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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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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2건
연도
2017년

4,182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0 / 210쪽

  1.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당진시대 창간 24주년을 17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든든한 벗이자, 이웃으로 높은 곳은 감시와 견제를, 낮은 곳은 따뜻함과 공감의 진정한 언론의 모습으로 남아주시길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언론은 시대마다 그 모습을 달리 …

    당진시대
  2.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김홍장 당진시장

    우리고장 당진의 민의를 대변하며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해온 당진시대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실질적 주민자치를 꽃피우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형열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17만 당진시민을 대표해 감…

    당진시대
  3.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암벽등반 동호회] 당진알파인클럽

    산을 사랑한 사람들 산을 오르는 데도 여러 방법이 있다. 두 발로 걷는가 하면 산악용 자전거를 타고 정상에 오르는 사람들도 있다. 당진알파인클럽(회장 김은호)은 두 손의 악력과 두 발의 힘으로 버티며 온몸으로 산을 오른다. 오롯이 자기가 가진 힘으로 …

  4.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시민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주며 함께 울고 웃는 시민의 대변자! 당진시대의 창간 24주년을 17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진을 커다란 배에 비유한다면 정치지도자는 방향을 제시하는 선장이며 언론은 선장과 선원 간의 소통을 담당하는 매개체…

    당진시대
  5.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투명한 경영과 정론직필로 지역언론의 모범으로 굳건한 위치를 지키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24주년을 충남의 모든 교육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주민의 복리와 평범한 사람들의 알권리를 위하여 …

    당진시대
  6. 2017.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축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당진시대 창간 24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라는 창간 당시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투명한 경영과 정론직필이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해왔습니다…

    당진시대
  7.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스킨스쿠버 동호회] 당진스쿠버라인

    바다 속 또 다른 세상을 만나다 “바다 속에 들어가면 내가 자연에 녹아든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

  8.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형열 당진시대 대표이사

    지난 1993년 당진시대 창간 이후 24년에 이르도록 당진시대와 함께해 주신 모든 주주·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지난 한 해에도 지역의 소식을 전달하고, 역사에 기록하고자 당진지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역경…

    당진시대
  9.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오토바이 동호회] 당진라이더스클럽(D.R.C)

    바람을 가르는 짜릿함 오토바이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순간의 짜릿함과 스릴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며 고개를 내젓는 사람들도 있지만, 안전장비를 갖추고, 안전하게 타면 여느 레저스포츠 만큼이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헬멧’…

  10.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박2일 간 꿈꾸는 다락(多樂)방 캠프 실시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지난 10일과 11일, 1박 2일에 걸쳐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 아동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캠프를 진행했다. 꿈꾸는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

  11.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 과정

    “창간 정신이 지역신문이 나아가야할 방향” 디지털 기술 혁명, 소통 문화 바꾸다 독자들에게 생명력 있는 소식 가져다주길 한국 언론의 현주소와 문제점은? 다양한 언론 매체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접하는 TV 방송은 한 사회의 여론 형성을 주도하는 …

    당진시대
  12.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우희창 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전문위원

    “혁신해야 살아남는다” 정보 생산자-소비자 맺는 허브역할 필요 “당진시대만의 특화된 콘텐츠 필요하다” 한국 언론의 현주소와 문제점은? 한마디로 ‘총체적 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편 인쇄 매체의 경우도 이미 독자들이 더 이상 신문을 보지 않고 있는 …

    당진시대
  13.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지역의 권력·자본 감시해야” 지역신문 인력 부족 문제 개선돼야 SNS 이용자 계속해서 늘어날 것 한국 언론의 현주소와 문제점은?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뉴스를 제공하는 언론사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양적인 경쟁은 늘었지만 질적인 수준 제고로는 이어지지 …

    당진시대
  14.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김택환 박사·머니투데이 4차산업혁명연구소장

    “더 많은 독자층·광고주 개척하라” 다각화·다각 경영에 미래 달려있다 뉴미디어 활용 따라 흥망 결정돼 한국 언론의 현주소와 문제점은? 한국 언론은 계속해서 다원화 및 다양화 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전통미디어인 신문과 TV를 넘어서 인터넷과 SNS가 …

    당진시대
  15. 2017.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3개 아파트 분양 2000여 세대 입주 예정

    송악읍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와 채운동 양우내안愛 에코하임, 읍내동 청광 플러스원 등 세 아파트가 올해 말부터 내년 초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주상복합 청광플러스원으로, 오는 12월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

  16. 2017.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당진의 시급 현안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는 주민들의 가장 큰 바람이다. 당진시대가 창간 24주년을 맞아 CJ헬로비전 충남방송과 함께 리서치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주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34.6%)를 당진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다. 이어 △환경문제(25…

  17.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SNS 통해 출향인과 소통”

    본지는 지난 1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1월 13일자 제1182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당진시의 인사·예산·정책 등을 관심 있게 보고 기사화해야 한다. - 이번 호는 젊…

    당진시대
  18.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배윤주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자고 있는 포인트로 좋은 정치 만들자

    얼마 전 카드사로부터 문자 한 통을 받았다. 소멸 예정인 포인트가 있으니 연말까지 사용하라는 문자였다. 평소에는 신경도 안 쓰고 있던 포인트였는데, 막상 문자를 받고 나니 그냥 남겨두기에는 괜스레 아깝게 느껴졌다. 신용카드 포인트는 언뜻 공돈처럼 보인…

    당진시대
  19.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덕주 진시 자치행정국장 2018년도 자체세입 여건과 시민의 역할

    정부에서 국회에 제출한 2018년도 예산안 규모는 429조 원으로 금년 대비 7.1%(28조4000억 원) 증가했다. 현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20% 삭감하고, 문화·환경·산업 등 4개 분야의 ‘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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