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58건
기간
1993—2026

5,558건 · '미래' · 최근 기사부터272 / 278쪽

  1. 1997.07.07 · 산업·경제 · 이명자

    조합원 경쟁력 향상에 앞장

    …기업가정신, 젊은이들의 신의가 바탕이 되어있는 저력있는 나라라며 가까운 미래에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나라로 커나갈 것이라고 밝게 전망했다. 백원장은 특히 산업사회에 발맞춘다는 명목으로 농촌에 공장을 마구 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전제한 …

    당진시대
  2.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송 석 찬 대전시 유성구청장 미래 내다보는 앞서가는 행정가 초등학교 급식시설 위해 2년 투쟁 판정승, 첨단 통신망으로 주민과 대화 전국 17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이창식, 부천시민신문 발행인)에서 마련하는 공동기획 ‘소신있는 자치…

    당진시대
  3.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3

    …한 사람인 것이다. 공자님의 제자중 나이가 많은 자로(子路)가 공자님께 미래의 뜻이 어떤 것이냐고 물었을 때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하면 “노인들을 안심하게 하고, 친구에게는 신뢰감을 주며, 젊은이들에게 정다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

    당진시대
  4. 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먼저 자신을 해방시켜 주세요”

    … 한다’는 것이다. 거침없이 빠르게 변하는 사회속에서 아이들이 맞게 될 미래를 내다보고 교육해야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사회는 학력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야든 자기 개성과 능력을 발휘할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등수 매기기, 줄서기 시대는 이…

    당진시대
  5.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명호 합덕읍

    …한 사람인 것이다. 공자님의 제자중 나이가 많은 자로(子路)가 공자님께 미래의 뜻이 어떤 것이냐고 물었을 때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하면 “노인들을 안심하게 하고, 친구에게는 신뢰감을 주며, 젊은이들에게 정다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

    당진시대
  6.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니다. 그래도 선배들처럼 인내하고 열심히 일하다보면 지금보다 분명 나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집에 있으니 잡념만 생겨 아파트 경비원이라도 해볼 계획이라는 이소장은 오랜만에 채소밭을 가꾸며 농사는 이론만이 아니라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경험에 …

    당진시대
  7. 1997.06.23 · 지역사회 · 이명자

    인욱식 옹 / 전 석문우체국장

    …다. 인옹이 석문공단에 석유화학 공장이 들어온다면 얼마든지 그런 불행한 미래가 올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에 가까운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최근 두 번의 상이한 울산견학을 다녀온 뒤였다. 한번은 유공측이 경비를 부담한 수용지구 주민들의 울산 유공공장 견학…

    당진시대
  8. 1997.06.23 · 환경·안전 · 김태숙

    안치환 ‘환경콘서트’성황

    …트는 젊음의 패기와 열망을 마음껏 발산한 건강한 무대였다. 그의 패기는 미래를 맞는 당당함과 젊음이 발딛고 선 사회환경을 향한 비판과 도전에서 나오는 것이어서 더욱 젊은이다웠다. 물론 ‘내가 만일 햇살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다’고 애틋하고 헌신적…

    당진시대
  9. 1997.06.23 · 지역사회 · 이명자

    월드컵주역 축구꿈나무 후원에 ‘한뜻’

    …백만원 전달, 연예인축구단 친선경기 눈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랫동안 미래의 축구주역을 배출해낸 신평초쪾중쪾고등학교 축구부를 후원하기 위한 직장 및 단체 친선축구대회가 지난 15일 신평고등학교에서 신평면내 9개 직장ㆍ단체 축구팀이 출전한 가운데 치러…

    당진시대
  10.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 수 없는 것은 오지랖이 넓어서가 아니라 개발의 환상에 젖어있는 당진의 미래를 여기와서 미리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한때 석유화학공장의 높은 굴뚝에서 뿜어나오는 검은 연기는 이 나라 경제개발의 신호탄이었고 중화학공업의 상징이었다…

    당진시대
  11.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의 최대 현안문제를 놓고 주민들은 눈앞에 보이는 당장의 이익보다 지역의 미래를 걱정하는 가운데 신중한 선택을 해야한다. 요즘 우리지역에는 정치인은 많으나 정치가 없다고 흔히 말한다.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합ㆍ조정하고 국가정책이 주민의 생존권을 침해…

    당진시대
  12. 1997.06.02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약을 받고 있는 인근주민들에게 ‘죄송하지만 한발짝씩 물러서서 지역전체의 미래를 내다보고 선택하자’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1~2년 개발이 늦어진다고 손해는 아닙니다. 그 사이에 공해방지 기술도 대폭 개선될 것이고, 도로를 비롯한 사회간접시설도 확충…

    당진시대
  13.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3 힘내라!

    …고 우울해하거나 포기하진 말자. 이 시간이 지난후 펼쳐질 희망찬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 보자. 어릴적부터 꾸어오던 꿈을 실현한 우리의 모습이 보일 것 아닌가. 또 우리의 옆자리에 앉은 친구도 같은 길을 가고 있지 않은가. 힘과 용기를 서로에게 주며 함께…

    당진시대
  14.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자 하는 날이 바로 스승의 날이다. 더구나 요즈음같이 사회가 혼란스럽고 미래의 전망마저 불투명한 시대에는 진정한 스승의 도와 교육의 참된 역할이 더욱 절실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이 시대에 참된 스승이 존재하는가. 그리고 스승을 공경하며 그 은혜에…

    당진시대
  15.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과 환경분쟁이 있다고 말할 기업주가 있을까? 기업주의 말만 믿고 우리의 미래를 맡기려는 일부 우리주민들의 자세는 도덕적으로 온당한 것인가? 울산지역주민의 집단이주는 말이 좋아 집단이주이지 그들은 경제적 풍요를 가져올 줄 알았던 석유화학단지로 인해 쫓겨…

    당진시대
  16. 1997.05.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본부 발족

    …성(전도의원) ■집행위원장:이준섭(당진시대 대표이사) ■기획이사:황성렬(미래공구대표) ■재정이사:이재성(푸른회관대표) ■홍보이사:최종길(당진시대 편집국장) ■섭외이사:김찬성(당진군생활상담센타소장) ■감사:정상철, 박정환(연세치과원장) ■자문위원:손인교…

    당진시대
  17.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중고 백합축제

    …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끝이나고 우리들은 합덕여중고의 희망찬 출발과 밝은 미래를 다짐하면서 마지막까지 한자리에 남아 모든 정리를 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축제를 통해 개인적으로 얻은 것이 있다면 “하나의 소중함”이다. 축제기간 동안 마음이 맞…

    당진시대
  18.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8

    …의를 표해도 오히려 감사가 모자랄 것이다. 김택일 교감! 인간은 분명히 미래지향적인 것이다. 민족도 인류전체도 미래지향적이니 이곳이 곧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고 또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고 있는 것이다. 김택일 교감선생님은 금년 교직…

    당진시대
  19.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택일 면천초교교감

    …의를 표해도 오히려 감사가 모자랄 것이다. 김택일 교감! 인간은 분명히 미래지향적인 것이다. 민족도 인류전체도 미래지향적이니 이곳이 곧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고 또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고 있는 것이다. 김택일 교감선생님은 금년 교직…

    당진시대
  20.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양관광지 개발앞에 육지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랑을 파먹고’ 살아온 주민들에게 그것은 곧 언제 내몰릴지 모르는 불안한 미래를 의미할 뿐이다. 왜냐하면 이씨를 비롯해 이곳 주민들은 한결같이 땅 한평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공부상에 없다는 이유로 무허가 건물이라는 이유로 도로공사에서는 건물철거비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