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 현해탄 넘어 우정 나누는 히로키와 동주 - “한국어 배우고 싶어요”
… 잘 먹는 히로키는 동주네 집에 대해 “예의가 바르고 관습을 잘 지키고 있는 가족 같다”고 말했다. 엊그제 현장학습 차 다녀온 서울에 대해서는 “차와 사람이 엄청나게 많고 크게 발전된 도시같지만 거리에 쓰레기가 많아 실망했다”고 일침을 놓기도. 당진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4건 · '문화가 있는' · 최근 기사부터24 / 28쪽
2006.03.27 · 인물·동정 · 이명자
… 잘 먹는 히로키는 동주네 집에 대해 “예의가 바르고 관습을 잘 지키고 있는 가족 같다”고 말했다. 엊그제 현장학습 차 다녀온 서울에 대해서는 “차와 사람이 엄청나게 많고 크게 발전된 도시같지만 거리에 쓰레기가 많아 실망했다”고 일침을 놓기도. 당진중…
2006.02.20 · 문화·교육 · 이희철
…라고 한다. “경쟁과 순위를 떠나 전 도민의 건강과 화합, 또한 체육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1박2일의 일정으로 열렸던 대회가 올해 처음으로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가족화가 진행되면서 세대간의 단절과 그로인한 갈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당진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움직임이 3년전부터 진행되어 왔다. 바로 합덕 대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이 충남도의 지원으로 실시하고 있는 ‘세대공동체 …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문화가 뒷받침되지 않는 산업은 한쪽 수레바퀴만 굴러가는 모습과 같습니다. 이탈리아는 그들의 장인정신이 녹아있는 ‘이탈리아’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렸습니다. 그들의 산업에 문화를 접목시킨 겁니다.” “초대군수 이름 아세요?” 고향을 떠난 지 40여년이 …
2005.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부심을 갖고 보람된 지역문화를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할 필연성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5년 전 서해안고속도로의 개통식 행사시 그 지역의 일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자고 하면서도 그 누구도 서해대교 건설의 역사에 대해 알고자…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우리의 것을 너무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물론 이러한 경향이 자주적이고 당당할 수 없었던 과거 우리역사와 무관치 않음을 알고 있다. 그러기에 더욱 한글에 대한 사랑과 세종대왕에 대한 고마움을 한시라도 잊어서…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용되는지를 살피면서 지역의 업체와 군내 단체들이 다함께 참여 할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외지 업체들에게만 우리군의 예산이 많이 지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 행정적으로 예산집행을 중단해서라도 우리군의 자금이 외지로…
2005.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만 이상의 경우이거나 도농복합형태로 5만이상의 도시형태를 갖춘 지역이 있는 군 또는 인구 2만 이상의 도시형태를 갖춘 2개 이상 지역의 인구가 5만 이상으로 군 전체의 인구가 15만 이상이 되는 등 요건을 갖추어야 하는데, 당진은 도농복합형태의 시가…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의 선출직 공직자들과 지역의 리더들을 중심으로 지역혁신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 간에 많은 차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령은 지역의 11%에 달하는 갯벌을 활용한 문화관광축제와 지역특화상품을 개발하는 등 관광특화사업을 본격적으로 …
2004.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지역의 선출직 공직자들과 지역의 리더들을 중심으로 지역혁신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 간에 많은 차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령은 지역의 11%에 달하는 갯벌을 활용한 문화관광축제와 지역특화상품을 개발하는 등 관광특화사업을 본격적으로 …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힘을 다해 노력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이제는 흑백사진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나는 참 젊음이 가득한 청춘이었다. 세번째 사진은 군대 가기 전에 찍은 사진이다. 당진 타자교실에서 타자를 배우던 때의 모습이다. 실습을 한 후 친구들과 기타를 메고 흥겹게 …
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이국적인 분위기를 통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 차이나 천국이다. 최근 중국과 고구려사 왜곡 문제로 갈등이 있긴 하지만 조선족이 많이 거주하는 연변이나 중국 각지에서 들여온 독특한 장식품 및 생활용품 등은 …
2004.08.02 · 문화·교육 · 이상철
… 모두 다음과 같이 다짐했다. "아ㅡ 八月, 이제 나라를 되찾았으니 뼈대있는 교육 좀 합시다!" 그러나 이 다짐은 겉돌았고, 오늘의 60-70년대는 완충지대에서 가치 전도의 혼란을 거듭하다가 세월을 다 보냈다. 그들은 아직 스스로의 참 위치를 모르고 …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고 말하는 이상수(48)씨.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를 지난 5년 동안 맡고 있는 이 회장은 “하루하루 문을 닫는 상가를 보거나 ‘야반도주’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경제가 살아나는 꿈이 멀어지곤 한다”며 “군민 전체가 우리 지역의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져야 합니다. 당진 발전 비전인 50만 당진시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균형있는 지역발전과 사통팔달의 도로망 확충으로 안락한 선진도시를 만들어 가겠으며 시 청사를 이전 신축하여 군민의 자긍심 고취와 함께 희망찬 21세기를 열어 가는 환황해권의 중심에 우리…
2004.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중해 문화기행’을 읽기 시작했다. 유럽과 아시아를 동시에 품어 안고 있는 이스탄불은 동양과 서양을 다리 하나로 이어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지중해와 흑해를 불러 모아 보스포러스에서 섞이게 하는 곳이라고 했다. 고대 토착 신앙과 초기 기독교, 그…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상여가 가는 길을 따라 걸으며 죽은 이를 보냈고 이것은 우리의 전통문화가 됐다. 하지만 요즈음 상여로 장례를 지내는 곳은 거의 없다. 시골에서 나이든 노인들의 장례를 지낼 때 간간히 상여를 쓰지만 장례예식장이 들어서고 매장 대신 화장하는 풍습이 …
2003.11.25 · 문화·교육 · 이필용
…할 뿐 몸에 배어있지 못하기 때문에 버려지고 대신 서양의 생각과 서양의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을 지배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전통에 대한 생각은 반드시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대학교 서양화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이 화가는 그동안…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읍 주민자치센터의 사무장을 맡고 있는 임경진(25)씨는 고등학교 2학년 때 풍물동아리인 ‘소리나눔’에 가입해 우연히 풍물을 접하게 됐다고 한다. 경진씨는 현재 당진참여연대 풍물패 ‘꾼’으로 활동하면서 5년 째 송산초등학교의 재량활동을 지도하는 강사…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불판에 올려놓은 오징어 다리처럼 사람의 다리가 저렇게까지 유연할 수 있는 것인가! 가끔 콘을 쓰러뜨리는 실수는 깜찍한 애교임에 틀림없다. 여기에 하나 더!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고 즐기는 하키는 계란 후라이 위에 뿌리는 간간한 맛소금. “우리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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