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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8건
기간
1993—2026

748건 · '마음 따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6 / 38쪽

  1.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 위한 김장김치 담가 전달

    … 십시일반 함께 준비한 것으로, 농협 관계자는 “추운 날씨지만 회원들의 마음은 따뜻함으로 가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에는 고대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당진소방서 석문119안전센터 김은실 소방장을 초…

  2.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떠나 타지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준 고슬고슬한 밥에 구수한 된장찌개와 비벼 먹으면 별 다른 음식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이다. 엄마의 집 밥처럼 김명순 사장의 손맛이 듬뿍 들어간 음…

  3.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출입은 철저히 금지돼 왔다. “운이 맞는 사람들을 선택해 가장 정결한 마음가짐으로 제사를 지내왔어. 부정 탈까봐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나쁜 것은 보고 듣지도 말아야 해. 아주 깨끗하게, 준비된 마음으로 제를 올리지.”(이광식 노인회장) 원래 제사를 …

  4. 2013.11.29 · 지역사회 · 김창연

    “김장봉사로 사랑 전해요”

    …친 상황에서도 장애인후원회의 봉사활동에 참여해 일손을 거들어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뿌듯했다”며 “따뜻한 봉사의 마음의 담겨진 김장김치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5. 2013.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행사“따뜻한 마음 나눠 추운 줄도 몰라요”

    사랑을 꾹꾹 눌러 담은 김장김치 담기가 어느새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올해는 첫 눈이 일찌감치 찾아와 손이 시리고 몸은 춥지만 모두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폈다. 서로 안부를 묻고 농담을 건네며 시간 가는 줄도 모른 채 힘든 일도 열심이다. 각 읍·…

  6.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감사한 마음 담아 11월 매주 행사 열려”

    …죽을 생각까지 했다던 한 젊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에게도 따뜻한 손길을 주고 싶어 맘앤미 프로그램을 만들고 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힘든 육아로 고생하는 엄마들을 위해 아이를 대신 돌보고 식사와 강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용이나 자원…

  7.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고생을 더는 보고 싶지 않았다. 학력도 재산도 없었던 내게 사회는 그리 따뜻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

  8.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위한 따뜻한 가을 나눔

    …스클럽 이복유 회장은 “앞으로도 독거어르신들에게 식사뿐만 아니라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식사제공 봉사로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9.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방법으로 활용하고 싶었다. 그렇게 15년이 지났다. 주 대표는 “가벼운 마음에 지원했던 빵들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씩 도움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을 갖기 시작했다”며 “타인에게는 작은 빵 한 조각일지 모르지만 독거노인들에게 전…

  10.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교에 갔을 때, 아이들이 모여 있는데 한눈에 봐도 빈부격차가 심해 보여 마음이 아팠단다. 좋은 옷을 입고 금반지와 금시계를 찬 아이가 있는 반면 허름한 옷을 입고 있는 아이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겉모습은 신경 쓰지 않고 서로 잘 어울려 노는 아이들의…

  11.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나루반찬·소들강문 위기가정에 반찬지원

    …려 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면서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함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센터는 반찬지원에 동참할 업체를 2~3곳 더 모집할 계획이다. ■반찬지원 문의 : 362-9625

  12.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달콤한 빵과 사랑 전해요”

    …진지구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빵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560~600여개의 빵들은 15개 읍·면·동 독거노인 및 …

  13.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작은 관심과 도움이 큰 힘”

    … 독거노인 가정의 주택을 사랑의 보금자리 조성사업을 통해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난해 9월 실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사랑의 김장을 담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 50가정에 15kg 1상자씩 전달, 매년 봄 국토대청…

    당진시대
  14.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조미료 없이 맛을 낸 국수의 맛

    식사나 간식으로 주린 배를 채우기에 국수만한 음식도 없다.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 맛과 더불어 저렴한 가격까지 서민들이 즐겨 먹는 먹을거리다. 대덕동 우리국수는 김이 모락모락나는 국수 한 그릇과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의 조화가 돋보이는 곳이다. 서민들의…

  15.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을 제공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단장 김종순)은 보덕사 관음합창단 단원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당진시에서 추천한 기초수급자 중 독거노인 6명…

  16.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그림으로 심리 파악 안정감 심어

    … 지역의 노인을 비롯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각과 바른 마음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 단장은 “아이들의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결손가정이 많은 형편”이라며 “봉사활동을 나가 아이들을 만나면 가슴이 아파와 일부 회원들은 눈물…

    당진시대
  17.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소수의사람들은 진짜 마음의 인사를 나눈다. 그들은 진짜 인사를 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나누어 준다. 본인의 진심의 마음을 담아 인사할 때 하는 사람과 받는사람 얼굴 모두에 사랑과 감동의 웃음이 감돈…

    당진시대
  18.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큐라봉사단손마사지로 따뜻한 사랑 나눠

    …은 새롭게 사랑마루요양원 봉사를 시작해 서로 정을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를 하다보면 서로가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큐라봉사단은 올해 사랑마루요양원에 있는 대상자만을 대상으로만 봉사를 진행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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