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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9건
기간
1993—2026

539건 · '우리 마을의' · 최근 기사부터22 / 27쪽

  1. 2006.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예재 당진명동식품 대표 -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는 농촌(農村) 체험(體驗)

    …업으로 인해서 오래된 집이나 옛 물건이 많이 소실되었다. 따라서 지금은 우리 선조들께서 쉽게 사용하셨던 농기구나 생활용품(生活用品)을 지금은 쉽게 접할 수가 없다. 불과 10수년전만 해도 농촌의 농경 용품이었던 우마차, 도리깨, 와륜기, 선풍기, 지게…

    당진시대
  2. 2006.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 상궁원리, 경로당 현판식

    …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현판식에서 이광식 노인회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인 경로사상을 잊지 않고 실천해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마을의 노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는 마음을 전했다. 현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마을에서…

  3. 2006.07.31 · 지역사회 · 김기연

    대덕1리 주민들, 벚꽃길에 꽃 심어

    …피는 계절이 되면 좋은 산책코스로 알려져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다”며 “마을의 자랑거리인 이곳에 꽃을 심어 잘 가꾸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마을은 한달에 한번씩 매월 초순에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며 “마을주민들간에 단합이 잘 되기로 유명한 마을”…

  4. 2006.05.22 · 정책·행정 · 김기연

    기호5번 국민중심당군수후보 이철환군수후보 지상토론Ⅱ

    …한 보상도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새롭게 송전탑이 지나가는 지역 마을의 보존할 가치가 있는 유적지나 자연자원이 있다면 반드시 지하 공법 또는 우회하여 지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위기에 놓인 지역농업을 위한 대책은? - 우리 농업과 농촌은 농…

  5.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사태평한 2006년 되소서! - 안섬풍어당굿 소제 행사 열려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당굿이 지난 2월8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보존회장 지운기)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안섬당굿은 소제 행사로 내년 대제를 기약하며 …

  6.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 왜목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언

    … 찾고 싶은 관광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발의 시급성이 부각되고 있다. 우리 군에서 도유지를 확보하고 관광지 개발을 계획하고 있지만 왜목 해돋이 장면을 바라보면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장이 시급히 축조되어 해마다 공연장을 만들기 위해 모래 쌓기에 막대한…

    당진시대
  7.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상흑마을이 나온다. 마을회관이 있고 몇채의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마을의 맨 가장자리엔 컨테이너박스 한 채가 놓여있다. 소년가장인 우정재(15)·근재(11)형제의 보금자리다. 말이 보금자리지 여름엔 찜통, 겨울엔 냉장고 같은 곳이다. 그런 곳에서…

  8.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200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한창애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

    … 담긴 김치를 선물로 받았다. “진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누구인지 각 마을의 부녀회장님들만큼 잘 아는 분들이 없어요. 우리가 돌아봐야 할 이웃들은 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바로 그런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을 도울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고…

  9.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 화해할 수 없는 단어들 같기도 하다. 그러나 그의 생각은 분명하다. “우리나라 기업하는 사람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차라리 자기들이 만든 제품 더 비싸게 받더라도 환경시설에 투자하라는 겁니다. 마을에서 자꾸 그런 일들(쇳가루 배추)이 알려지는…

  10. 2005.1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공장 내에서 쇳가루 배출, 제철소 내 협력업체 (주)에코마이스터 작업 중 날려

    …공자인 (주)에코마이스터에 대해 전면 무기한 가동중지를 지시했으며 인근 마을의 시료와 해당 업체의 바닥에 떨어진 시료를 채취해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다. 쇳가루 배출에 대해 아이앤아이스틸과 (주)에코마이스터 측에서도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

  11.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기자수첩-김항룡]장기적 계획 필요한 경로당 신축

    …민들의 인식 변화도 필요하다. 이웃 마을에는 새 경로당을 지어주면서 왜 우리 마을에는 안 지어주느냐는 식의 주장이나 경로당 신축이 마치 마을 지도자의 업적을 대변하는 일인 양 내세우는 태도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또 경로당 건축이 표를 의식한 선심성 사…

    당진시대
  12.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태영 송악면 월곡리"이유없는 반항의 서절들"

    …학년때로 기억한다. 무엇이 계기가 되었는지는 잘 생각나지 않는데 아무튼 우리는 모교인 상록초등학교를 찾아가 기념촬영을 했다. 당시엔 중학교에 진학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았는데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남자아이들은 집에서 농사일을 거들었고 여자 아이들은 …

  13.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 전 당진군농민회장] 반성해야 할 한국

    언젠가부터 우리는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살고 있다. 대기업의 공장에서나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해 왔는데 이젠 농촌에서도 쉽게 그들을 만날 수 있다. 얼마전부터 마을의 한 농장에서 양계장을 신축하는데 규모가 크고 공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첨단시설을…

    당진시대
  14.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오던 제비가 눈에 띄지 않는 것을 보면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각박해져서 우리 동네에는 박씨를 물어다 줄 흥부가 살고 있지 않은가 하여 두렵습니다. 그나마 매년 찾아오는 뻐꾸기가 고맙습니다. 갯벌 또한 개발이라는 논리에 의해 사정도 모르게 없어져 갔고 …

    당진시대
  15.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소중한 마을역사를 후손들에게”

    …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단합과 화합이 잘 되기로 유명한 우리마을을 더욱 잘 가꿔나가자”고 말했다. 기념식에 이어서 참석자들은 길가에 세워진 유래비로 자리를 옮겨 제막행사를 가졌으며 고사를 지내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또한 제막식 …

  16. 2005.03.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 잇따라 열려

    【종합】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열린 ‘우리 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에 이어 정미·순성 등 5개면에서도 우리마을 활성화 다짐대회가 잇따라 개최됐다. 지난 23일 정미면 회의실에서 열린 활성화 다짐대회에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호 회장을 비…

    당진시대
  17.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읍면순방] 우강면, 합덕읍, 정미면

    … 투입하고 있지 않다. 다만 금액이 클 경우 검토하고 있다. 마을회관은 마을의 공동재산이므로 마을에서 관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차경환(운곡리 반장) : 회관에 화장실이 없다. 이동식 화장실을 놓고 사용하는데 미관상·위생상 불편하다. 수세식 화장실로 교…

    당진시대
  18. 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 -고대면, 송악면, 순성면

    … 일시경작지 분양은 전국단위 경매가 원칙이다. 군민 의견수렴해 100% 우리 군민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복선(장항1리) : 고대면 장항리와 석문면 삼화리 경계지역의 용배수로가 토사로 인하여 장마철에 농작물 피해를 보고 있으나 면계지역인 관계…

    당진시대
  19.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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