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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의미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2건
기간
1993—2026

922건 · '의미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5 / 47쪽

  1.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1 당진2동 원종경 위원장“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뿌리”

    올해부터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아 주민자치센터를 이끌어 가고 있는 원종경 위원장은 ‘주민자치’에 대한 고민이 많다. 여느 시민들의 인식이 그러하듯 그도 처음엔 주민자치위원회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잘 알지 못했다.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으면서 그가 가…

  2.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준 책”이라고 말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 속해있는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의 단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가 과연 봉사단을 잘 이끌어 가고 있나”라는 생각을 했단다. 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봉사를 했다는 뿌듯함이 가득했지…

  3.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겨울이 지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봄과 같은 사계절의 순환…. 모두가 동그라미를 닮았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

    당진시대
  4.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다는 건 단지 차를 오래 몰았다거나 위험천만한 곡예운전을 잘 한다는 걸 의미하지 않는다. 이은석 씨는 무려 24년 간 무사고 운전이라는 자랑스러운 경력으로 교통부장관상부터 도지사, 군수 표창 등 여러 개의 상을 수상했다. ‘안전’은 그에게 가장 큰 훈…

  5.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대성사 회향겸 방생

    …행된다. 대성사 주지 보각스님은 “동안거 100일 기도는 매년 진행하고 있는 연례행사”라며 “놓을 방에 살릴 생자를 쓰는 방생은 전생의 업을 씻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지만 같은 목적을 지닌 만큼 여느 봉사단보다 훈훈함을 자랑했다. 교육이 있는 날마다 최고의 출석률을 자랑하기도 했고 간식을 바리바리 싸오는 봉사자가 있을 만큼 한 번 모이면 이야기꽃을 활짝 피워내는 봉사단이었다. 미용과 염색 등 3개월의 전문교육을 끝…

  7.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 인생’인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겠습니까?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흔히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3차원(3S)이 있다고 합니다. 생존 지향적 인생(Survival Level), 성공 지향적 인생(Success L…

    당진시대
  8.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아내 김화자 대표가 운영하는 ‘양지말한과’는 올해로 10년이나 된 전통 있는 당진지역 한과다. 그가 직접 농사지은 쌀을 발효시켜 한과를 만들어 원재료인 쌀 생산부터 발효, 엿기름을 고아 쌀엿을 만드는 일까지 김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과정이 없다. …

  9. 2014.01.17 · 지역사회 · 김창연

    “우정 나누고 봉사 실천하는 합덕선우회”

    …인 합덕선우회는 만 57세를 기준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이유다. 늦은 출생신고로 각기 다른 나이를 갖고 있지만 친구 간 맺은 ‘우정’은 변함없이 지속되고 있다. 서정철 회장은 “친구들의 정을 바탕으로 합덕선우회가 운영되고 있어 화…

    당진시대
  10. 2014.01.03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주민과 충분한 소통 필요”

    …전탑과 건설된지 2년이 지난 송전탑에는 보상기준이 없다. 이것은 문제가 있는 사항이며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할 예정이다. 김왕주 한국전력 송전부장 “일부구간 지중화 사업 이행” 현 송전탑 건설 사업이 이뤄지지 않으면 광역시의 정전문제…

  11. 2013.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금연운동본부 창립기념 및 출범식송백회 자축연2013년 우리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나누미(米) 쌀 전달식

    … 퇴임 이장 및 전·현직 공무원들의 모임으로 지역 내 단합을 도모하자는 의미에서 17년째 운영되는 단체다. 안기상 회장은 “자축연을 마련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송백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리마을 방문 쌀 전달해 현대…

  12.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손으로 기금 마련해 양말 전달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직접 나눔의 의미를 알려주고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을지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5명이 머리를 모았다. 한참의 고민 끝에 참여연대가 주최한 어울림장터에 참가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아나바다 운동을 통해 원아들이 더 이상 입지 못하는 …

  13.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민들로 꽉꽉 찼다. 주민들의 마음은 단호했다. 송산면의 환경을 해칠 수 있는 시설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그들의 굳은 마음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조차 답을 얻지 못 하면, 충남도와 당진시는 물론이고 심지어 청와대까지 어디든 가자고 했다.…

  14.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해 마무리하고 새해 단합 다짐

    당진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경상도 출신 인사들의 모임인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가 2013년도 송년회를 갖고 회원 간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일 송악읍 해오름 7080 라이브에서 진행된 송년회에서 재당영남향우회 회원들은 지나가는 계사…

  15.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성 이장에서 시의원 되기까지”

    …이다. 내가 이장을 맡게 되면서 당진에서 최초로 여성 이장이 탄생했다는 의미 있는 기록이 남았다. 지금이야 여성들의 사회진출 기회가 확대돼 경제활동은 물론 봉사 및 단체에서 많은 참여가 이뤄지고 있지만 당시만해도 여성의 사회활동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16.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원 사무총장 “어울림장터는 시민단체들이 스스로 만든 행사입니다. 그만큼 의미가 깊죠. 다만 홍보가 미흡해 더 많은 참가단체와 참가자를 확보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앞으로는 규모를 확대하고 타 단체와 협력하고 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

  17.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니깐 훈훈하고 뿌듯하네요.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해요. 월별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 및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당진칼라 이성제(41) 씨 7~8년 전부터 봉사를 시작해 지금은 몇 시간을 했는지도 모르겠다는 이성제 씨. 독거노인과 차상위 계층 …

  18.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밑반찬봉사에서 시작된 반찬가게”

    …하기도 한다. 박광래 단장은 “노인들이 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다”며 “노인 일자리 창출과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밑반찬을 판매해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행복의 맛-드림 박광래 씨 “노…

    당진시대
  19.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20.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다리목·윗샌말·정계말(아래샌말)·수문통이라 불리는 부락마다 각각 오랜 의미를 갖고 있다. 다리가 있었는데 그 목이었다 해 ‘다리목’이라 불렸고, 정계말은 아산과 면천의 경계인데 사투리로 경계가 ‘정계’로 쓰이다 보니 정계말이 됐다고 한다. 이곳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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