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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1건
기간
1993—2026

581건 · '사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4 / 30쪽

  1. 2003.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지역언론개혁연대의 출범에 부쳐

    … 작은 언론에게도 중앙언론과 같은 동등한 언론의 자유가 주어져야 한다. 사는 곳에 관계없이 국민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뉴스와 정보를 입수하고, 자신의 견해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민주주의도 지방분권도 가능해진다. 여기에 필수적인 것이 지…

  2.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세상 - 명천 이문구 선생님께

    …잘릴까 봐 그 밑을 꼭 잡고 끌어댕기면 우르르 딸려나오는 감자알처럼 내 사는 곳과 연관된 문학이나 예술이 줄줄이 나오더란 말입니다. 말이죠, 안회남의 ‘섬’이나 (민태원, 윤곤강, 남정현은 접더라도) 박용래, 이근배들의 시, 최일남의 ‘때까치’, 김승…

  3. 2003.04.20 · 정책·행정 · 조영미

    “서울과 지역이 더불어 사는 길”

    …‘지방분권운동 충남본부’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이 목사는 “교육·문화·정치 모두가 서울 중심으로 운영되고, 지역은 늘 소외당하고 발전의 기회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전국이 균등화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방분권운동이 생겼다”고 말했다…

  4. 2003.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늘 저녁 메뉴는 쑥무침”

    합덕읍 소소리에 사는 김성심씨는 시장에 다녀오는 길에 칼을 빼 들었다. 합덕산업고등학교 담장 밑에 파릇파릇하게 돋아난 쑥이 ‘어서 캐가슈~’라며 김씨를 유혹했기 때문이다. “배 넣어서 무쳐 먹어도 맛있고요. 붙임가루 발라서 튀겨먹기도 좋고 죽을 쑤어 …

  5. 2003.03.16 · 정책·행정 · 유종준

    [지구당 회계보고]명목은 달라도 대부분 식비

    …해 본 결과 한결같이 대부분 식비로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밥을 사는 것으로 지구당 조직을 관리하고 유지한 셈이다. 특히 선거비를 제외하고는 가장 지출이 많았던 조직활동비의 경우 한나라당은 2천939만원, 민주당은 1천81만원, 자민련은 1천4…

    당진시대
  6. 2003.01.26 · 정책·행정 · 김정진

    “도로 좁아 버스 진입 못해”

    …겠다. ▲김연곤(성산1리) : 석문국가공단 편입예정지구로 고시된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재산권 행 사에 많은 제약을 받아 생활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74년에 건축된 화산침례교회의 벽면 이 갈라지는 등 붕괴위험이 있어 교회를 재건축해야 되는데 규제를 …

    당진시대
  7. 2003.01.19 · 정책·행정 · 이희철

    인생의 질곡 헤친 행복한 삶

    … 가슴에 폭 안겨오는 것 또한 행복이다. 이젠 달관한 듯 삶을 관조하며 사는 어르신네들도 이렇게 말한다. 참 알다가도 모를 것이 행복이여...라고.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별다른 꾸밈이 없어도 아름다워 보인다. 재산이 많다거나, 높은 자리에 앉았다…

  8. 2002.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서울대통령, 지방대통령

    …지방에 산다는 것이 잘못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들의 후대들이 지방에 사는 부모를 만난 것이 부끄럽지 않게 해주어야한다. 지역 유권자들의 이번 대선 후보 선택 기준은 바로 지방을 살리는 대통령이다.

