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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7건
기간
1993—2026

657건 · '가장 따뜻' · 최근 기사부터26 / 33쪽

  1.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4 겨레아동문학선집5 - 물딱총

    가슴 따뜻한 동화를 만나보세요! 좋은 책을 고르는 일은 아이들의 독서 교육에 있어 가장 우선되어야 할 일입니다. 평생 습관으로 이어지는 독서는 좋은 책을 아이 손에 들려주는 것만으로 어른들의 소임을 다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책을 고르기 전에 …

  2.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1 - 나는 입으로 걷는다 “인류가 생각해낸 가장 훌륭한 지혜는?”

    … 묘약을 줍니다. 그런 다치바나를 통해서 슬프고 어두운 장애인의 현실을 따뜻하고 담담하게 담아낸 작가의 시선이 진하게 전달됩니다. “다른 생물들은 약육강식, 그러니까 강한 것이 살아남지만 인간은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만들어 낸걸요. 전 인…

    당진시대
  3.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쇽으로 추억속로 - 여름성경학교의 추억, 김중회성촌교회 담임목사

    목회자의 길을 걸어 온 30여년의 세월 중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은 교인들과 함께 새 성전을 짓겠다는 다짐을 하고 서른 평도 안되는, 겨울엔 무지 춥고 여름엔 무지 더웠던 그 곳, 한정교회(신평면 한정리, 은수교회의 전신)에서 목회를 할 때였다. 한정교…

  4.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전통 장 담그는 '자연마을' 사람들 - 장독대에 봄이오면.. 옹기속 된장 고추장도 익어갑니다.

    …에 매달아 겨울을 난다. 그리고 이듬해 곰팡이가 핀 메주를 깨끗이 씻어 따뜻한 햇빛에 말린 뒤 항아리에 넣어 소금물을 붓고 40일 이상을 숙성시킨다. 숙성시킨 메주를 꺼내어 손으로 으깬 뒤 항아리에 넣으면 된장이 완성되는데 제대로 된 장맛을 보려면 2…

  5.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상호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적절한 모양새가 필요합니다. <따뜻한 카리스마>는 그 모양새를 갖추는 친절한 설명서 같습니다. 책 내용에도 나와 있듯이 기본적인 모양새는 사람 사이의 인연에서부터 시작하여 자신에 대한 인식이나, 상대에 대한 신…

  6.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7 -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어우러져 읽는 이도 듣는 아이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정서를 안겨줍니다. 아이들과의 잠자리 실랑이를 한순간에 잠재워 주는 마법이 숨어 있어요. 아마 엄마가 먼저 잠들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큰 곰과 작은 곰의 반복되는 잔잔한 …

  7.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이윤미 "묵어갈 방이 있습니까?"

    …릴 방이 있습니까? 거위털같은 눈이 이틀이고 사흘이고 내리는 이 겨울. 가장 헐벗고 주린 자의 모습으로 예수님이 그대 곁을 지나실 때... 그대는 따뜻하게 맞아드릴 방?毬?있습니까? ※경북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지난 3월 송악면 중흥리에 …

    당진시대
  8.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나온다. 마을회관이 있고 몇채의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마을의 맨 가장자리엔 컨테이너박스 한 채가 놓여있다. 소년가장인 우정재(15)·근재(11)형제의 보금자리다. 말이 보금자리지 여름엔 찜통, 겨울엔 냉장고 같은 곳이다. 그런 곳에서 아직 어린…

  9.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김장담그기

    …그기’를 실시했다. 이들이 담근 김치는 300여명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에게 이 겨울의 추위를 함께 극복해가자는 의미로 지역의 훈훈한 사랑과 정과 함께 전달됐다. 당진군 농촌사랑자원봉사단은 직접 담근 1천여포기의 김치를 가지고 주변의 관심이 필요한…

  10.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바로 그것이다. 쥐꼬리만한 남편 월급에 의존해 세식구가 살아가는 빠듯한 살림이지만 돈 걱정은 나중일이고 그저 태윤이가 나쁜길로 빠지지 않고 바르게 자라주는 것, …

  11.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생활의발견 15]맺는 인사

    …다. 마음이 상처받고 감당하기 힘든 일로 지쳤을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말 마디와 너그러운 눈길은 저에게 감동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살아오는 동안 함께 곁에서 저를 아껴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 탓으로 인하여 여…

    당진시대
  12.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이제야 정신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하고 갈 시간이 없는 듯 조급함이 나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그저 마음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배려하지도 챙겨주지도 못한 나의 부족함…

    당진시대
  13.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혹시 잡종 아닌가요?”

    …도 그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반려동물의 입양결정시 간과해선 안될 가장 중요한 사항은 가지고 놀다 싫증나면 구석에 쳐박아 놓을 수 있는 물건이 아니고 매일 돌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생명체라는 점이다. 인간보다 조금은 모자란만큼 정상적인 생활을 …

    당진시대
  14.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최우영 신평면 신당리] “미담소식에 너무 소홀한 것 같습니다”

    …색내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담이 많이 소개되는 언론이 있을 때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지 않겠느냐는 것. “광고인지 기사인지 잘 모르겠는 기사가 많다”고 일침을 놓는 그는 “그런 지면은 과감하게 줄이고 봉사단체 활동이나, 미담사례를 보도하는 지면…

  15. 2005.03.0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당진포3리 ‘주세상’씨의 ‘흙집세상’ ...“장인장모 건강위해 흙집 지었죠!!!”

    … 그 자리에 사진속 집을 지었다. ‘흙집’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선조들이 흙집을 짓고 생활한 것도 이러한 연유에서다. 흙집의 특성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흙의 특성상 유입되는 공기에 대해 자체 정화하는 능력…

  16. 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여행 다니며 가족애 쌓는 정진혁씨 댁 이야기

    …터 전국을 돌아다닌 이 가족은 유명한 곳은 모두 가 보았다고 자랑한다. 가장 최근에 다녀온 ‘인천 스케이트장’ 정씨 가족이 가장 최근에 다녀온 곳은 인천의 스케이트장이다. 2주 전에 정씨 가족은 스케이트장에서 오랜만의 휴가를 즐겼다. 매년 방학 때면 …

  17. 2004.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남일·성낙준씨 “친절한 공무원 발굴, 소개해주길”

    …범하다고 말하는 두 사람의 말대로 두 사람은 집과 직장을 오가는 평범한 가장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이다. 친구 사이이기도 한 두 사람과 당진시대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한보 부도 소식을 당진시대로부터 접했으니까 1997년부터 당진시대를 본 것 …

  18. 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으로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만으로 가슴 훈훈한 사람하나 가슴에 새기고 따뜻한 시한편 읊조릴 수 있다면 우리는 이 겨울 가장 소중한 연탄한장이 될 수 있지 않을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함 석 헌 만릿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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