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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5건
기간
1993—2026

1,105건 · '우리는 모두' · 최근 기사부터22 / 56쪽

  1.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지 않으면 아이가 무엇을 배우겠습니까?”라며 기어코 돼지를 잡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자신과 혹은 상대방과 약속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약속의 테두리 안에서 그것을 지켜가며 살아갑니다. 약속은 상호 신뢰를 위한 소중한 밑…

    당진시대
  2.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의 위원이 있으며 한 달에 두 번 씩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진다. 이들은 모두 본업을 갖고 있으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

  3. 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이숙경 민화작가“우리는 붕어빵 가족”

    … 있어 깔깔대고 웃었던 기억이 난다. 이 사진을 보면 사람들이 가족끼리 모두 닮았다고 신기하다며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하기도 한다. 두 번째 사진은 남편, 지인과 함께 제주도에 놀러갔을 때 찍었다. 정확히 언제 찍었는지 기억 나진 않지만 사진 속 모습…

  4.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자

    … 재빨리 끈을 당겼다. 수 천 마리 참새들이 그물 안에 갇히게 되었다. 모두 참새 구이감이 되었다. 이 때 참새 한 마리가 말했다. “우리 모두 살 방법이 있다. 다같이 그물에 매달려 하늘로 오르자. 다같이 하면 된다. 그리고 나무 위에 걸쳐 놓고 밑…

    당진시대
  5.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약을 기억하십니까?

    … 공익적인 것도, 자신에게 유익한 것도 아닐 수도 있다. 심지어 공약이 모두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많은 유권자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운하 공약에 대해서는 지키지 말라 집단행동을 하면서, 기초연금 공약은 지켜지지 않는다고 맹비난하지 않았…

    당진시대
  6.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고, 종이 위에 글씨로 담으면 시가 되고, 글이 됩니다. 우리의 욕구는 모두 예술이 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창조적 충동이 있고, 신성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도 있습니다. 다만 일상생활에서 익숙함과 당연함으로 창조적 상상…

    당진시대
  7.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아요. 부모님과 당진시역도연맹, 김현수 코치님 등 절 도와주신 분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장윤희 선수가 지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바벨을 하나도 들지 못했던 고비를 딛고 올해 전국소년체전에서 당당히 금메달 3관왕을 들어올렸다. 중1때 우연히 역도를 접…

  8.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기본적인 윤리와 규범은 이미 열 살 이전에 모두 배웠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제대로 실습도 했다. 이제 우리는 복습하는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

    당진시대
  9.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 올랐던 많은 어린 생명들이 검푸른 바다에서 그렇게 죽어가야 했던 것은 모두 어른들의 잘못 때문이다. 선장과 기관사들의 무책임과 판단착오도 문제였거니와 이상이 있음에도 모른 척 넘어간 선박 안전점검 담당부서의 사람들과 청탁과 관행을 넘어가 주는 관대한…

    당진시대
  10.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회와 정진의 초파일

    … 만들어 버렸습니다.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대참사가 일어나지 않게 우리는 다시 한 번 깊은 성찰과 뼈저린 참회의 눈물을 흘려야 할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했습니다. 나를 귀하게 여기듯 모든 생명은 그 자체로 존귀하고 모…

    당진시대
  11. 201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소통의 지혜

    …명을 살리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힘입니다. 누군가와 통한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고 마음의 평화가 생겨납니다. 소통이란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큰 힘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자신의 생…

    당진시대
  12.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자께서 오신 뜻

    …졌다. 원래 처음부터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모두가 이와 같다. 세상은 마음이 나타난 바요, 마음의 원리가 세상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괴롭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원망스러운 많은 일들을 겪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당진시대
  13.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야 한다. 양심에 따라 행동하고 사회적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 그래야만 모두의 역할이 훌륭한 가치 속에서 빛과 소금이 된다. 우리는 당당하다. 사회복지사는 이 시대에 젊은 대학생으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직업 중에서 1위다.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가가…

    당진시대
  14. 201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라국 제주도의 추억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우리 일행 25명은 오전 8시에 김포공항을 향해 모두 상기된 얼굴로 집을 나섰다. 일상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는 일은 삶에 큰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낯선 여행지에서 한껏 외로움에 잠겨있는 것도 멋진 일이 될 수 있으리…

    당진시대
  15. 2014.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 칼럼] 교회의 참된 역할

    …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누구나 오늘을 당해 사람의 힘만으로 된 것이라고 우리는 자랑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기도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다 성심으로 일어서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릴 터인데 이윤영 의원 나오셔서 간단한 말씀으로 …

    당진시대
  16.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재대전당진향우회 창립에 즈음해 이상윤 재대전당진향우회 초대회장

    …통용되고 있으며, 떠난 사람들을 기다리는 고향 사람들의 정이 있습니다. 우리는 당진 사람들입니다. 어디에 살든 태어난 고장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사람이라 하고, 당진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난 이후 대전에서 여생을 살아가면서 그렇게 깊은 인연…

    당진시대
  17.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 안전과 친절로 무장했어도, 요즘엔 택시를 타는 손님이 적어 택시기사들 모두 힘들다고 걱정했다. 신터미널 근처에서 한 시간 씩 대기하는 날도 부지기수고 연료비는 갈수록 오른다. 택시를 타는 손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손님을 찾아 순회하면 기름값도 나오지…

  18.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 생활의 편리를 가져온 것은 사실이지만, 과연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우리는 말 그대로 얼마나 스마트한(똑똑한) 사람들일까? 되려 ‘똑똑한 기계’에 밀려 우리가 점점 퇴보하고 있진 않은가? 예전에는 좁은 버스 안, 북적이는 그 속에서 서로 정담을 나…

    당진시대
  19.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보현장을 다녀와서

    …, 남북 분단의 문제가 어르신들만의 문제가 아닌, 젊은 세대와 어르신들 모두가 당면한 문제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스쳤다.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세대와 그 당시 목숨을 건 처절한 싸움 속에서 살아남으시고 아직도 그 기억이 뇌 속에 문신처럼 각인돼 평생 …

    당진시대
  20.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성복 서정리 이장"설탕물 마시며 자란 어린 시절"

    …치고는 큰편이어서 배구선수로도 활동했다. 지금 자녀들(예림·예진·예찬) 모두 유곡초등학교를 졸업 또는 재학 중인 내 후배들이다. 두 번째 사진도 어린시절 누나(최성분), 형(최성광)과 함께 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검은 옷을 입은 아이가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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