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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0건
기간
1993—2026

550건 · '사랑 주고' · 최근 기사부터22 / 28쪽

  1.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부 60여쌍 한자리에

    …원관에서는 군내 거주하는 시어머니와 며느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농촌가족사랑 나눔 행사’가 열려 가정의 달 5월의 시작을 알렸다.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이영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고부 60여쌍을 비롯해 당진군생활개선회 회원 등 300여명이 …

  2.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장수진·장흔훼 부부의 ‘만리장성 사랑’

    …다. 아무래도 모든 것이 낯설었을 장수진씨에게 장흔훼씨는 중국말도 가르쳐주고 여러가지로 신경을 써줬다고 한다. 그러나 이때는 무슨 감정이 있다기보다는 이방인에게 도움을 주고 그 도움에 감사하는 것 뿐이었다고.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생과 같이 애니메이션 …

  3.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1] 학래산방(鶴來山房)의 풍경

    …이 없기는 하지만 그곳에 머물면 마음이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한 번 사는 삶인데 우아하게 살아가자고 하면서 당진군 가학리 산모퉁이에 지은 나의 누옥(陋屋)의 서재를 위해서 휘필(揮筆)하여 준 것…

  4. 2005.03.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수|필| 권건오(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 입니다. 모든 욕심에서 떠나서 오직 서로를 사랑하고 사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삶의 어려움은 때로는 우리에게 고통이 되지만 그로 인해서 이 세상은 살만한 가치도 있고 도전해 볼 만한 이유가 항상 존재합니다. 다만 그 것을…

  5. 2005.03.15 · 문화·교육 · 이명자

    [이시순-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관공서 소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럽게 함께 구독을 하게 됐다. 햇수로 벌써 6년. 작은 지역신문이기에 ‘사랑으로 대하고 사랑으로 읽는다’고 하지만 아쉬운 것도 많다. “경영을 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기도 하겠지만 광고성 기사가 많은 것 같아요. 반면 지역문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파고드…

  6. 2005.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명 남] 부패한 정치권부터 개혁하자

    … 부정을 일삼아왔으니 그 밑에 있는 공직자들은 부정을 하여서라도 뇌물을 주고 그 자리를 지켜야하기에 부정은 부정을 낳고 또 그렇게 돈을 잘 모으는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고 출세의 가도를 달릴 수 있었다. 정직한 사람은 부정을 하지 못하여 뇌물을 주지 못…

    당진시대
  7.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담배연기 없는 경로당 “좋아요”

    …어가 보면 담배연기는 아예 맡을 수 없거니와 자연히 청결한 듯한 느낌을 주고 있어 마을 주민들과 융화하는데도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덕곡리 경로당 노인들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데에는 상대노인의 건강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지만, 10여년 동안 경로…

  8.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하고 있다. 명절 때마다 각 사회단체에서 위문품을 주지만 대부분 물품만 주고 가는 것이 안타깝다는 박씨는 “쌀보다는 밑반찬과 같은 생활필수품이 더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관심만 갖고 있으면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텐데 그것마저…

  9. 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11주년 기념사] 오제직 충청남도 교육감

    …을 담당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당진시대가 당진군민들의 알 권리를 실현해 주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로 전국을 대표하는 모범적인 지역언론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정치와 사회, 경제와 문화, 산업과 관광, 여론의 수렴 등 다방면에 걸…

  10.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만성신부전증 앓고 있는 송산면 무수리 이영선씨] 11년 전 신장이식 수술로 완쾌되는 줄 알았는데...

    … 많은 약물 투여와 치료로 키가 보통 사람들보다 작지만 위험한 고비마다 사랑으로 보살펴 주고 신장이식수술을 해 생명을 연장시켜 준 어머니를 그지없이 사랑하는 젊은이였다. 그리고 혼자서 삶을 개척하고자 했던 젊은 열정도 가지고 있었다. 한편 송산면 무수…

  11.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병상에서 보내는 편지] 육체적 고통은 시련이지만 만남의 기쁨으로 채워

    …상으로 주어집니다. 육신의 삶에서 물질적인 음식과 음료가 우리를 지탱해 주고 자라나게 하며 우리에게 힘과 기쁨을 주듯이 성체는 영신적인 삶에서 같은 효력을 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어 받는다는 것은 우리가 받아 모시는 그리스도의 몸과 …

  12.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함께하는 봉사 실천할 터”

    … 점차 생각이 바뀌었다고 한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관심과 사랑입니다. 개인이 하는 것보다 단체 구성원이 함께 관심을 기울여주면 그들은 훨씬 고마워합니다.” 이처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할 계획인 표 회장은 앞으로 역량있는 신입회원…

  13. 2004.06.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출신 연예인 김무스씨, 연이은 선행으로 훈훈한 감동줘

    … 정도로 선행 실천에 남달리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또 지난 어버이날에도 인천시 남구 사미정 노인들을 찾아 위문하는 등 바쁜 연예활동 속에서도 소외계층과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을 잊지 않아 귀감이 되고 있다. 김무스…

  14.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8살에 시집와 60여년 마을 지켜 - 정미면 매방리 이복순 할머니

    …오는 물은 그때처럼 깨끗합니다.” 이 할머니는 환갑이 지난 아들에 대한 사랑과 여전히 변함 없는 모성애를 드러냈다. “내 아들은 효자예요. 무엇이든 상의해 주고 내 말에 따라 농사를 짓는데 나보다 훨씬 농사에 대해 잘 알면서 이렇게 해주니 효자라고 말…

  15.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경제 부활,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만들어 줄 능력 있는 인재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이에 민종기는 당진을 사랑하고 당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사람으로서 새롭게 도약하는 힘 있는 21세기 경제도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민종기는 당진군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군수가 되어 …

  16.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대중 심의경 교장이 추천하는 이 시대의 최고의 유산은 무엇인가

    … 일의 가치와 돈의 의미, 친구의 소중함과 고난의 진정한 의미, 가족의 사랑과 웃음의 신비, 꿈과 나눔, 사랑 등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 우리의 일상 속에서 흔히 부딪치고 자주 생각하게 되는 것들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책, 인생의 …

  17. 2004.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진은 추억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 강병년((사)한국농업경영인회 당진군연합회장)

    …는 지금도 그때처럼 대나무가 많다. 세번째 사진은 큰딸 혜진(19)이와 사랑하는 아내 정필순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혜진이는 3살 때만 해도 개구쟁이였는데 지금은 고3이어서 볼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다. 올해 큰딸이 꼭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하는 마…

  18.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성초 김낙교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의 삶이 의미있고 가치있는지 깨달았을 때 값진 삶 발견

    … 낯선 천국에서 그는 자신의 생애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던 다섯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보잘것없어 보이기만 하던 자신의 삶에 숨겨져 있던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된다. 어린 시절 에디가 형과 함께 한 공놀이로…

  19. 2004.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양기림 총무가 추천하는 죽음은 생명이 끝나는 것이지 관계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불치의 병으로 죽음을 앞둔 노스승과 제자가 주고받은 얘기를 스승과의 약속대로 논문으로 나타낸 글이다. 대학 졸업 후 스포츠신문 기자로 바쁘게 살던 제자 미치는 16년만인 어느날 TV의 토크쇼에서 전신이 마비되어 죽어가는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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