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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2건
기간
1993—2026

462건 · '사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3 / 24쪽

  1. 1997.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거래질서 바로잡기’홍보

    … 때”라면서 ‘상인들은 물가안정에 협력하고 또 주민들은 외지에서 물건을 사는 일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당진군 상공회는 앞으로 당진경제가 주민들에게 외면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상거래질서확립운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당진시대
  2.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마당

    … 것은 나이의 문제가 아니고 마음의 문제인 것이다. 그렇다면 젊은 삶을 사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한마디로 요약해서 젊은 혼을 가진 사람이다. 그리고 젊은 혼을 갖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모름지기 다음과 같은 세가지 속성을 가져야 한다. 첫째는 순수성…

    당진시대
  3.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 배우면서 마음을 갈고 단련시킨다. 내고향, 내땅을 더욱 바른 길에서 잘사는 고향땅으로 가꾸기 위해 서. 그래서 70세의 나이를 잊고 사는지 모르는 일이다.

    당진시대
  4. 1996.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구 간척지 외지인에 팔린다

    …선에서 현재 1천5백만원을 웃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석문면 ㅅ리에 사는 한 주민은 “서울에 있는 부동산업자에게서 땅을 알아봐 달라는 전화가 자주 온다”며 “몇건이든 얼마든 개의치 않고 사들이겠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분양이 시작되지도 않은 상태…

    당진시대
  5.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 어린이를 가르치려던 영신의 노력에 예배당이 위험하다고 하여 주재소의 순사는 80명만을 가르치라고 명을 내렸다. 그 말을 들었을 때 영신의 마음은 아마 화살이 가슴에 박히는 고통보다 더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육십년이란 시간을 뛰어 넘어 지금의 내게도 …

    당진시대
  6.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사단법인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자다. 농촌을 아끼고 농촌을 지키고자 애쓰는 젊은이를 발굴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배출되기 시작한 농어민후계자들이 지역별 모임을 갖고 그 모임이 커지면서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회장 심천택)가 설립되었다. 농어민후계자가 배출된…

    당진시대
  7.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기술 습득으로 살맛나는 농촌 일구는 젊은이들 - (사)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자다. 농촌을 아끼고 농촌을 지키고자 애쓰는 젊은이를 발굴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배출되기 시작한 농어민후계자들이 지역별 모임을 갖고 그 모임이 커지면서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회장 심천택)가 설립되었다. 농어민후계자가 배출된…

    당진시대
  8.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절 하나로 방문객 사로잡는 미스터 스마일 - 당진축협 사료공장 수위실 김무남 씨

    … 스스로를 낮추고 먼저 한발짝 물러나주는 것이 험한 세상을 험하지 않게 사는 묘책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수년동안 사회활동에 매진해온 활달한 아내(현재 부녀상담소장을 맡고 있는 정순자씨)와 판이한 성격임에도 금슬좋게 40여년을 함께 살아올 수…

    당진시대
  9. 1996.05.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명문 신평농협 조합장

    …각인돼 있다. 신평은 원주민과 신주민이 반반으로 더불어 어울려 오손도손 사는 고을이다. 전국적으로 이농현상으로 즐비한 폐가를 보며 개발의 굉음에 흐느끼는 국토와 몸서리치는 산하를 뼈저리게 느끼면서도 떠나지 않고 내농토, 내고향을 지켜가며 가꾸고 살아가…

    당진시대
  10.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 때 가난한 사람, 고통받는 사람,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의 상처를 입고 사는 사람들의 치유를 위해 그분들의 슬픔을 덜어주겠다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된 애정의 손에 손을 잡아야 되겠다. 윤태분씨! 윤태분씨는 3월 6일 우강농협이 주…

    당진시대
  11.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모임 최고래유 / 합덕읍 교동청년회

    …을 계속할 것이며 마을을 위하는 일이라면 더 많은 수고도 감수하며 함께 사는 교동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이들에게 있다. 아무리 쉬운 일도 남의 일이라면 하기 싫어하는 요즘 세상. 불신풍조가 만연한 이 시대에 교동청년회는 작지만 소중한 불씨가 되기를 주저…

    당진시대
  12.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것은 공적지위를 맡고서 사적이익을 얻는데서 생기게 된다. 공은 공이요, 사는 사인 보편타당한 진리를 무시할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직장은 인생의 도장(道場)이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자기의 인…

    당진시대
  13. 1995.09.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로운 영농의지 북돋는 데 주력해와-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방재환 회장

    …를 한 것과 지지성명을 발표한 것을 들 수 있다. 방회장은 땅을 일구고 사는 농민들만이 느낄 수 있는 고향땅에 대한 애착과 영농까지 포기하고 그 땅을 온전히 지키려는 수당리 주민들의 의지에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그 배경을 밝혔다. 후대들이 어려움 겪지 …

    당진시대
  14.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

    … 가진 자, 배운 자들의 마음의 변화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사회이다. 잘 사는 사람, 권력있는 사람, 신분이 높은 사람들이 자기들의 체면상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들에게 동정을 베풀어주는 행동으로서는 오늘의 소외계층의 마음을 치유하거나 그들의 생활이 향상되…

    당진시대
  15.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 인연”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인생은 만남”이라고 독일의 작가 한스카로사는 말하였다. 남남이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특별한 천생연분으로 만날 수 있는 확률도 지금의 세대에서는 퍽이나 어려운 일로 보인다. 서로 성격과 자질,…

    당진시대
  16.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무 부지런하고 정직하여 그의 형들은 그를 바보라고 놀려댔다. 바보이반이 사는 마을에는 하나의 엄격한 도덕이 있었다. 일을 열심히 하여 손에 굳은살이 박힌 사람은 식탁의 제일 상좌에 앉아 따뜻한 밥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일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아 손에…

    당진시대
  17. 1995.01.30 · 산업·경제 · 장덕기

    고향발전을 생각하는 설

    … 당진에서 담배를 산다면 당진의 군재정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당진에 사는 분들은 설날을 맞아 당진을 찾는 친지분들에게 이 말씀을 드려보는 것이 어떨까. 흔쾌히 받아들이리라 확신한다. 반만년 이어 온 우리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당진이 처한 현실을 다…

    당진시대
  18.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동이며, 사회를 밝힐 참교육을 실시하는 운동단체이고, 그럼으로써 더불어 사는 윤리운동을 끊임없이 실행하는 운동단체로 변모 성장되어야 하겠다. “광에서 인심난다”고 하였다. 60년대 전후한 시기는 오직 살아남기 위해 먹을 양식을 쫓아 모든 가족들이 동쪽…

    당진시대
  19. 1994.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량생산은 인생을 사는 것만큼 어려워”-최무재(당진군농촌지도소장)

    …에도 고향인 고대면에서 직접 하우스 농사를 해보았다는 최무재 소장은 “농사는 인생을 사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식량을 생산하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만큼 힘들지만 공들인 만큼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무재 소장은 젊은이들에…

    당진시대
  20.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산 할머니

    …움직여 중심이 잡히지 않아 발을 옮길 수 없다. 하는 수 없이 소소리에 사는 친정동생(남. 75세)에게 전화를 걸어 자전거로 장터까지 실어다 달라고 했다. 겨우 시장 모퉁이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덥기 전에 팔고 일찍 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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