  9.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당진과 당진시대의 멈추지 않는 발전

    …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서, 잘 사는 새당진을 건설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창간 9주년을 맞은 당진시대를 통해 군민 여러분께서 훈훈한 정을 더욱 많이 나누시기를 바라며…

    당진시대
  10. 2002.11.03 · 정책·행정 · 김정진

    “비만 오면 물구덩이”

    …“도로개설 우선 순위 해당 안돼” 【당진】 당진읍 중앙리 A마트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비포장도로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으나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주민들이 포장을 요구하는 곳은 도시계획도로 예정지로 A마트에서 동광청과…

  11. 2002.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결정권·세원·인재를 지방으로

    … 돈도 고속도로 빨대를 따라 빨려 올라간다는 불만들이다. 결국 사람답게 사는 지역을 만드느냐의 여부는 지방자치 실현여부에 달려있다. 하지만 지방자치 사활의 열쇠는 결국 사람과 돈과 정보가 모이고 행정과 재정의 결정권이 지방으로 이양되느냐에 달려 있다.…

  12.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럼 그윽하고 아늑했다. 우강면 강문리 이장인 둘째 아들 임승선씨와 함께 사는 임풍호(89)·하영순(76) 노부부를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가을 들판에 둘러싸인 집 마당에서 만났다. 어른 주먹만한 새집은 짚으로 만들어진다. 임풍호 할아버지가 새끼를 꽈서 새…

  13. 2002.09.15 · 정책·행정 · 김진식

    주차장을 방불케하는 행동교

    …않아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항시 상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면천에 사는 이모씨는 “자주 행동교를 이용하는데 진입시 주차된 차량에 의해 시야가 가려 불안하다”며 “주민 편의를 위해 새로 단장된 다리가 오히려 교통사고를 부추기고 있다”며 불만을 털어…

  14. 2002.09.09 · 정책·행정 · 손은영 편집기자

    "연애하듯이 살려구요” - 민속주점 ‘구름에 달가듯이’김광태·이삼선 부부

    …영하는 ‘구름에 달가듯이’의 김광태(42)·이삼선(38) 부부를 만나, 사는 모습을 엿보았다. 이 부부의 인연은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인연이 있긴 있는 것인지 김광태씨는 신평이, 이삼선씨는 송산이 고향임에도 두사람이 처음 만난 건 안양에서였…

  15. 2002.09.08 · 정책·행정 · 김진식

    “소문나서 전세도 안 나가요”

    …키지 못해 주택이 침수된다”며 분개했다. 또한 김정숙씨는 “전세를 놓아 사는데 침수지역으로 소문나 전세가 안 나간다”며 울먹였다. 그동안 주민들은 몇차례 당진군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외곽도로 배수시설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의 소관이며 하수도 위치변경은 토지…

  16.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시장 때부터니께, 한 30년 될 거여” - 야채행상 30년째 김옥상 할머니(송악면 가교1리)

    …와 같이 살고 있다. 외지에서 직장생활하는 3남매와 송산면 대상아파트에 사는 막내딸이 행상일을 만류하지만 김 할머니는 한푼이라도 더 벌어서 자식들에게 쓰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같은 장소에서 행상을 계속하고 있다. 행상 할머니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듯 …

  17. 2002.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형열 군의원 검찰 송치

    … 송치했다. 김형열 군의원은 이에 대해 “해당 주민은 실향민으로 어렵게 사는 사람이며 평소에도 도와주던 사람인데 선거 때 도와줬다고 문제가 된 것이며 한 사람에게 준 돈을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나눠준 것”이라며 금품제공 사실은 인정했으나 “대가로 …

    당진시대
  18.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 여섯째, 여성인력을 육성해 여권신장을 추진하고 저소득층과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사회를 건설하겠다. 지난 7년간 익힌 군행정 경험과 그동안 쌓아온 정치력 및 도와 중앙의 인맥을 총동원해 중앙의 많은 예산을 끌어들여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앞서가는 군…

  19. 200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참여하는 선거, 작지만 가장 큰 실천

    …대로 정정당당히 승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진부한 일상속에 묻혀사는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주고 ‘사는 맛’을 느끼게 해주는 장면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실력차이가 너무나서’ 또는 ‘주전선수가 부상당해서 해보나 마나’라는 등의 이유로 쉽게 포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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