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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2건
기간
1993—2026

4,332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208 / 217쪽

  1.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맺고 끊기 확실한 정비공장의 ‘파워우먼’ - 당진읍 유양희씨

    …로 시작했던 것이 얼마가지않고 실패로 끝나 좌절을 맛본후 92년 7월에 고향에 내려오게 되었다. 2남4녀의 세째인 그녀는 30대 중반이 되기까지 단 한번의 외도(?)없이 일에만 전념해온 ‘일하는 여성’으로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공업사는 차 정비공장으로…

    당진시대
  2.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제회 정미면장 퇴임

    …루 거치면서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이어 1991년 고향인 정미면장으로 부임해 3년동안 근무한뒤 잠시 면천면장으로 재직하고 95년 다시 정미면장으로 부임해 정년퇴임을 맞았다. 퇴임하기까지 정면장은 오지개발사업을 비롯 신성전문대 유치…

    당진시대
  3. 1996.1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니터] 강영숙

    … 흙과 더불어 살아온 농민들의 삶의 터전을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기주의로 고향을 등지게 만들었고 끈질긴 자연의 생명력마저 빼앗아 버렸다. 당진시대가 선택의 귀로에서 먼훗날 후손들이 신선한 당진땅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뿌리를 내리고 영원히 살 수 있는…

    당진시대
  4.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당진경찰서 첫여경 김 소 희 순경

    … 여경이 없어 운영하지 못했던 여성폭력상담도 도맡아 하게 된다. 대전이 고향으로 딸 셋중 첫째딸인 김순경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인간다운 여경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한다. 친절한 경찰관, 김소희 여경의 웃음실린 서비스를 기대…

    당진시대
  5.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눈물로만 세상을 살아온 미망인 할머니 - 순성면 이순례 할머니

    …았다는 미망인 이순례 할머니(64세). 이순례 할머니는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이다. 이순례 할머니가 시집을 온 것은 17세때. 대전으로 유학갔다가 피난내려와 아무것도 가진 것없는 이에게 시집을 오게 되었고 첫아들이 선 때였으니 그의 나이 열여덟, 남편의…

    당진시대
  6.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와 한국속에서 우리당진을 한번 점검해볼 수 있으리라 믿었다. 인목사…

    당진시대
  7.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와 한국속에서 우리당진을 한번 점검해볼 수 있으리라 믿었다. 인목사…

    당진시대
  8.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덕1리 회관 말끔히 새단장

    …등 이 마을 출신의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고향주민들과 함께 다과를 들며 기쁨을 나누었다.

    당진시대
  9.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단풍관광 시켜드려

    평생을 2세 교육에 힘쓰다 퇴임한 후 고향사람들에게 다시 훈훈한 온정을 베풀고 있는 칠순의 한 출향인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 출신의 김종민(70세)옹. 석문초등학교 13회 졸업생으로 대전, 서울등지의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당진시대
  10.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 대상자는 물론 뜻을 같이하는 동호인들의 많은 환영을 받을 것이며 이런 고향의 추억들이 먼훗날 당진시대를 찾는 애독자가 될 것이며 우리고향을 영원히 잊지 않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세번째, 밝은기사로 사회를 이끌어 주십시오. 현재의 모든 사람들이 언론…

    당진시대
  11.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야고를 지역의 명문학교로!”

    …금마련에 나선 것. 이 운동에는 이미 쉰줄이 넘어선 초창기 동문에서부터 고향을 떠나 살거나, 30대의 젊은 동문들에 이르기까지 기수를 막론하고 적극 참여하고 있는데 지난 10월초 이미 5천만원을 모아 다목적 교실 시설구입비로 모교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당진시대
  12.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헤어, 웨딩드레스, 신부메이크업 유진호헤어컬렉션

    …일 고집 “고객의 개성을 찾아줍니다” 합덕출신 유진호씨(30세)가 그의 고향에 미용실을 문 연지 이제 6년째로 접어들고 있다. 유씨는 그의 어머니를 비롯해 외가친지쪽에서 미용사만도 여럿되다보니 자연스레 영향을 받아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가 미…

    당진시대
  13.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천5백여 주민 열전

    …이 빚은 결과라며 안타까워했다. ■출향인사들 대거 참석 평소에도 남다른 고향사랑을 보여줬던 재경정미면민회(회장 김동진)를 비롯, 정미출신의 출향인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고향사람들을 찾아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으며 지역유지…

    당진시대
  14. 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변화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새들처럼 - 순성면 아찬리 맹경섭씨

    …지녔다. 16년전 서울생활을 청산하고 ‘조상의 산소에 벌초하러 내려온’ 고향에서 그는 사과농사를 물려받았다. 어려서부터 보고 배운 ‘가락’이 있어 재배 자체는 어렵지 않았던 그가 가장 먼저 눈을 돌린 것은 사과의 상품성을 높이는 일이었다. 포장방식의 …

    당진시대
  1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고 싶은 거다. 아카시아 나무 아래 벤취에서 노을을 본다. 유년 시절의 고향의 노을도 꺼내 보았다. 그러나 관심은 묘지 쪽 모시메리 남방셔츠의 사나이를 찾는 쪽으로 자꾸만 기울어진다. 30분, 40분... 한시간이 넘어도 나타나지 않는다. 다음날 교육…

    당진시대
  16.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씽크대 주문 제작 한라씽크

    …4년간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 온 박성훈씨(34세)가 4년전 그의 고향 석문면 삼봉리 웅포에 씽크대 공장을 열었다. 타지에서 10여년 씽크대 기사로 일하고 직접 대리점을 운영해 본 그가 고향에 와 박씨와 그의 부인 이순원씨의 공동일터인 한라씽크를…

    당진시대
  17.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단인 온누리합창단(지휘 조선행)과 한마음합창단(지휘 호명선)이 선구자, 고향의 노래 등을 불러 연주회 말미를 장식했다. 한편 이번 연주를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한 한 주민은 “그동안 당진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금관독주회가 문화제 기간내 마련되어 모처…

    당진시대
  18. 1996.09.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호지 4.4독립운동 주역 남상돈 선생

    …과 함께 상경했다가 3.1만세운동에 가담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선생은 고향에서의 만세운동을 결의하게 되었으며 사전에 교분이 있던 만해 한용운 선생으로부터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얻어 귀향한 후 1천여 민중들을 규합, 4월4일 대호지면사무소와 천의장터에…

    당진시대
  19. 199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석맞이 대호방조제 대청소

    …벌이는등 지역봉사에 앞장서온 협회 회원들은 이날 특별히 한가위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깨끗한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전회원이 함께 나와 5~6km에 이르는 대호방조제를 돌면서 여름철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1백여포대 가량을 수거했다.

    당진시대
  20. 1996.09.23 · 문화·교육 · 장덕기

    조상의 숨결 더듬는 한가위 되길

    … 의미는 각별했던 것이다. 옛날에 성행하던 놀이문화는 대부분 사라졌으나 고향을 떠났던 사람들이 돌아오고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어울려 회포를 푼다.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에는 아직도 조상의 숨결과 공동체의식이 뚜렷이 남아있어 명절을 기다리는 마음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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