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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3건
기간
1993—2026

933건 · '자리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1 / 47쪽

  1. 2013.08.3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간 쫓겨 미래기획위원들 입 ‘꽁꽁’

    … 교수 및 기관·단체 전문가 27명과 당진시 해당 분야 공무원 15명이 자리에 참석했다. 회의는 부서별로 당진시 공무원들이 시책구상(안)을 설명하고 자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날 당진시에서는 신규시책 76건, 중점 개선시책 90건, 시…

  2. 2013.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아미산 정자지붕 보수 필요

    … 15일 아미산에 오른 한 시민은 지난해 태풍으로 정자의 기와가 날아간 자리에 서까래가 썩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정자 지붕 훼손이 더 진행되기 전에 조속한 보수가 이뤄지면 예산이 절감될 것”이라며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진시청 …

  3. 2013.08.16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주주의 흔드는 국정원 규탄”

    … 140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해 촛불을 들었다. 더운 날씨임에도 자리에 참가한 시민들은 “국정원의 대통령 선거 개입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라며 “국가정보기관이 헌정질서를 흩트리고 국기문란을 불러 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문화연대는 앞…

  4. 2013.08.16 · 정책·행정 · 임아연

    도비도 현장방문해 간담회 진행

    …은 수립한 후에 토지매입이 가능하니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 참석한 관계 공무원들은 간담회 이후 도비도 일대 현장을 둘러봤다. <참석자 한마디> 김원각 번영회장 “난지도로 들어가는 관문인 도비도가 난지도 개발 계획에 진작에 포함됐어야…

  5. 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행정리 푸드뱅크 김영애 대표“어머니에서 할머니가 되던 날”

    … 다녔는데 그때마다 함께하며 봉사를 다녔다. 한중한의원은 지금의 계성초 자리에 있었다. 네 번째 사진은 손자의 돌잔치 때 사진이다. 둘째 아들인 봉주가 나와 남편에게 첫 손자를 안겨 주었는데, 어머니, 아버지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을 때의 기쁨과 …

  6. 2013.07.26 · 정책·행정 · 이규일

    송산2-2공구 보상관련개발로 갈 곳 잃은 사람들

    …상금 1170만 원과 주거이전비 1008만 원을 책정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김홍장 도의원은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지역민들이 처한 어려움을 최소화하겠다”며 “송산산업단지와 위원회 측의 의견을 들어보고 향후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

    당진시대
  7. 2013.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한길 민주당 대표 “당차원 최대한 노력”

    …주간지선정사협의회(회장 이웅, 이하 주간지협의회) 임원진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지역신문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당 차원에서 더 신경을 쓰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지역신문발전기금 예산 확보 문제와 관련, 교육문화체육관…

    당진시대
  8. 2013.07.12 · 정책·행정 · 김창연

    농어촌휴양단지 당진시에 수용 요구

    …계자들이 참석해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가 처한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농어촌공사가 도비도 일대에 블루팜, 놀이시설, 대규모 숙박시설 등을 만들어 ‘제2의 마카오’로 개발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상가 일대를 개발 지역으로 묶어 놓기만…

    당진시대
  9. 2013.07.12 · 정책·행정 · 임아연

    “삽교호 배수갑문 확장위한 예산 필요”

    …성범 지사장 등 농어촌공사 관계자들은 지난 8일 김동완 국회의원과 만난 자리에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2014년도 예산확보를 요청했다. 홍 지사장은 김 의원에게 삽교호 배수갑문 확장사업의 타당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했으며, 사업 지연 시 나타날 수 있는 …

  10.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관련 현장르포]“사람 잡겄슈… 이게 무슨 냄새래유”

    …형성된다. 북풍이 불 때면 머리가 아파서 들에서 일을 못할 정도다. 이 자리에 있어도 머리가 아프다. 옷은 아무리 빨아도 누리끼리해진다. 비닐하우스 위에도 까만 분진이 쌓인다. 행정기관에 신고는 해봤나? “아무 소용없다. 행정기관에서는 기준치 이하라 …

