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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8건
연도
2005년

938건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4 / 47쪽

  1.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에 읽으면 좋은 책들

    ●유아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문승연 글 | 이수지 그림 | 돌베개어린이 -지하철은 달려온다 신동준 글 | 그림 | 초방책방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다이앤 딜론.레오 딜론 그림 | 버나 알디마 글 | 김서정 옮김 | 보림 -파랑이와 노랑이 …

    당진시대
  2.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원당중학교 설립된다

    원당택지개발 지구내에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원당초등학교가 지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학교도 곧 설립될 예정이다. 당진교육청(교육장 조남강)은 지난 11일 충남도교육청 1차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원당중학교 설립을 위한 부지 매입비 57억7천5백만원이 세워…

    당진시대
  3.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교육청 교육자료 전시 1 위

    당진교육청(교육장 조남강)이 충남도교육청이 주최한 제 38회 교육자료 전시회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우수 교육자료를 개발 보급한다는 취지로 매년 실시되는 이 전시회에 올해는 충남도내 각 학교에서 모두 62점의 교육자료가 출품됐으며 이중에서 모두 …

    당진시대
  4. 2005.07.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4년만에 되찾은 ‘충남대표’

    【신평】 신평고등학교(교장 이한기) 축구부가 지난 6일 전국체전 도 대표 선발을 겸해 열린 축구대회에서 천안농고를 3대 1로 누르고 우승해 고등부 부문 도 대표로 확정됐다. 조치원 하수종말처리장내에 마련된 인조잔디구장에서 벌어진 이날 대회에서 손채호(…

  5. 2005.07.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체육회, 회의 열고 선수수급 등에 대해 논의

    【순성】 9월24일 군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각 읍면의 체육회를 중심으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12일 순성면체육회 회원들도 면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선수구성 문제 및 지원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순성면체육회 임원들은 그…

  6.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12 ]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삶과 죽음이란 마음에서의 경계일 뿐입니다. 그래서 삶에서의 올바른 준비는 넉넉한 죽음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삶도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지만 모두들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는 죽음은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아야 할 삶의 일부입니다. 삶에서 우리생활…

    당진시대
  7. 2005.07.18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로타리클럽,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에 사물놀이 악기 전달

    송악로타리클럽(회장 이재원)은 지난 8일 기지시 줄다리기 전수회관에서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김석기)에 사물놀이 악기를 전달했다. 송악로타리클럽에서 마련한 사물놀이 악기는 약 150여만원 상당이며, 이 악기들은 내년 기지시 줄다리기 대제 행사를 …

  8.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콩 국제태권도대회서 종합우승

    신성대학(학장 이병하) 생활체육계열 태권도 전공학생들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제4회 홍콩 국제태권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신성대학 관계자는 “태권도 선수단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화훈련을 통해 좋은 경기를 보여줘 많은 관중…

  9.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학 김해나라 선수 충남대표로 선발

    신성대학(학장 이병하) 생활체육계열 태권도전공 김해나라 선수가 지난 9일 보령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충남대표선수 최종선발대회에서 여자 밴텀금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여자밴텀급 충남대표로 선발된 김해나라 선수는 오는 10월 열…

    당진시대
  10. 2005.07.18 · 문화·교육 · 김기연

    “누드 크로키는 이렇게”

    이색적이라는 말로도 표현이 부족한 미술 전시회가 지난 13일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미술 장르인 ‘누드화’가 그것이다. 주인공은 당진미술협회와 학동인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온 이상옥(43)씨였다. 이상옥씨는 지난 1…

  11. 2005.07.18 · 문화·교육 · 김기연

    [이상옥] “당진에 기회를 주고 싶었어요”

    “지역에서는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번 누드 크로키도 원래 다들 인사동에서 하자고 했는데 저는 당진에서 해도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했죠.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가 적은 당진에 기회를 주고 싶었어요.” 당진미협, 학동인…

    당진시대
  12. 2005.07.18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범여성연대 엄우정 회장

    “당진에 그렇게 많은 동아리가 있었는지 이번에 알게 됐습니다. 또한 52개나 되는 당진군의 여성단체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는 사실이 이번 여성문화제의 큰 성과입니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10회 여성문화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평가…

    당진시대
  13.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경기고 명예졸업장 받아

    ‘상록수’의 저자 심훈(본명 심대섭)선생이 지난 6일 모교인 경기고등학교에서 제적된 지 86년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았다. 경기고등학교(교장 이영만)는 심훈 선생의 친손녀인 영주(46)씨에게 지난 6일 경기고교 교장실에서 졸업장을 전달했다. 이날 명예졸업…

  14. 2005.07.1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행복한 아이들

    지난 5일 ‘작은 학교’ 운동장에서 두 어린이(채은정·한다희, 당산초교 3학년)가 놀이에 푹 빠져있다. ‘가위! 바위! 보!’라는 말이 끝나고 승패가 결정되는 순간 희비가 엇갈릴 만도 하건만 이길 때도 질 때도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15. 2005.07.11 · 문화·교육 · 김기연

    [제10회 여성주간 기념, 당진여성문화제]

    축하공연과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제10회 여성주간(7.1~7.7)을 맞아 당진군 범여성연대(회장 엄우정)가 주관한 여성문화제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위해 구성된 당진군 범여성연대에는 당진군 …

  16. 2005.07.11 · 문화·교육 · 김기연

    [여성문화제] 여성들이 준비한 다양한 전시회 열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전시행사는 야외부스와 전시관 실내 전시로 나뉘어 진행됐다. 야외부스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장롱속 보물찾기전’을 비롯해 농가주부모임의 우리콩과 떡 시연, 면생리대 보급활동 등이 진행됐다. 당진참여연대 여성분과에서는 여성들의…

  17.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상옥 화백, 첫번째 개인전 연다

    이상옥(43, 학동인 회원) 화백이 당진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동안 인물화에 매진해온 이상옥씨의 작품들이 선을 보일 예정이며 오프닝 이벤트로 ‘공개 누드크로키’도 함께 진행된다. 이상옥 화백은 “인물화가 어떻게 그려지고 작품이 …

  18.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예의전당 7월 공연안내]

    ▲12일(화) 오후2시 대공연장, 문화원 주관 전통무용 ‘학무회’ ▲14일(목) 오전10시30분 대공연장, 동화읽는 어른모임 주관 그림자극 ‘해님달님’(유료) ▲15일(금) 오후7시 소공연장, 충남예고 주관 ‘관현악단 공연’

    당진시대
  19.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후소샤 교과서는...

    충남도에서 구마모토현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1년에도 ‘새역모’, 즉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모임’에서 펴낸 후소샤 역사교과서가 독도를 일본영토라고 표시하는 등 역사왜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농민회와 시민단체 대표, 교…

    당진시대
  20.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6형제인 아들 부자집의 며느리가 되었다. 모두 결혼하여 근처에서도 살고 떨어져서도 살고 있지만 명절이라든가, 가족의 큰 행사가 있으면 이곳의 둘째형님댁으로 대가족이 모이게 된다. 아흔이 넘으신 아버님부터 갓난아이에 이르기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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