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6건
기간
1993—2026

546건 · '봉사 살고' · 최근 기사부터23 / 28쪽

  1. 2002.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여년간 여자의 몸으로 한 사회생활 - 박순생(우강면 송산리)

    …을 했다. 전화나 차가 없었기 때문에 당진 곳곳을 발품 팔아 돌아다니며 봉사하던 기억은 아마도 무덤까지 가져갈 것이다.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그렇게 평생 늙었다. 가끔 거리를 다녀보면 나를 알아본 사람들은 “어이구, 많이 늙어셨네요”하고 회한을 섞지만…

  2. 2002.05.25 · 지역사회 · 김정진

    “지역에 마지막 봉사하고파”

    …까 임기가 끝나 아쉬움이 컸다.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으로 지역에 봉사하고자 결심하게 됐다. -당초 2선거구 출마가 거론됐는데 1선거구로 바꾼 이유는? " 선거구를 바꾼 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있다. 주민들이 …

    당진시대
  3.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의 초석을 쌓으며 미래를 여는 뜨거운 학구열

    … 하고 싶구요.”(학생회장 3학년 박민재) ‘고통과 걱정 속에서 사람이 살고, 안락 속에서 죽는다’ 계고관과 휘문관의 2002년도 대학진학률은 무려 94%에 달한다. 수능성적이 탐탁치 않아 재수를 하는 학생들을 제외하면 전원이 대학에 진학한 셈이다. …

  4.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지 않는 이유요? 글쎄요……사랑이겠죠. 저는 하느님의 내려주신 각본대로 살고 있을 뿐이에요.” 느티나무가 좋아 우연히 성당으로 발길이 끌렸다는 김과장은 1999년 세례를 받고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 어쩌면 그 느티나무는 하느님의 명을 받들라는 하늘의 …

  5.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 말 그대로 ‘붓으로 밭을 가는 집’이란 뜻이다. 그 필경사의 인근에 살고 있는 김덕영 할아버지는 심재영이 조직한 ‘공동경작회’의 회원이었다고 했다. 일제시대 당시 우리 사회 지식인들에게 유행했던 브나로드 운동을 바탕으로, 활동가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6. 2002.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쟁력있는 조직을 원한다면 “사람에 투자하라”

    … 시간과 예산의 투자를 조직구성원 관리에 최우선한다는 얘기다. 4천만이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는 충남도가 지난 23일 전국 최초로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 만들기 선언식”을 갖고 강력한 추진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은 그 의미가…

    당진시대
  7.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런데 막상 와보니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김씨가 잡은 민박집은 집주인이 살고 있는 잘 지어진 일반가정집이었다. 게다가 그녀가 묵을 방은 어지간한 모텔급 여관보다 시설이나 분위기에서 뒤지지 않을 정도로 잘 꾸며져 있었다. 그녀는 참 잘 왔다는 생각에 만…

  8.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돈구/변화와 개혁의 시대, 6·13 단체장선거

    …천으로 군수 입후보자로 거명되는 후보 예정자가 10명이 넘는다. 스스로 봉사하고 주민의 공복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복된 땅에 살고 있는 유권자로서 참으로 행복하다. 군수는 주민들로부터 무수한 요구와 압력을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책임이 아닌 …

    당진시대
  9.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윤주흥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충남 환경분과 위원장 순흥고시원 원장 우리는 인정많고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

    당진시대
  10.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고 자연스럽게 왜목으로 불리게 되었다. 당시 소장 이진섭씨는 11년간의 봉사를 마치고 지금도 왜메기에서 살고 있다. ‘왜목’이라는 이름은 이렇게 우연적인 과정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따라서 지명의 유래를 따질 때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것은 왜목…

  11.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순수함과 프로의 노련함으로 남에게 베푸는 일을 보시라고도 하고 자선이나 봉사라고도 한다. 그 이름을 뭐라고 부르든 남을 위해 베푸는 일 중 가장 작으면서도 귀한 것이 ‘미소’라 하였다. 미소의 가치는 세상 사람 모두가 무뚝뚝하고 무표정한 경우를 생각해…

  12.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에 사회저명 인사 부유한 가정의 자녀로 젊음을 즐기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었다. 학창시절의 우연한 만남이 사랑으로 발전하여 청춘을 불사르며 한없이 행복했던 그들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 소중한 사랑으로 무르익어갔다. 아, 그런데 이 …

  13.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하는 등 내실있는 직원운용과 저비용 고효율적 경영으로 조합원에게 최대한 봉사의 틀을 마련할 것이다. - 조합의 최고 의결기관인 총회와 이사회를 운영의 주최로 함과 동시 조합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이사회 또는 총회 의결…

    당진시대
  14. 2001.04.09 · 문화·교육 · 이명자

    생활개선회, 아미산 쓰레기줍기·도라지꽃씨 파종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촌의 따뜻한 정 나누기 등으로 내고장 당진을 누구나 살고싶은 복지농촌으로 가꾸자고 다짐했다. 행사 후에는 전회원에게 600주의 연산홍을 분양해 주어 「내나무 가꾸기 운동」을 회원들이 앞장서서 전개해나가기로 했다. 한편, 당진군생활개…

  15. 2001.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변화한 세대를 감동시킬 새로운 졸업식 문화

    …호나 머리 속으로만 새로운 시대를 사는 기성세대와는 다른 시대를 몸으로 살고 있다. 그들은 기성세대가 감동 받았던 송사나 답사에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정적이고 숙연함보다는 동적이면서 역동적인 것들을 선호한다. 졸업식도 이제 시대의 변화, 아이들의 변…

    당진시대
  16.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 기득권 수호를 위한 자리보전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다못해 봉사단체의 ‘장’자리마저 정치권 진출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으로 여기고 있는 인사들이 십수년간 독점하고 있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심없이 지역을 위…

  17. 2000.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간신과 충신

    …의 이슬로 사라지든가 유배지로 유배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많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는 어떠한가. 지방자치제 초기에는 공무원들이 선거로 선출된 단체장을 낯설어하고 한동안 단체장에게 제대로 협조하지 않아 행정공백이 있었던 일도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당진시대
  18.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변치 않아도 조금씩 거들며 사는 자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송악면 적십자봉사대 회장을 맡은 지도 3년째다. 그렇다고 그런 자신을 조금도 대견스럽게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기자의 방문을 완강하게 거절할 때도 그렇고 자신은 지독히 평범하게, 익숙해진대로 …

  19.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노-더불어 생각하며

    …월을 외길로만 걸어왔으나 다른 많은 것을 잃었다. 누군가가 장인정신으로 살고 한 우물을 파면 된다고 했는데 나는 과연 지금 무엇이 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한두가지 남아있는 것이 있어 내마음에 위안을 삼고 있다. 돌이켜보면 나를 유심히 바라본 분…

    당진시대
  20.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시도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이것도 시도단계여서 전문가나 지역봉사자원과 넉넉하게 연계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인간은 죽을 때까지 배우고 일하고 봉사하며 사회적인 가치를 느끼는 존재이다. 물론 그래서 건강이 노인들의 최우선 관심사다. 노인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