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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0건
기간
1993—2026

1,090건 · '우리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6 / 55쪽

  1.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돌아오리 고락일 대표신속성 확보 방안 기대

    “중앙지와는 달리 지역신문은 우리 주변 이웃들의 소식을 바로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당진시대를 보며 지역신문이 지역 내에서 활성화 되어 있는 대표적인 사례라는 걸 느낄 수 있었죠.” 돌아오리 고락일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도 3년이라…

  2.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폭력없는 우리학교 행복해요”

    …했다. 학생들은 ‘장난으로 때린 일이 친구에는 평생상처’, ‘폭력 없는 우리학교 사랑 있어 행복해요’, ‘학교폭력 사라지면, 너도나도 밝은 미소’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학교폭력을 근절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주도연 교장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보…

    당진시대
  3.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일제 억압 맞서 “대한독립만세”

    …·1독립운동을 시발로 전국 곳곳에서 독립운동이 전개됐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면천면은 충남도 내에서 가장 먼저 학생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곳이며 이 운동이야말로 학생들이 주축이 돼 독립운동을 펼쳤던 우리지역의 자랑스러운 애국애족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4.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래도 봄은 온다

    …다면 시작이 가능하다. 봄 날이 시작되듯이 나의 삶이 새로이 시작된다. 우리는 또 우리의 미래를 시작할 수 있다. 잡아함경에 있는 말씀이다. “진실로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주위로부터 자신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 불가에서는 연꽃을 가장 아름…

    당진시대
  5.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나보다 이쁜 남편 모습 아직도 생생”

    …남편(김순기)과 결혼을 15일 앞두고 첫 만남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의 결혼은 양 가 어른들에 의해 정해진 상태였고 서로에 대해 아는 바도 없이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남편의 나이 24세, 내 나이가 22세였다. 당시 군인이었던 남편과 첫 만…

  6.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효과적인 봄방학 보내기

    … 것이 현실이다. 힐링은 몸과 마음의 치료, 회복, 휴식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꼭 거창한 것이 아닌 소박한 것 중에도 의외로 힐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된다면 1박…

    당진시대
  7.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

    …가족들도 함께 참여해 버스 한대가 가득 찼던 기억이다. 두 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두 딸(큰 딸 강도윤, 막내 강경빈)의 사진이다. 솔뫼성지에서 진행된 메뚜기 축제에 참여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업체운영과 사회활동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8.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 다시금 되돌아보게 했다. 무한한 긍정을 지닌 삐삐와 앤, 세상 끝까지 사랑을 놓지 않은 몽실언니, 소심한 몸과 마음으로 세상을 찬찬히 바라보는 윌리,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세상을 바꾸려하는 태일이. 셀 수 없는 많은 아이들이 그림책과 동화에서 빠져나…

    당진시대
  9.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호서유도태권도체육관 김기춘, 신미란, 김현지 가족]‘예’로 시작해 ‘예’로 끝나는 유도

    …’은 약해졌다. 이는 최근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었던 사회적 추세 로 우리들로 하여금 청소년들에 대한 근심을 자아내게 했다. 호서유도태권도체육관(이하 호서체육관)은 유도와 태권도를 전문으로 가르치는 도장이다. 김기춘 관장과 아내 신미란 씨, 딸 김현…

  10.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할아버지와 꼬마친구들

    …이면 그 분의 얼굴에서는 광채가 난다. 인생의 황혼길에서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조금도 식지 않은 모습이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한다. 어디 그 뿐이랴. 학생들의 이름도 웬만큼 다 외우시는 거며,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7시 30분에서 단 1분도 어…

    당진시대
  11.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 장래의 희망을 돈 잘버는 의사라고 답한 초등생이 60%였다는 사실도 우리사회가 과연 제대로 된 교육을 하고 있는가 의문이다. 줄세우기가 일상화된 경쟁위주의 교육, 참된 인간을 만들기 보다는 실용주의가 강조되는 성과위주의 암기교육, 인성과 감성이 메…

    당진시대
  12.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르게 내 눈에 눈물이 글썽거리고 기쁜 마음과 감동을 받았다. 웃으면서 “우리 방학동안 가족과 재밌게 휴가 보내고 여행도 가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말로 학생들에게 위로해 줬다. 한달동안 나에게 너무 길었다. 일하고 싶어서 아니고 내 자녀 같은…

    당진시대
  13.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면 적서리 송 세 동 할아버지일 복도, 상 복도 많았던 여든 노인의 이야기

    …웃음을 주려고 덩실덩실 노래를 불렀단다. “잘살아 보세~ 잘살아 보세~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 스물두 살에 시집와 할아버지가 바깥일에 매진하는 동안 할머니는 단 한 번도 바가지를 긁거나 짜증내 본 적이 없었다. 정간난 할머니는 “배우지 못한 한이…

  14. 201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 시대, 유익한 겨울방학생활 안내

    …전자기기를 비롯하여 업무형태까지도 스마트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제는 우리들의 삶과 사회 전반에 익숙한 언어로 통용되고 있다. 스마트시대에 맞이하는 겨울방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그 의미를 찾아보고자 한다. 방학은 장기간의 학습으로 인한 휴식 및 다…

    당진시대
  15. 2012.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하여

    …외치며 모두가 하나되는 모습은 기지시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특히 우리지역에서 전승되는 기지시 줄다리기는 500여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에서 손꼽히는 무형문화유산이다. 당진시에서도 이러한 노…

    당진시대
  16. 2012.11.16 · 문화·교육 · 임아연

    농촌생활자원사업 실적발표회 개최

    …밤 체험행사가 진행됐으며, 허영희 생활개선회장이 생활개선회원들이 모은 ‘사랑의 농산물’을 당진시립 노인요양원(원장 선오스님)에 전달했다. 당진시생활개선회 과제학습으로 교육하는 난타, 스포츠댄스, 기공체조 시범과 농촌활력화 마을 과제학습으로 대호지면 송…

  17. 2012.10.19 · 문화·교육 · 우현선

    [2013년 입시 앞둔 신성대학교] 정규직 취업률 대전·충청 대학 중 2위

    …학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한마디 - 신성대의 오늘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사랑을 베풀어주신 지역사회와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저를 비롯한 우리 신성대 구성원 모두는 지역의 발전이 곧 우리대학의 발전이라는 신념을 갖고 산학협력, 관학협력 …

  18. 2012.09.28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지원청, 역사골든벨 대회

    … 동북아 공정과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에 대한 바른 인식과 이해 속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알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19.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거리 부스에는 대원 20~30여명이 돌아가며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섰다. 우리음식연구회 “자연산 향토음식 판매” 당진시우리음식연구회는 전어구이, 잔치국수, 해물파전, 산낙지 등 자연산 향토음식을 위주로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김경옥 회장은 “수익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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