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질문 - 공약 및 현안
…군 인구는 11만이 조금 넘고 실제 거주자는 13만 정도가 된다. 실제 사는 인구가 많은 이유는 교육문제 때문에 주소지를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사이버 교육이나 영어교육을 특별히 하겠다. 각 학교를 이용, 토요일과 일요일에 원어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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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건 · '사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3 / 30쪽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 인구는 11만이 조금 넘고 실제 거주자는 13만 정도가 된다. 실제 사는 인구가 많은 이유는 교육문제 때문에 주소지를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사이버 교육이나 영어교육을 특별히 하겠다. 각 학교를 이용, 토요일과 일요일에 원어민…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민련 이철환 후보 소외계층 없는 균형적 군으로 발전시키겠다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내겠다. 일류 기술자는 소리만 들어도 고장난 부분을 찾을 수 있다. 행정전문가는 공무원의 소리만 들어도 고충을 알 수 있다. 당진을 소외계층 없는 균형적 군으로…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사람들이 골고루 당선될 수 있어야 지역구도가 사라지고 다원화되는 사회에 사는 구성원의 뜻을 제대로 반영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또 선거는 표를 얼마나 얻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중에게 얼마나 정책을 알릴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선거가 미흡하…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는 자식이 있어 병원 다니는데 도움이 되지만 마을에는 두 노인들만 사는 가구가 많다”며 “만약 버스가 폐쇄된다면 노인들은 병원에 가거나 시장을 볼 때 거산리나 반촌리로 걸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봉교리를 지나는 버스는 하루에 당진방향 5대, …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을 것처럼 말하고 당선이 되면 자신을 위해 사는 국회의원들로 인해 국가가 막대한 손해를 입는다”며 분개했다. 당진의 국회의원이라면 농촌의 실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강 회장은 “쌀 개방을 앞두고 농민의 피…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 정당하게 얻은 소득이 아닌 불로소득이 많은데서 오는 좌절감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며 “국민이 믿음을 갖고 살 수 있고 본받을 수 있는 투명한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편 이장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정이 많아서 맺고 끊는게 …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화 3. 국민이 안심하고 잘 살 수 있는 나라 4.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나라 5. 지속적인 성장잠재력 확충 6. 미래가 있는 살고싶은 농어촌 7. 공교육 내실화, 사교육비 경감 8. 여성이 행복한 나라 9.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 10. 평화와 번…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한 상황을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 여과없이 보여주는 것이 때로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더 힘들게 만든다”며 “국민들의 감정이 많이 상하지 않도록 한쪽으로 치우친 보도는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지적을 했다. 현재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자신들의 …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봉사를 하는데 국회의원이든 군수든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며 “진정한 봉사는 군수 임기를 무사히 마치는 것”이라고 군수를 중도 사퇴한 김낙성 후보에 대해 비판했다. 정석래 후보는 분위기를 잘 못타고 있는 것 같다며 탄핵사건 이후 열린우리당 지지가 높지…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계하여 건강을 지키며 개인사정에 맞는 활동공간을 마련하여 100세까지 사는 개개인에 걸맞는 활동비를 마련하는 제도 계획. 현재 우리나라 고령인구 중 100세 이상이 1,000명이 넘었고 2020년에는 전 인구의 15%에 해당하는 450만명이 100세…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않았습니다. 민주노동당 임성대는 이처럼 잘못된 세상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평등한 세상·자주적인 나라로 바꾸려 합니다. 민주노동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차별없는 평등사회’, ‘노동자·농민·서민이 살맛 나는 경제’, ‘일하는 사람들의 정치’입…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않았습니다. 민주노동당 임성대는 이처럼 잘못된 세상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평등한 세상·자주적인 나라로 바꾸려 합니다. 민주노동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차별없는 평등사회’, ‘노동자·농민·서민이 살맛 나는 경제’, ‘일하는 사람들의 정치’입…
2004.03.07 · 정책·행정 · 유종준
…편과 아들 간병하는 생활보장 대상자 수급액 ‘44만원’ 당진읍 원당리에 사는 성금순(51)씨는 지금 몇 년째 두 사람을 간병하고 있다. 남편은 폐암 말기로, 아들은 반신불수의 몸으로 몇 년째 투병생활을 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죽음과 싸우고 있는 남편의…
2004.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시 봉사활동을 많이 하려 해도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김씨는 남을 위해 사는 자선사업가들을 가장 존경하며 살고 있다. 앞으로도 봉사를 하기 위해 ‘내 몸이 건강해야 남도 도울 수 있다’며 스스로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서미영 기자 myse…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상인 것이다. 하루하루를 만원벌이라도 하기위하여 하루 온종일을 힘겹게 사는 서민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행위를 하는 그들이야말로 다시는 재기하지 못하도록 진정한 주인인 국민들이 앞장서서 통렬히 심판해야 된다고 본다. 이제 세상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궁극적으로는 지방화를 통한 국가 선진화를 이루어 전국 어디서나 고루 잘 사는 나라를 건설하는데 있다. 국가 균형발전과 관련해서는 자립형 지방화를 실현하고 수도권 규제위주 정책을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 발전하는 정책으로 전환해 전국이 개성있게 고루 잘 살…
2003.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김 사장은 “한 번 보고 말 사람들도 아니고 지역에서 항상 얼굴맞대고 사는 사람들인데 정성껏 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하며, 자신이 판 물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진다는 마음으로 일한다고 한다. 백금당에서는 다른 곳에서 산 물건도 무상으로 수리를 …
2003.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에 있기 때문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길목에서 삶의 의의를 생각하며 ‘잘사는 삶’이란 지금 이 순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내 주변의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인생은 가치있고 빛나는 것이라는 생활속의 진리를 발…
2003.07.29 · 정책·행정 · 손은영
…0여명의 노인학생들이 참석한 이날 종강식에서는 김낙성 군수의 ‘건강하게 사는 비결’에 대한 특강도 함께 열렸다. 한편 이날 다과를 즐기며 담소를 나눈 학생들은 레크레이션 시간을 갖고 노래와 율동을 배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개강식은 9월4일 열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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