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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8건
기간
1993—2026

508건 · '우리 우리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5 / 26쪽

  1.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북한동포 돕기에 전군민 나서야 우리국민들은 대체로 남북한 관계를 대결구도로만 파악하여 북한은 이해할 수 없는 집단이며, 공존할 수 없는 적으로 간주해왔다. 북쪽입장에서 볼 때 남한에 대한 태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해방이후 줄곧 한민족은 분단이…

    당진시대
  2.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건의 가치에 비해서 포장은 허술했다. 값싼 종이 봉지에 싸주는 것이다. 우리네와는 좀 이상할 정도로 그 생활패턴이 다른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우리는 포장에 신경을 많이 쓴다. 내용물에 비해서 지나치게 화려하고 값나가는 포장을 하는 것이 아닌가. 오…

    당진시대
  3. 1996.11.25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키우지도 못하게 된 판”이라고. 맞다. 곰곰 생각해보면 석문국가공단은 우리지역의 탯속에서 태어난 옥동자는 아니다. 어느날 날벼락처럼 떨어진 애물단지처럼 거의 모든 가족이 잠든 사이에 누군가 내던지고 간 사생아이다. 그래서 어떤 주민은 석문국가공단 때…

    당진시대
  4.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단 하루의 시간

    …들에게는 살아있는 동안의 마지막 하루가 될것이며, 그 단 하루의 시간이 우리에게 휴식의 시간이, 행복 아니면 불행의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어찌보면 하찮은 24시간 그냥 헛되이 보낼 수도 있을 것이다. 순간의 쾌락과 만족만을 위해. 하지만 그렇게 헛되…

    당진시대
  5.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김귀자 / 신평면 신송리, 합덕대건노인대학 간사

    우리의 생활에서 신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난 것이라고 모두 말한다. 주간 당진시대! 이제는 기다려지는 신문이다. 지역신문으로서 내용이 알차고 구석구석 지역의 소식을 정확하게 전해주기 때문이다. 지역 공해문제, 군 행정의 일, 지역주민의 당면문제, 지…

    당진시대
  6.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이 경 문 / 신평면 거산리

    …장 깊숙히 넣어두었던 옷을 꺼내 잘 다듬어진 햇살에 말려 다시 넣어두듯 우리가슴 깊숙히 간직했던 추억을 꺼내 향수에 젖게하다가 일상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비, 한마디로 바쁜 일상에 여유를 심어주는 비가 아닌가 싶다. 내리던 비가 멈췄다. 학원 마치고 돌…

    당진시대
  7.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기폭제가 되었으면 싶다. 강 건너 불이 아니라 우리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임을 우리모두 알았으면 좋겠다.

    당진시대
  8.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복지부장관 효행상 정미면 정인숙씨 수상

    …지금까지 극진히 봉양하고 있는 효행자이다. 이외에도 변해가는 세태속에서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효를 지키고 실천해온 각 읍면 22명의 주민들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효행상을 수상한 고대면 장항리 강명애(여, 58세)씨는 8년전 남편과 사별한 뒤 연로한 …

    당진시대
  9.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복의 문을 여는 시] 합덕을 이끄는 빛, 그 사람들의 모습

    따뜻한 마을 합덕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서 우리의 평화를 우리의 풍요로움을 우리의 소망을 아름다움의 꽃으로 피워야 한다 여기 보물 캐는 사람들의 소박한 정성을 모아 꽃다발을 엮었다. 이 소담스런 꽃다발의 향기 우리의 가정에, 일터에, 세…

    당진시대
  10.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을 이끄는 빛, 그 사람들의 모습 -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합덕을 이끄는 빛, 그 사람들의 모습 김 귀 자 따뜻한 마을 합덕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서 우리의 평화를 우리의 풍요로움을 우리의 소망을 아름다움의 꽃으로 피워야 한다 여기 보물 캐는 사람들의 소박한 정성을 모아 꽃다발을 엮었다. 이 소…

    당진시대
  11.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웃]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연 풍물연구회

    우리의 전통가락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흥겨움을 전해주는 따뜻한 젊은이들이 있다. 당진풍물연구회의 제1기 풍물교실을 수료한 열세명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해부터 ‘놀부패’(회장 홍성재)라는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

    당진시대
  12.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아무런 구애없이 주저앉아서 때를 미는 여자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당시 우리나라의 풍속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다. 지금은 개량주택과 아파트로 각 가정마다 목욕탕 시설이 거의 갖추어져 있고 또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

    당진시대
  13. 199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복지기금 조성 시급해 -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 서우중 회장

    … 할 문제가 아닙니다. 어려운 시대를 살면서 자식들을 길러왔고, 오늘날 우리 사회를 만든 주역들이기 때문이죠. 전 사회적으로 노인복지에 대한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 합니다.”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 서우중(76세) 회장은 어려운 형편에서 자식들을 기르느라…

    당진시대
  14.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김광규

    …19 특집시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김 광 규 4.19가 나던 해 세밑 우리는 오후 다섯시에 만나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불도 없이 차가운 방에 앉아 하얀 입김 뿜으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무엇인가를 정치와는 전혀 관계없는 무엇인가를 위…

    당진시대
  15.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당진의 실개천을 살리자

    - 큰 산, 큰 강도 없이 실개천 뿐인 우리당진은 남부지방의 가뭄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기상청에서는 올 가뭄이 장기화될 전망이라고 한다. 옛부터 나라의 정치를 평가하는 데 있어 치산치수정책은 중요한 분야였다. 그런데 근대사회에 와서 우리의 치수정책을…

    당진시대
  16.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 참된 지역문화 우리가 일구어 낸다 * 도서대출사업, 문화프로그램 다양해 * 전 군민 등반대회도 개최 「책마당」. 얼핏들으면 도서대여점 아닌가 하는 생각부터 든다. 그러나 「책마당」은 예산에 있는 민간단체의 이름이다. 물론 「책마당」엔 책이 많다. …

    당진시대
  17.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2, 13일 지신밟기놀이 벌여

    …2일과 13일에 걸쳐 합덕, 당진에서 지신밟기놀이를 벌인다.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놀이를 살리고 아울러 당진풍물연구회를 알리기 위해 본 연구회가 첫사업으로 마련한 지신밟기놀이는 일요일인 12일 오전 10시 합덕 제일병원 사거리에서 열린데 이어 당진에서…

    당진시대
  18.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4년도 새마을지도자 성공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석문면 부녀회장 김기자

    …효도관광, 경로잔치, 불우이웃돕기를 하는 것이 일상적이었다. 저 역시도 우리가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재활용품, 즉 빈농약병, 폐비닐등과 각 가정에서 나오는 빈병, 폐지등을 수집하여 판매했다. 생각보다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뜻밖에 200여만원의…

    당진시대
  19.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갈라졌다가 합치고 또 수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당하기도 했으나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을 통하여 우리들의 핏줄속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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