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31 · 정책·행정 · 이명자
“논둑길 포장이 그렇게 급합니까?
… 이 마을에선 마을을 관통하는 농로 660m가 한창 포장중이었다. 이 공사는 정주권 개발사업으로 7천5백만원이 투입돼 올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그런데 주 도로에서 곁가지 치듯 왼쪽으로 논둑길 20여m 가량이 말끔히 포장되어 있었다. 반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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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건 · '사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6 / 30쪽
2000.07.31 · 정책·행정 · 이명자
… 이 마을에선 마을을 관통하는 농로 660m가 한창 포장중이었다. 이 공사는 정주권 개발사업으로 7천5백만원이 투입돼 올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그런데 주 도로에서 곁가지 치듯 왼쪽으로 논둑길 20여m 가량이 말끔히 포장되어 있었다. 반면 …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인간의 싸움이며, 세째는 자기와 자기의 싸움이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사는 자체가 싸움이고 보면 살면서 가끔이라도 웃는 것이 어려운 일일 듯한데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사는 사람이 다른 곳도 아닌 당진에 있어 웃음에 관한 글을 써보고자 하는 생각이 …
2000.07.24 · 정책·행정 · 유종준
…가장 큰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한다. 반면 아픔도 많았다. 특히 합덕에 사는 살인미수 3범의 한 출소자는 1년 이상을 관리하며 자동차 면허 취득을 위해 김 회장이 사비를 털어가며 도왔음에도 어느날 갑자기 가출해 버려 허탈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 김 회…
2000.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지 맛도 ‘그만’ ‘로스구이’하면 흔히들 돼지고기나 소고기 등의 뭍에 사는 육류만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래서 ‘바다 것’으로 로스구이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내기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탑동 4거리 근처에서 바다요리집 「태평양」(☎355-10…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시라며 겸연쩍게 웃는다. “힘들지 않아요. 남들도 다 이만큼은 하고 사는데요, 뭘. 오히려 할머니를 보면서 배우는 게 많아요. 당신 걱정은 안하시고 자식 걱정에 손주들 걱정, 그리고 아직도 저렇게 정신이 건강하신 걸 보면 할머니 영혼이 맑다는 생각…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않는 자가 어떻게 국가의 재물을 만질 수 있겠습니까. 군수님!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는 덕으로 무장되지 못한 고위공직자와 교양을 갖추지 못해 정상에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또한 제가(가정을 다스림)를 잘하지 못해 말…
2000.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고 나서 공원 훼손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김모씨가 지난 3월21일 자신의 소유로 되어있는 읍내리 30-6번지외 2필지(어원일식 맞은편 남산등산로 오른쪽 부지) 4백여평에 총 12세대(4층 1동, 2층 1동)의 다세대…
2000.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책임이 있다. IMF, 20대 80의 사회, 삶의 질적 저하(일하려 사는지, 살려고 일하는지 모르겠다), 낮아지는 실업률과 높아지는 계약직·임시직, 흔들리는 나스닥에 쓰러져야 하는 코스닥, 가격경쟁력에 밀리는 환경 등 이루 열거할 수도 없다. 진정…
2000.04.24 · 정책·행정 · 유종준
…의원 모두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그것이 군민도 살리고 선출직 공직자도 사는 길입니다. 군수와 국회의원은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지역문제에 대해 자주 얘기를 나누며 이견을 좁히고 최선의 방안들을 찾아야 합니다. ■권건오 : 국회의원이 마음을 낮추고 좀더…
2000.04.24 · 정책·행정 · 이명자
…인근 농장에서 들여다 판매하는 것으로 교통비 등이 포함돼 현지에서 직접 사는 것보다 값이 비쌀 수 있다”면서도 “시중가보다 비싸다고 보진 않는다”고 말했다.
2000.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잘 헤아리고 있는 사람이 당선되기를 바란다고. 이씨는 "돈으로 표를 사는 일 만큼은 이번 선거에서 없었으면 한다"며 깨끗한 선거를 거듭 강조했다.
2000.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기주의적이고 개인주의가 강하며 사람을 대할 때 친절한 편이 못된다. 교사는 라이벌의식이 강하고 신중하며 지적으로 잘 따진다. 회계사는 부자가 많고 기질과 개성이 강하다. 변호사는 엘리트 의식이 강하고 동창에 대한 애착이 있다. 의사는 동료를 선호하고…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순성면 성북리에 사는 허승무(41세, 농업)씨. 허씨는 설 전날인 지난 4일 낮, 당진 시장에서 송악면 월곡리에 사는 엄용석(37세, 한우협업단지 운영)씨가 빠뜨린 돈지갑을 우연히 주워 직접 엄씨…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사주고 말았다. 입학 때 사준 최신형은 386이었다. 새 밀레니엄을 사는 우리들의 오늘은 하루가 멀다하고 변해가고 있는데 우리 사회에서 가장 변화를 싫어하는 조직·단체는 종교계와 정치권이라고 비판한 사람이 있다. 나 자신 시대적 흐름을 감지하면서 …
2000.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연고를 찾아다니며 구차한 표를 동냥할 것이다. 유권자들은 한뼘 얼굴보고 사는 세상이니 애써 표정을 달래며 형식적인 인사를 나눌테지만 속마음엔 ‘이번엔 절대 투표하지 않겠다’고 다짐할 것이다. 시민단체 역시 이번엔 체념하기 십상이다. 과거 공명선거를 유…
1999.10.25 · 정책·행정 · 이명자
… 이강연 서장은 “장애인이라는 편견과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상인과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특별면허시험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계획을 세워 청각장애인을 위한 면허시험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
1999.09.06 · 정책·행정 · 이명자
…육에 앞장서는 한편 망국적인 지역감정과 계층간의 반목을 일소하고 더불어 사는 희망찬 나라를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또 행사에 앞서 열린 자유수호의지 확산 결의대회에서 조직원들은 ‘국민대화합 비전 2000’이라는 선언문을 채택하고 지역감정 등 …
1999.09.06 · 정책·행정 · 심규상
… 자체 진행해온 시·도 통합 연구마저 중지시켰다. 급기야 지난해 전남도지사는 송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시·도 통합작업을 포기한다는 공식방침을 발표했다. 도청이전 재추진 방침도 언급했다. 시·도 통합 추진발표 3년6개월만에 원점으로 되돌려진 것이다. “시…
1999.08.16 · 정책·행정 · 김태숙
…처지라는 것. 탄원서를 낸 주민들에 따르면 신씨는 현재 노부모를 모시고 사는 효자인데다 동생이 교통사고로 반신불수가 되는 바람에 동생의 가정까지 돌보고 있는 형편이다. 뿐만 아니라 2년 전에는 골수암을 앓던 열여섯살난 아들이 죽어 주위에서 하나같이 딱…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곰곰히 생각한 추기가 끝내 내린 결론이 그것이었다. 살을 섞고 사는 부부간에 조차 올바른 판단을 기대할 수 없다. 그러니 어느 누가 바른 말과 바른 평가를 해주겠는가. 결국 최종의 사리판단은 자기의 몫이다. 1년이 멀다하고 각종 선거가 치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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