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 조기발견이 최상책
…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10%, 전국적으로 20여만명의 치매환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가장 먼저 나타나는 치매의 초기증상은 갑작스런 기억력 감퇴, 언어표현이 즉각적으로 나오지 않다가 점점 장소, 시간에 대한 방향감각을 잃거나 계산능력이 떨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5건 · '책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25쪽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10%, 전국적으로 20여만명의 치매환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가장 먼저 나타나는 치매의 초기증상은 갑작스런 기억력 감퇴, 언어표현이 즉각적으로 나오지 않다가 점점 장소, 시간에 대한 방향감각을 잃거나 계산능력이 떨어…
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오히려 나무랬다는 증언까지 있다”면서 “사찰의 모든 재산을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는 주지가 불상이 없어진 것이 명명백백한데도 도난신고조차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의심스럽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영탑사 박영권 주지스님측은 “대웅전의 불상은 홍…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 누구를 뽑을 것인가 우리나라가 요즘의 이런 상황이 된 것을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 사실 크건 작건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보면 틀림없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자면 나라 전체 모든 사안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즉 가장 힘이 있는 사람이 책임도…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장은 올해 충남지부 실장으로 일한 경험을 살려 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라며 “새생명 찾아주기”라는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도움과 불우노인 “한방무료검진․치료”사업을 5. 6월경에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꽃동산 조성, 관내 저수…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어나 당진을 뒤숭숭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당진시대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막중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연 명실상부한 당진의 지역신문으로서 당진시대는 독자에게 어떻게 비춰졌을까? 우선 그 긍정적인 면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8일동안에 입지여건과 현황을 충분히 분석.검토하고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 기간이 되는가? 특히 입주설명회에 참석하였던 기업체에 얼마나 사전 유치로비작업이 있었는가 말이다. 주민의 한사람으로 걱정되는 것은 충청남도와 당진군이 주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라 소유하므로써 기쁨을 얻는 가치관을 가진 사람입니다. 소유와 동시에 책임을 느끼는 인물이 아닙니다. 교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서보면 무엇을 할것인가 하는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신 온전한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수의 표시입니다…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동과 서를 막론하고 신성왕권(神聖王權)시대가 있었다. 국왕은 신에게만 책임이 있고 신하(백성)에게는 책임지지 않으며, 법의 지배를 받지 않았다. 오로지 국왕은 곧 법이었던 것이다. 심지어 일본에서는 천황을 현인신(現人神, 아리히도가미)이라고 했다. …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 들어간 동안 맨 먼저 연단에 나서 “지금 이렇게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한다”며 자신의 울산견학결과를 보고했다. 박이장은 “공해에 포위된 채 살아가는 울산지역 어린이들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며 “우리도 이대로 있을 수 없다”…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옛날보다는 편리하고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하지만 행복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온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찬송가 305장에 나오는 가사처럼 좥사절에 봄바람 불어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아직 미성숙 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은 보호를 받아야 하고 또 그런 일을 책임져야할 사람은 다름아닌 어른들이다. 음주, 흡연, 그리고 폭력과 무절제한 성문화 등 온갖 퇴폐적 유혹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완전히 철회하고 석문공단지구로 수용돼 오랫동안 재산상의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에 대해서도 도차원에서 책임있는 대책을 세울 것을 촉구하기로 했다. 이와 병행해 투쟁위는 당진출신 정미화 변호사(민주사회실현을 위한 변호사모임 국제협력위원장)의 도움을 …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지 못한 것이 그 원인이었고, 핵심의 질문이 아닌 변두리만을 빙빙돌고 있는 질문에서 처음부터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한때는 누가 질문자이고 누가 증언자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한심하고 답답한 장면을 볼 때는 안타까움과 실망을 금치 못하였다.…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특집 좧당진의 산이 사라진다좩는 기사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몸살을 앓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우리시대의 마지막 자연경관이라 할 수 있는 전국 고찰들마저 개발이라는 이익에 밀려 위협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고 생각되며 문제의 …
1997.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후라도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채무확인이 안되고 있는 2억3천만원에 대한 보상은 자금관리단에서도, 군에서도 책임질 수 없다고 말해 영세주민들의 피해액에 대한 보상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았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명남 한…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며 더운물도 못쓰고 더군다나 음식을 해먹을 수도 없었다. 벽산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음식을 만들 수 없어 식사를 빵으로 하거나 나가서 사먹어야 했다”며 “민감한 가스사고여서 밤새 불안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주민은 “다수의 안전을 책임진 아파트에…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어 전설속에 나오는 마을모습 그대로다. 이런 오묘한 전통의 느낌을 갖고 있는 면천에서는 야멸찬 ‘도전의 정신’도 깎이고 다져져 완만한 구릉같은 편안함을 준다. 면천면 문봉리에서 20년 넘게 고추농사를 짓고 있는 문형렬(46세)씨는 바로 이런 사람이다.…
1997.02.24 · 지역사회 · 이명자
…찾기” 안간힘 죂우강죃 식수고갈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는 우강 상수도사업이 영농 기를 앞두고 공사기한이 임박해옴에 따라 원만한 합의점을 찾아내기 위해 진통을 겪고 있 다. 현재 상수도개발 예정지인 세류리, 원치리 주민들은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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