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3건
기간
1993—2026

813건 · '문화 다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3 / 41쪽

  1.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을 계기로 충남지역에 미친 영향과 천주교를 중심으로 한 내포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순례자의 길 조성 등 국제 관광지 조성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자 기획됐다. ※이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지난 8월 15일 프란치…

    당진시대
  2. 2014.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머리말’

    … 국보급 유산 4000여 점을 전시용으로 내놓았다. 우리 민족의 방대한 문화자산이다. 집주인 심훈이 세상을 떠난 뒤 필경사는 모진 세월에 시달렸다. 그때마다 지붕이 헐면 부곡리 주민들이 지붕을 다시 이었고, 집이 무너지면 주민들이 대들보를 일으켜 세웠…

    당진시대
  3.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시청과 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진행된 심훈상록문화제는 문학축제로써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극제, 문학 강연회 등의 신설프로그램을 마련해 발전을 꾀했다. 특히 <태백산맥>…

  4.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기독교의 본질 다시 되새겨”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한 제1회 세계선교문화축제가 지난달 30일 막을 내렸다. 당진감리교회에서 진행된 이번 세계선교문화축제에서는 20여 민족 선교지의 문화를 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죄에서 자유됨의 의미를 담아 헌혈 행사를 진행…

  5.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타 지역에서 당진으로 이주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문화·교육적 인프라가 부족한 점은 당진을 찾는 젊은이들에겐 큰 아쉬움이다. 때문에 본인의 직장이나 부모님에 의해 당진으로 이주해 온 이들은 여전히 ‘서울’을 꿈꾼다. 이번호에서는 …

  6. 2014.08.22 · 문화·교육 · 박초롱

    충청오페라단 사업비 일부 횡령 논란

    …구하고 지원금 전액을 충청오페라단이 사용해 횡령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시행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은 지역 내 문화단체를 선정해 공연장에 상주토록 하면서 공연장은 공연 장소 등 인프라를 제공하고, 문화단체는 양질의 공연을…

    당진시대
  7.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람들의 추억을 담는다.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된 어른들은 먼 훗날 학교를 다시 찾았을 때 철없고 순수했던 시절을 떠올리기도 하고, 왠지 모를 그리움에 학교에서 향수를 느끼곤 한다. 학교는 배움터이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놀던 그 시절,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

  8. 2014.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천주교의 수도”

    …했고, 박해와 고난을 딛고 끝내 한국 최초로 신부에 임명됐다.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남광현 팀장은 “내포의 천주교 문화는 서민들을 중심으로 교회를 스스로 개척해 나간 역사적인 장소”라며 “순교의 장인 이곳은 결국 한국 초기 천주교 신자들의 사랑과 평화의…

    당진시대
  9.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9 릿다벨리댄스춤 추며 기쁨을 되찾은 아이들

    릿다 벨리댄스(강사 박미선)는 3년 전 문화예술학교 강의로 시작해 동아리로 발전했다. 올해 초 이소 댄스학원에서 같이 활동을 시작하며 공연이나 봉사 등을 통해 더 많은 무대를 경험하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으로 구성돼 있는 릿다벨리댄스는 서산생활체…

  10.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향긋한 커피로 사랑 나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원장 박정욱)이 받은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주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은 원두커피 생산과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카페 문화가 자리 잡지 않은 농어촌 지역에 방문해 커피음료 무…

  11.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7 사군자 동아리마음에 평화를 그리다

    …앞두고 학생들이 단체로 점심식사를 할 정도로 돈독함을 자랑하고 있다. “문화생활을 위해 모였지만 학생들끼리 친목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서로의 거리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있어요” (강종애 반장) 또한 사군자 동아리는 이…

  12.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10 노래강사 장미라 씨(순성면 양유리)노래하며 맞이한 ‘장미빛 인생’

    … 반복되던 일상 속에 그는 노래를 만나 제2의 인생을 맞이하는 중이다. 문화센터에서 노래 강의를 듣던 장미라(47) 씨에게 박승란 강사(현 한밭대 평생교육과 교수)가 “노래강사를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권유했다. 하지만 쉽사리 결정할 수 없었다. 무…

  13.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옥배 처장의 문화스펙트럼문화도시를 향한 ‘문화영향평가’

    …공적 성격의 중요한 요소이자 누려야할 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문화는 영향평가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문화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사회구성원들이 삶의 질을 중요시하면서 그 도시의 삶의 …

    당진시대
  14.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2 아미미술관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난 폐교

    …통으로, 시골의 정감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아미미술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미미술관은 2000년에 폐교된 유동초등학교를 매입해 2010년 10월 ‘아미미술관’으로 등록됐다. 아미산 끝자락에 위치…

  15. 2014.05.02 · 문화·교육 · 박초롱

    기지초등학교 이해성 운영위원장“18년 만에 올린 웨딩마치”

    나는 송악읍 가학리서 태어난 당진 토박이로 천안에서 잠깐 지내다 다시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 지금은 기지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준비위원회 이사와 송악읍의용소방대, 송악읍체육회 등 지역사회에서 활동 하고 있다. 또 배구 A급 심판자격…

  16.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 지운기 예능보유자늦은 나이에 입은 턱시도와 드레스

    빛바랜 사진들을 보니 세월의 무상이 다시 한 번 느껴진다. 나는 젊은 시절부터 안섬풍어당굿에 참여해 마을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노력했다. 과거 안섬풍어당굿 보존회장부터 현재 예능보유자까지의 인생은 내 인생의 자부심이고 자랑거리다. 앞으로도 우리 전통…

  17. 2014.04.04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 라동수 부지부장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길

    …고 독서동아리 등 많은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단체에서 활동할 예정”이라며 “가족들이 다 미술쪽으로 재능이 있는 편이라 미술에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요즘 그는 손자의 재롱에 푹 빠져산다. 유난히 할아버지를…

  18.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손글씨 쓰는 사람들문자,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다

    …글자를 의미전달의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형태의 작품으로 다시 피어나게 하는 예술이다. 손글씨를 쓰는 사람들(강사 박해옥)은 평생학습센터의 켈리그라피 배달강좌로 시작했다. 배달강좌를 3개월 정도 진행하니 강좌안에서 마음 맞는 회원들이 모…

  19.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동해에서

    … 모든 것을 담아냈다. 러시아는 개막식과 폐막식을 통해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러시아의 부활을 외쳤다. 모든 올림픽과 월드컵의 개막식과 폐막식은 그 나라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때로는 역사를, 때로는 문화와 예술을 담아내기도 하고 정치선전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