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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5건
기간
1993—2026

2,005건 · '마을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5 / 101쪽

  1. 2021.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 마을회관 안전점검 추진한다

    당진시가 안전사각지대에 놓였던 읍·면·동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점검을 매년 1회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석문면 교로1리 마을회관·경로당 입구 경사로에 설치된 대리석 난간이 무너지면서 6살 아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마을회관·경로…

    당진시대
  2. 2021.08.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스스로 해결방안 찾는 ‘목요토론방’

    당진마을교육포럼(대표 전종훈)이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목요토론방’을 지난 5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목요토론방 첫 모임에서는 순성면·우강면·당진2동·고대면주민자치회와 모두다(多)꿈마중협동조합, 늘품…

  3. 2021.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만날 수 없어도 복날 삼계탕 나눠요!

    …난 10일 말복에도 비대면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부녀회 임원들이 음식준비에 참여한 가운데, 삼계탕과 소머리국밥, 잡채, 샐러드 등을 만들고 떡과 음료수, 과일을 준비했다. 이어 어르신이 거주하는 마을의 110여 가…

  4. 2021.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복지 위해 복지관과 마을 손 잡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은 정미면주민자치회(회장 이정순)와 주민 모임 활성화 및 지역과제 해결에 협력하고자 지난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과 정미면주민자치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 관련 정보와 주민들의 공간을 함께 공유하면…

  5.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6. 2021.08.06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 3일과 4일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추진했다. 이번 열무김치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마을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부녀회에서 앞장서 지역 …

  7.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 마을대학 수료

    마을공동체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제3회 당진시 마을대학 수료식이 지난달 22일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운영한 마을대학은 지난 6월부터 진행됐으며, 마을공동체 및 마을자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마을활동가를 발굴·육성…

  8. 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직접 마을 명소 찾고 홍보까지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지난 20일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청 소나무홀에서 열린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숨어있는 마을의 명소를 찾아내고 마을 홍보 및 콘텐츠 개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6주 동안 진행된다…

  9.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마을 어르신들 위한 미용봉사

    …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7일 마을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미용일을 했던 김종구 이장의 아내와 처제가 재능을 살려 어르신 60여 명의 머리를 손수 이발했다. 김종구 이장은 “마을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

  10. 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유튜브 생중계로 주민총회 개최

    …(회장 신현엽)가 지난 17일 유튜브를 통해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9가지 마을의제를 선정했다. 우강면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진시 최초 유튜브 생중계로 온라인 주민총회를 진행했으며, 이날 주민자치회에서 발굴한 9가지 마을의제를 발표해 …

    당진시대
  11.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당진포2리천혜의 요새이자 군사요충지였던 ‘당진포진성’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2. 2021.07.19 · 지역사회 · 김예나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우강면(면장 김민호)과 우강면주민자치회(회장 신현엽)가 성원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지난 9일 진행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에서는 우강면주민자치회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고, 우강면이 노인·장애인…

  13. 2021.07.19 · 지역사회 · 박경미

    제초 및 방역 봉사로 구슬땀

    …시했다. 이후에는 공원과 면천면 성상1리와 성하리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영호 대장은 “무더위에도 아침 일찍부터 야외에 나와 함께 봉사한 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14.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5. 2021.07.09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2동으로 신축된다. 센터에는 △건강잇슈 zone △청소년잇슈 zone △마을공동체잇슈 zone △돌봄잇슈 zone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최기환 신평면장 “행정과 추진위 협력” “신평면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돼 기쁩니다. 이번 사업을 위…

  16.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아프리카의 속담인 줄만 알았던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

  17.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자원봉사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지난달 24일 마을공동체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캠프와 연계해 마을주민의 욕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자원봉사와 교육을 실시하고 상호 진행…

  18.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건강한 여름 나기 위해 삼계탕 만들어 전달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가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 138가정에 삼계탕과 밑반찬 등을 전달했다. 지난달 25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회장단과 읍면동회장 40여 명은 삼계탕을 비롯한 열무김치, 멸치꽈리 고추볶음 등의 밑반…

  19.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유지 마을안길에 대형차량 막무가내 진입

    석문면 장고항3리에 한 개발업체가 산지를 개발하면서 마을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마을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개인 사유지가 마을안길로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D개발업체가 마을 내 산지를 개발하면서 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은 채 대형 차량과 장비를 …

  20.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당진시가 고대면 당진포리에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방치되고 있다. 전국적인 관광지가 된 남해독일마을을 표방하며 당진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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