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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3건
기간
1993—2026

933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24 / 47쪽

  1.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매일 밤 하루를 되돌아보며 일기를 쓰는 일이다. 장광진 씨는 1960년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 시작한 일기쓰기를 68세가 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결혼해 사업을 하던 청년 시절 20년간은 드문드문 빠트리기도 했지만 하…

    당진시대
  2.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백운자 교사 (고대중, 교직생활 28년 중 10년 1학년 담임)] “꿈과 목표 설정 먼저 지도”

    … “가정에서도 부모가 아이에게 꿈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묻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중학교에 입학하면 우선 꿈과 목표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목표가 설정되면 자연스레 학습과 진로, 자아실현에 대한 …

  3.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시내버스에서의 단상, 내 아이는 저러지 않겠지?

    …3월 5일. 평소 자가용보다는 버스를 즐겨 타는 나는 그 날도 사무실에 일이 있어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였다. 방학도 끝나 개학을 하고부터 등하교하는 학생들로 시내버스는 만원이었다. 더구나 오후 1시차 버스를 탔으니 마침 하교하는 시간대와 맞딱뜨려 …

  4. 2011.03.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일부터 군내 초교 무상급식 실시

    … 아이들 먹거리로 제공한다는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취지가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학부모들의 마음과 통하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김은숙(당진읍 원당리)씨는 “급식이 무료인 점도 좋은 일이지만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소비해서 농민들도 좋고 아…

  5. 2011.03.0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일부터 군내 초교 무상급식 실시

    … 아이들 먹거리로 제공한다는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취지가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학부모들의 마음과 통하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김은숙(당진읍 원당리)씨는 “급식이 무료인 점도 좋은 일이지만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소비해서 농민들도 좋고 아…

  6. 2011.02.14 · 인물·동정 · 김창연

    [◆ 인터뷰-쌍둥이 여성프로축구선수 강가애, 강나루 선수] “함께 태어난 쌍둥이 승부에 양보는 없다”

    … 다할 것”이라며 “9년간 같은 학교 같은 팀에서 활동해 오면서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서로 격려하고 함께 고민해 왔는데 막상 떨어지려니 아쉽다”고 말했다. 팀의 주전 골기퍼로 자리를 잡아가고 싶다는 강가애 선수는 같은 팀에서 골기퍼를 담당하고 있는 …

  7.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당진시대 수다클럽(1)] “당진에선 밤에 아이가 아프면 속수무책”

    …문제가 가장 힘들었다. 특히 아이가 어릴 적에는 밤에 병원을 급하게 갈 일이 잦은데 당진은 당직병원이 한군데 밖에 없고 야간진료를 하는 소아전문병원이 없다. 교통문제도 불편했다. 버스정류장에 노선표가 없는 경우가 많아 무작정 기다려야 했다. 비싼 콜택…

  8.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자녀의 방학생활 지도 방안

    …장 추운 시기에 실시하고 있다. 두 번의 방학기간을 합산하면 연중 90여일이 된다. 1년의 1/4 정도가 되는 기간이다. 학교에서는 방학기간을 학교교육의 영역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생활하는 기간이지만 교육의 틀에서 배제하고 방치할 수 없는 것…

    당진시대
  9.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센터 사람들]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센터는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과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 사이에서 그들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2년동안 약 3천건의 사례가 접수됐어요. 북부 지역에는 장애를 안고 있지만…

  10. 2011.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계룡시의 겨울풍경은 아름다웠다. 또한 청소년들의 마음도...”

    … 좋은 기회가 방학이다. 방학생활을 학교생활의 연장으로 가는 일은 슬픈 일이다. 학생들에게 방학생활의 계획을 묻는다. 대부분 아이들은 특별한게 없다고 한다. 방학 동안에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니까 한 학생이 대답을 한다. “ 실컷 늦잠자…

    당진시대
  11.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음식을 토대로 주변 사람들을 웃을 수 있게 한다면 이보다 맛있는 음식이 또 있을까.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위치한 ‘한번쯤 가보자’는 단체만의 …

  12. 2010.11.2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군일자리종합센터 이경수 직업상담사“취업, 지역경제 소식도 실어주세요”

    … 적절한 일자리를 찾아주고 기업에게는 필요한 사람을 찾아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경제 위기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청년들의 일자리가 부족한 것은 물론 노인과 여성들의 일자리 요구 많아졌기 때문에 당진군일자리종합센터의 전화벨은 쉴새 없이 울린다. …

  13.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대표] 우리 지역의 명품을 반긴다

    …설립을 물색하고 있던 이 분을 나는 어떻게 하든 우리 당진에 붙들어두고 싶은 마음에 무리를 하면서까지 공장부지를 물색, 마련해 준 게 작년 11월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공장을 설립, 시제품이 나오고 ‘미담막걸리’라는 자체브랜드를 달고 시판을 하고 있지…

    당진시대
  14.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 다해 ‘힘찬 도약, 희망 홍성’건설의 초석을 다지겠다. 이제 막 100일이 지난만큼 성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기다려 주길 바란다. -조직개편 방향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혁신적인 조직개편을 주문했던 것으로 아는데 주요 개편 내용은 무엇인가? 조믹개…

  15.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영대 충남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보다 나은 보육 환경 조성되길

    …다년간 일하게 되고 오랜 기간 임원으로 일하다 보니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자꾸 생기고 내가 몸담고 있는 보육 시설 단체의 수장으로 한 번쯤 희생하고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해 충남보육시설연합회의 회장으로 책임을 맡게 되었다. 충남의 1,…

    당진시대
  16. 2010.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수족관 15년, 원하던 일이기에 행복”

    …어 가고 있는 수족관을 오랜 시간 운영하다보니 보니 돈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중요해 졌다는 이 대표는 출장을 가더라도 항상 가게 문을 열어 놓는다. 손님들이 편안하게 둘러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단골손님들도 많기 때문에 굳이 이 대표가 자…

  17.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우기 일쑤지만 농촌에 살면 생활이 달라진다”며 “농촌에서는 얼마든지 할 일이 많아 일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풀 메고 텃밭 가꾸고, 숲 길 내고.... 찾아보면 농촌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만 공간 개념부터 소유권이 철저한 도시…

  18.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는 게…

  19.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이 피어나지 않겠어요. 어찌나 신기하고 즐겁던 지요. 그때부터 매년 식목일이 되면 고향집에 나무 심는 일이 연중행사가 되었어요. 그렇게 15년 동안 심은 나무가 1천 그루에 이르렀죠.” 나무를 보살펴야 하니 자연스레 고향에 내려오는 일이 잦아졌고, 농…

  20.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 40)씨의 휴대전화는 이주여성들의 전화로 쉴 틈이 없다. 평소 아내에 일이라면 적극적인 남편 김순논(48)씨도 불평을 늘어놓을 정도다. 하지만 과악타잉항씨는 타국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지 알기 때문에 이들의 전화를 받지 않을 수가 없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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