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 지자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6건
기간
1993—2026

836건 · '정부 지자체' · 최근 기사부터24 / 42쪽

  1.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재정 개편안 ‘찬성’ 논란 가속화

    정부가 발표한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해 당진시가 ‘찬성’ 입장을 밝히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본지 6월 20일자 제1113호 참고> 충남도에 따르면 당진시는 2015년 기준으로 2330개의 법인에서 322억 원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징수했으나, 정부 …

  2.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재정 개편안 관련 일문일답이규만 기획예산담당관“법인지방소득세 문제는 논외”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과 관련해 당진시가 ‘찬성’ 입장을 밝힌 이유는 무엇인가? 당진시의 득실을 분석한 결과 지방교부금 배분율을 조정할 경우 3억 원이 감소하지만, 불교부단체 특례규정을 폐지하면 지방교부세 보전율이 1% 증가해 오히려 당진시는 13억 …

    당진시대
  3.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9 당진시아동센터후원회]지역 아이들을 품는 후원회

    … 지역아동센터에는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지자체, 지역 기업과 지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후원회는 재정적인 한계를 극복하고자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빵을 만들어 전하거나 건설…

  4. 2016.06.1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86억 손실에도 찬성 논란

    정부가 발표한 지방재정 개편안이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을 훼손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당진시 재정 역시 86억 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서는 “지방재정에 큰 문제가 없다”며 지방재정 개편안에 ‘찬성…

    당진시대
  5.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지역민도 국민이다”

    …데 김홍장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이 충남 지역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정부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석탄화력발전소의 대기오염 물질 허용기준 강화, 미착공 석탄화력발전소 철회 등을 …

  6.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비전선포식 이후 8억 원 모금

    …청소년을 위한 긴급지원비로 사용되고 있다. 후원자가 3만 원을 후원하면 정부에서 같은 3만 원을 매칭해 적립해 주는 모금사업은 당진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100명이 넘는 청소년에게 100% 매칭을 이루는 지자체다. 오는 7월 시설 기능보강 지원 예정 …

    당진시대
  7.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한전 상대로 전면투쟁 선포”

    … 정비하고, 북당진변환소·송전선로 건설 등에 전면적인 투쟁을 선포한다며 지자체가 주민투표를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대책위는 지난 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새롭게 상임위원장으로 선임된 이명주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과 김…

  8.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 자리 신기원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풀뿌리 복지’ 실현

    …활용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이는 당진시를 비롯해 전국 지자체가 안고 있는 문제다. 신기원 민간위원장은 “다음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 확대된 조직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통합적으로 지역사회보…

  9. 2016.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특정 지역만 희생 강요하나

    …련한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특정 지역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정부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분노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달 28일 대전지방법원 제2행정부(재판장 심준보)는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신청 반려처분 취소 …

    당진시대
  10.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축사 문제 해결·생산비 보장 등 건의

    …안 된다. 국회에서 해결해야 한다. 강사용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도지부장 정부의 쌀 정책이 1년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있다. 현행 변동직불금 제도가 유지돼야 한다. 논에 타 작물을 심으면 변동직불금을 주지 않겠다고 하는데 이는 농민들이 정부의 쌀 감산정…

  11. 2016.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청년 정책, 남 일 아니다복지 정책 연수 ③ 지자체 복지정책 사례(서울시 청년수당)

    … 체감은 크게 와 닿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당진시를 비롯해 전국 지자체가 안고 있는 문제다. 콩나물 물 주기, 청년에 밥 주기 이 가운데 서울시가 2020 서울시 청년 정책을 발표하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눈여겨 볼 것은 ‘청년…

    당진시대
  12.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고, 상호 조화와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문화 시대는 정부나 지자체만의 노력만으로 부족하다. 국민 모두의 다양하고 소중한 지혜와 노력의 산물이 되어야 한다. 다문화 시대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융합하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당진시는…

    당진시대
  13.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한 것이다. 1990년대 초 당진시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였다. 정부의 파격적인 특혜를 통해 한보철강이 건설되면서, 당진 주민들은 주된 생계였던 농어업을 포기하고, 공장 건설현장으로 향했다. ‘지나가는 개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녔다’고 할 정도…

  14. 2016.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민간전문인력 포함한 ‘복지팀’ 신설 전국적 추세복지 정책 연수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미래

    …녀가 동반 자살했다. 질병을 앓고 있었고 수입도 없었다. 하지만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어떠한 사회보장제도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논란과 법안 개정의 목소리가 불거졌다. 현 국가의 복지 예산은 정부 예산 중 …

    당진시대
  15.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다음 시장선거엔 출마 않겠다”

    … 분쟁은 우리의 준비 부족이 큰 원인이었다. 평택의 정치인, 시민단체, 지자체 등은 10년 넘게 치밀한 준비했지만 우리는 방어하지 못했다. 국회의원,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시민 모두 힘을 합쳐 필요한 법을 개정하고 헌법정신에 입각해 법적 투쟁을 해야…

    당진시대
  16.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정석래 예비후보“진보에 의석 빼앗기면 보수 위기”

    …에 관한 법률) 제정 및 개정 △공유수면매립법 개정: 공유수면 보전 및 지자체 귀속분 늘려, 석문간척농지 분양, 발전소 회처리장 토지 지자체 귀속에 관한 법률 제정 △당진항 항만개발 박차: 선투자·과투자 아닌 산업화 등 발전도에 따른 효율적 재정투자 …

    당진시대
  17.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정책실효성 있는 복지 공약 필요

    …기도 했다.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지난 10월 정부는 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제시했다. 하지만 여전히 비판이 일고 있다. 이 가운데는 △신혼부부 주거지원 강화 △비혼·동거가구 차별금지법 제정 △고령기준 재정립 등을 내…

    당진시대
  18. 201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의장 당진형 주민자치 이대로 좌초시켜서는 안 된다

    …의결 뒤에는 재의를 요구했어야 한다. 주민자치는 시대적 요구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지방발전특별법을 제정해 31개 지자체를 시범지역으로 선정,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고 국회에 입법을 요구한 상태다. 당진시가 좀 더 앞서 나간다고 잘못될 것이 전혀 없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