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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2건
기간
1993—2026

532건 · '얼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6 / 27쪽

  1.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대조도 주민 이상억씨/“큰새섬에서 22년 살았죠”

    … 도다리 등등 싱싱한 횟감을 팔고 있다. 짧은 스포츠머리에 검게 그을린 얼굴에서 갯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그는 바다낚시꾼들을 상대로 모터보트를 운행해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이젠 고기를 잡는 일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직접 내다 팔고 좀 거창하지만 레져산…

    당진시대
  2.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소설] 폭풍주의보 /김하린

    -물론 예사롭지 않은 눈빛이야 잠깐에 지나지 -않았지만 표정없는 얼굴은 여전했다. -그런데 다음순간 나는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 “고맙습니다”라고 내뱉는 목소리가 -뜻밖에도 여자의 것이 아닌가. 그리하여 우리는 슬금슬금 그쪽으로 다가…

    당진시대
  3.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 맏며느리감이라고 했다. 그러면 부자집 맏며느리의 생김새는 어떠했을까. 얼굴은 둥근형이고 야위지 않아야 했고, 살빛은 흰편이고, 흉터나 잡티가 없어야 한다. 전체적인 골격은 풍만하고 건강한 편이며 머리카락은 검고, 숱이 많으며 표정은 부드럽고, 인중은…

    당진시대
  4. 1997.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소설] 폭풍주의보 /김하린

    … 별 상관없는 일이지만 이미 홍도를 빠져나간 줄로 알고 있는 터에 다시 얼굴을 마딱드리게 된다면 변명이 궁색해질 것이었다. 그런데 방파제 위에 올라서고 보니 저쪽 끝에 누군가가 우두커니 앉아 망망한 바다 저편을 바라보고 있었다. ‘남장(男裝)’이었다.…

    당진시대
  5.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하린의 '폭풍주의보'

    …흡족하게 만들곤 했다는 편이 옳을 것이다. 전화를 받고 올라오는 여자의 얼굴이 환했다. 장급여관임에도 각 방에 전화가 설치되지 않아서 저 아래로 내려가 음식점에서 전화를 받아야 했다. 물론 여관에 딸린 음식점이었다. 우리가 묵고 있는 해풍장은 꽤 규모…

    당진시대
  6. 1997.09.29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담도 주민들, LG건설 노무자에게 집단폭행 당해

    … 바닥에 내팽겨쳤는가하면 한 노무자는 공사현장에서 쓰는 칼을 들이대며 ‘얼굴을 긁어버리겠다’고 위협하는 등 시종 상식이하의 폭언을 내뱉어 공포에 떨게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일부 부녀자들은 노무자들 서넛이 달려들어 자신들을 떼어 놓으면서 가슴을 더듬는…

    당진시대
  7. 1997.09.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허수아비의 독백 - 손춘희(서야고2/시사랑회)

    …면 그뿐이라오. 다리 하나 없다해도 바람에 기대면 그뿐이라오. 못난 이 얼굴도 마음만은 항상 웃는다오. 손도 없고 발도 없소. 바람에 풍화되어가는 뼈 뿐이라오. 분골의 시간을 함께하는 친구도 없소. 어쩔 수 없나보오. 내 뼈는 썩어져 바람에 날리우오.…

    당진시대
  8.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6

    … 생각한다. “남의 거짓을 알아도 말하지 않고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해도 얼굴빛을 달리하지 않으며, 그속에 깊은 뜻이 있고 또한 끝없는 수용(受用)이 있다”고 명심보감에 실려있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신뢰하고 신뢰받는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

    당진시대
  9.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반교인 1. 반(半) 비록 교회에 출석해 본 일은 없으나 교회 밖에서 얼굴을 교회쪽으로 향하고 화(和)의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그들은 교회활동을 이해하고 교…

    당진시대
  10. 1997.06.16 · 지역사회 · 김태숙

    “새로 지었다는 교회를 보고싶다우”

    …풀고 세상이 보고싶다고 말했다. 몇년전부터 거의 앞을 볼 수 없어 아들 얼굴 알아보기도 어렵고 식사 때도 밥상을 더듬거려야 했다는 한할머니는 수술끝에 노란 진주알처럼 변색한 수정체를 꺼내고 새 수정체를 끼는데 성공해 머지않아 시원스럽게 세상을 보게 되…

    당진시대
  11.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노인대학장 (0457)363-1991 이 병 채(당진읍 읍내리) 사람의 얼굴에는 지성쪾교양쪾인격 모두가 있다 불과 5년전 흑인들이 LA 코리아타운에서 폭동을 일으켜 불바다를 만들고 총질하여 사람을 죽였는데 그 원인을 분석한 현지 언론보도에는 다음과 같…

    당진시대
  12.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사람의 얼굴에는 지성.교양.인격 모두가 있다 이 병 채 당진읍 읍내리 불과 5년전 흑인들이 LA 코리아타운에서 폭동을 일으켜 불바다를 만들고 총질하여 사람을 죽였는데 그 원인을 분석한 현지 언론보도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들어있었다. “한민족의 근면성…

    당진시대
  13.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설명한다. 떡값, 정치자금이란 이름으로 몇천, 몇억을 받아 챙겼으면서도 얼굴도 변치않는 작금의 정 치인들, 온통 나라를 뒤엎어 놓고도 딴청피는 사람들, “법에 위배되지 않는 행동이면 무슨 행동이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법률은 사회공동…

    당진시대
  14.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설명한다. 떡값, 정치자금이란 이름으로 몇천, 몇억을 받아 챙겼으면서도 얼굴도 변치않는 작금의 정치인들, 온통 나라를 뒤엎어 놓고도 딴청피는 사람들, “법에 위배되지 않는 행동이면 무슨 행동이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법률은 사회공동체…

    당진시대
  15.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어 도로에 쓰러져 있던 40대 남자가 뒤에 오던 5톤 트럭에 다시 치어 얼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일그러진 채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오후 7시 30분경 구룡리 구룡휴게소앞 도로에서 서산방면으로 가던 소나타2(운전자, 김모씨 40…

    당진시대
  16.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부메이크업, 웨딩드레스 전문점 리젠시웨딩숍

    …게 장식을 최소화하여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추세이며 신부화장도 본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진한 화장을 해왔지만 요즘은 들어오자마자 진하지 않게 해달라는 주문부터 한다며 갈수록 일률적이지 않게 개성을 살린 메이크업을 원하고 있다고. 리젠시웨딩…

    당진시대
  17.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신용협동조합

    … 전직원이 에어로빅을 실시한다. 활기차게 에어로빅을 하고 나면 직원들의 얼굴에 생기가 돌게되고 고객을 대하는 표정 또한 밝아지게 된다고. ‘당진신협에 오시면 내고장이 커집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당진신협은 조합원들에 대한 이익금 환원사업으로 국…

    당진시대
  18.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성있는 헤어스타일 연출 김재진 미용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까지도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신체부위중 얼굴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은 그 사람의 전체적인 이미지와 색깔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미용사라는 직업은 어쩐지 남성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게 보편적인 생각으로 자리…

    당진시대
  19.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정도로 배씨는 당진땅을 사랑한다. 지난번 특정폐기물 반대운동때도 그을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한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같이 배운건 짧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농사일밖에 없는 사람들은 송산을 떠난다는 것은 …

    당진시대
  20.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신우회

    …, 석문신협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얼굴도 익히고 업무적인 도움도 주는 모임을 결성해보자’라는 의도아래 창립되었다. 신협에 근무하게 되면 의무적으로 가입이 되는터라 현재는 다섯군데 직원 전체수인 60여명의 회원들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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