 마음으로 존경한다. 이와 같은 시각은 중심 없는 존경이다. 사회복지사 자신들은진정 존경받는 직종인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금을 바라고 시작한 것이 아니다. 다만 마을에서 아이들이 웃고 노인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탄생했다. 조합은 2013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카페 공세리 이야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기존 지하 다방터를 매입해 북카페로 리모델링했다. 주말이면 관광객…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많다. 즉 누가 더 요리를 잘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냉장고 주인의 마음에 감동을 주느냐인 것이다. <음식보다 마음을 팔아라>라는 책을 쓴 박노진 씨는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음식을 팔아서는 절대 장사를 성공할 수 없다. 마음을 팔고 감동…
2015.07.17 · 지역사회 · 지형원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는 공무원자원봉사단 사랑나눔회(회장 홍기숙) 회원 8명 및 충남시스템정리수납사랑협동조합(회장 김계월) 회원 15명이 함께 대청소를 지난 11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송악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으로 아내의 사망 후 …
2015.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워낙 손맛이 좋고 음식 만드는 것을 행복해 하던 정 대표였기에 주위에서 반찬 가게를 운영해 보라는 권유로 시작했지만 수익 보다는 고객들이 반찬을 먹고 행복해 하는 모습에 덩달아 행복했단다. “손님들이 제가 만든 반찬…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온 거야. 그게 왜 지금까지도 생각나는지….” 50년이 넘도록 할머니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건 반쪽짜리 주먹밥이 아니라 남편의 마음이었다. 30년 함께한 경운기 병치레 한 번 없이 건강하게 살아온 오칠영 할아버지는 여전히 정정하다. 나이가 드니 …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2015.06.05 · 지역사회 · 이동준 시민기자
마을 만들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공부하며 행복한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사회적 딜레마와 다른 경제 이야기’라는 주제로 성공회대 김신양 교수가 첫 강의를 시작하게 된 상상 그 이상의 인문학 강좌는 이달 23일…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온 것만 같다. 하지만 노년기에 접어든 나이에도 이병호·유남수 부부의 마음은 아직도 푸른 봄을 꿈꾼다. “이이가 춤 좀 춰” 7년 전 어느 날, 인근 마을인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댄스스포츠를 가르친다는 얘기를 들은 아내 유남수 씨는 남편과 함께 아찬리…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질서와 나눔, 경청과 지혜로움이 있으면 언제나 머무는 곳이 편안하고 행복하다. 전생에 좋은 복 많이 지으면 이 세상에 존귀한 사람이 되어 정도로써 세상을 편안하게 하고 정법을 받들어 그대로 행한다. 관리는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위로하고 항상 대 …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에게 카페가 양도됐다. 임 씨는 스토리당진을 ‘당진으로 이주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제1원칙으로 시작했다. ‘타 지역에서 충분히 문화생활을 즐기다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당진에 아는 사람도 없고, 즐길 거리도 없어 아이를 키우는…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찹니다. [미니인터뷰] 손충희 회장 “봉사, 마음 부자된 느낌” “회원들이 힘들어도 내색 하나 없이 묵묵히 도움을 주고 소소봉사회를 지켜온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죠.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 가면 반갑게 맞이해 주고 살며시 웃어…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나선다. 그는 여전히 삶의 무게가 무겁지만 그래도 “일하는 순간은 항상 행복하다”고 말한다. 성 씨는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향해 오늘도 한껏 미소를 짓는다. 파랗던 하늘…노래지던 그 순간 20세 때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난 남편과 결혼했다. 둘 다 …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가 드디어 출범했다. 시민 참여를 통한 ‘행복 당진’을 만들겠노라고 약속한 김홍장 시장의 취임 8개월 만이다.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권한을 확대해, 새로운 주민자치의 로드맵을 구상하고 이를 추진해 온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느날 복음의 말씀을 듣는 동안 내 죄가 이미 예수님께 옮겨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거룩해져 있었던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죄 사함이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참 기쁨, 즐거움과 축복 대신 죄에 대…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상태에서 시작한 봉사단인 만큼 어려움도 있었지만 차츰 학생들이 봉사에 마음을 열고 다가왔고 현재는 6팀까지 봉사단을 늘렸다. 새로운 팀이 생기면 일정기간까지는 이 원장이 동행하지만 그 이후에는 아이들과 어르신만 함께할 수 있도록 뒤에서 지원하고 있다…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온천 나들이는 홀로 생활하는 노인들이 온천 나들이를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평소 여러 어려움으로 외출의 기회가 적었던 재가노인들은 그동안 야외활동을 원했던 만큼 이번 온천 나들이에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자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