  11. 2013.05.03 · 정책·행정 · 이선정

    “전화위복 삼아 의정활동 충실 계획”

    … 입법 발의를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서 지역주민, 당진시, 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뜻을 나눌 수 있는 정책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앞으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염려와 걱정을 해소하는 데 노력하겠다. 내년 6월에는 지방선거가 있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12. 2013.04.19 · 정책·행정 · 이선정

    “조기발주 몰려 장비 수급 어렵다”

    …문건설업체 대표자들과 시청 관계자들이 불황 타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당진시는 지난 16일 종합·전문건설업체 대표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철환 시장은 “건설업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등 여러 방안을 내놓았는데 경기가 어려워…

    당진시대
  13. 2013.04.19 · 정책·행정 · 이선정

    “복지직 공무원 타 부서 순환 원해”

    …학원 차명호 교수의 특강에 이어 이철환 시장과의 간담회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은 사회복지직 장기교육 기회 제공, 타 부서 순환 배치 요망, 전문 상담 받을 수 있는 제도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철환 시장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

  14. 2013.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38국도따라 지중화 요구

    …8일 서울 한국전력 본사를 방문해 한전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 박종찬 주민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신평면 주민대표는 송전철탑 건설 반대를 주장하며 송전선로 건설이 불가피할 시 지중화 할 것을 요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최기환 신평면개발위원…

  15. 2013.04.05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면천면]면지역 구급인력·장비 확보 건의

    …천면(면장 한만진)을 순방했다. 이날 순방에는 면천면 주민 60여 명이 자리에 참석해 이 시장에게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면천면의 자랑스러운 출향인에는 김낙유 하나기획 대표가 선정됐다. 삼웅리에서 태어난 김 대표는 모교인 면천초등학교에 도서 50…

  16. 2013.03.22 · 정책·행정 · 이선정

    비서관 채용약속(?) 쟁점

    …판이 대전고등법원 형사1부(재판장 이원범)에서 지난 18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 측은 1심 재판부가 유죄로 인정한 허 모 비서관에 대한 사전 채용약속이 전혀 없었다며 증인을 불러 이를 입증하기 위해 노력했다. 재판부는 증인으로 채택된 허 모 …

    당진시대
  17. 2013.03.22 · 정책·행정 · 이선정

    “정부 대부금 상환기간 연장해달라”

    … 18일 간담회를 갖고 조속한 피해보상을 위한 대책마련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이종윤 특위위원장, 지경석 위원장, 유병직 장고항 어촌계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피해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및 추진 현황에 대한…

  18.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당진1동]“도시개발 지연 지원책 마련돼야”

    지난 11일 이철환 시장이 당진1동(동장 이중섭)을 순방했다. 이날 자리에는 각 마을 통장을 비롯해 지도자, 부녀회장 등 6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당진1동의 자랑스러운 출향인으로는 충남대학교 명예교수인 박유신 씨가 선정됐다. 박 씨는 1951년 당…

  19. 2013.03.22 · 정책·행정 · 김창연

    송학2리 용수개발 놓고 갈등

    …개발위원회 오수권 위원장은 지난 19일 진행된 면천면 연두순방 질의응답 자리에서 송학2리의 밭기반정비사업에 논란에 대해 이철환 시장에게 문제 해결을 촉구한 바 있다. 오수권 위원장은 “마을 이장의 약점을 잡아 협박하는 일도 모자라 고소하는 행위는 있을…

  20. 2013.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서관 채용약속 한 바 없다”

    …판이 대전고등법원 형사1부(재판장 이원범)에서 지난 18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 측은 1심 재판부가 유죄로 인정한 허 아무개 비서관에 대한 사전 채용약속이 전혀 없었다며 증인을 불러 이를 입증하기 위해 노력했다. 재판부는 증인으로 채택된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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