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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9건
기간
1993—2026

1,129건 · '아름다운 우리' · 최근 기사부터24 / 57쪽

  1.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4 임창수, 박진숙(삼익피아노 당진대리점) 부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뒤에는 조율사가 있다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 201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길 위의 길 제8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순교자들을 기억하며 은혜로운 성지를 순례했다”며 “대지의 푸르름과 함께 우리 신앙의 삶도 푸르름이 계속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조들을 기리며 걸었다”고 말했다. 순교자 현양미사 중에 페루로 떠나게 되는 조규석 레오 사제의 선교사 파견식이 있었다. 조규…

  3.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당진시등산연합회“정상에서 느끼는 성취감 등산의 매력”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입니다. 전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다니며 맑은 정신과 건강한 몸을 얻을 수 있죠. 특히 평탄하고 험한 길을 거쳐 정상에 올라 맛보는 성취감은 등산의 큰 매력이죠.” 최근 등산은 건강과 취미를 위…

  4.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김종식 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발전전략 토론회를 준비하면서

    …가치를 이번 기회를 통해 높이고 싶다. 당진시로 승격된 출범 원년으로서 우리 당진만이 간직하는 특색있고 아름다운 개발과 발전과 비전이 담겨진 발전전략이 세워져야 한다. 행정이나 특정인의 전유물이 될 수 없고 오직 민ㆍ관ㆍ산ㆍ학ㆍ언론 간 모두의 의견이 …

    당진시대
  5.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늙음의 자화상(自畵像)

    …은 여기도 저기도 해당사항이 없음을 알게 되니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는 넘지 못할 산도 없고 건너가지 못할 강도 없는 것이다. 다만 인간들이 자신의 능력을 믿지 못하거나 또는 겁이 앞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당진시대
  6.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 김석준 씨가 추천하는 “가난과 숙명으로 유명한 성인”

    … 활동하면서 주로 지역주민들의 소소한 일상과 미담을 취재했다. “지역에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개해 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글쓰기가 쉽지 않고 또 알려지길 바라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 아쉽게 기사화 하지 못한 적이 많았죠. 그러고 보면 우리 당진에…

  7. 2012.02.21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남준우 당진산업가스 대표]“오토바이의 매력에 빠져 있던 젊은 시절”

    … 전 안성 대림동산에서 친구들과 잠시 자리를 함께할 때 찍은 사진이다. 우리 부부의 인생에서 결혼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출발점이었고 주변의 지인들은 더 없이 우리를 축복해 줬다. 사진 속의 아내는 27세라는 꽃 보다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지금도…

  8.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속 사진을 꺼내 놓았다. 사진 속에는 노란 꽃들이 가득 피어 있었다. “우리 농장이에요. 예쁘죠? 봄에 꽃이 활짝 피었을 때 찍은 거예요. 꽃 뒤로 보이는 곳이 우리 소들이 사는 축사고요.” 류 씨는 악취와 파리로 근처를 지날 적마다 미간을 찌푸리게 …

  9.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 않아 항상 남편과 같이 갔던 병원도 이제 혼자서 잘 다닌다. 올 7월 우리는 20평 아파트에서 34평 아파트로 이사했다. 남편이 준 돈을 조금씩 모아 아파트 구입비용으로 일부 보탬이 될 수 있었다. 다음주에는 어린이 집에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 …

    당진시대
  10. 2011.12.09 · 산업·경제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0) 오 명 숙 떡공예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떡 공예"

    … 나중에는 별로더라고요. 반대로 천연 재료를 사용하면 계속 두고 볼수록 아름다운 색을 뽐내요. 우리 전통의 미와 같은 거죠.” 오명숙 공예가의 자녀들도 떡의 매력에 빠져 떡 만드는 방법을 전수받고 있다. “친정이 종가집이어서 떡이라던가 전통음식에 대해…

  11.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회 당진마라톤 대회 열려

    …문했다”며 “작은 시골인 줄 알았으나 넓고 깔끔하게 지어진 종합운동장과 아름다운 환경을 보고 그 어떤 시와 비교해도 절대 뒤처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남준우 대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군민이 보여준 화합과 단결의 정신은 다시금 하면 된다…

    당진시대
  12.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종성 “청렴 교육의 힘”

    학교현장이 청렴할 때 우리 교육에 미래가 있다 과거 청백리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지닌 관리들이 있었는데, 국가의 녹을 먹는 곧고 단아하며 깨끗한 벼슬아치였다. 청백리는 청렴하게 관직을 수행하며 품성이 단정하고 바른 관리가 선발됐다. 이는 그 시대 고결한…

    당진시대
  13. 201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아미산과 당나루(상)

    …라보고 있다. 그 줄기는 사방으로 수 백리에 달하며 정상에는 세 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금정(金頂:해발3,077m), 천불정(千佛頂), 만불정(萬佛頂3099m)이다. 아미산은 1996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현재 중국의 국립공원이며, 불교의 4…

    당진시대
  14.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등이라고 한다. 위 세가지의 부담을 극복해야 당진이 정주하며 살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집값, 교육여건 등 하드웨어는 행정과 경제정책의 변화 등 중장기 정책에 의한다 하더라도 ‘친절도’는 성숙한 시민의식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상대에 대…

    당진시대
  15.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6) 김 영 숙 작가 “그림 통해 환경의 소중함 깨닫길”

    …양성하는 것도 중요하고 보람있는 일”이었다고 회상했다. 김 작가는 주로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화폭에 담는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과 여유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또한 소중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자연을 지켜나가…

  16.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역대 최대 규모

    … 육필원고와 유품이 전시됐다. 또 기획관에서는 동일교회 사무국이 주관한 아름다운가게가 운영돼 약 2천여 점의 물품이 새로운 주인을 만났다. 우리농산물판매관도 열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의 발길을 붙잡기도 했다. 이밖에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무료…

  17.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운문부문 대상 - 이미정(당진읍 채운리) 가을을 소망하며

    …되게 하소서 가을 산 형형색색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들의 어우러진 산처럼 우리내 마음도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마음을 품게 하소서 가을 들녘 노랗게 물든 들녘의 끝없는 지평선을 향해 바라보는 농부의 뒷모습처럼 땀흘려 일하며 수확의 기쁨을 기대하는 우리가…

    당진시대
  18.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황운사

    …었다. 주변마을과 산들이 함께 어우려져 만들어진 황운사는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장소였다. 굳이 종교적인 부분을 제외 하고도, 해종 스님의 말씀처럼 힘들고 지칠때 편안함과 위안으로 황운사는 우리를 대해줄것 같았다. 김영겸 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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