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농어업정책, 허둥대면 안된다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 임시 진단식 처방으로 지켜온 우리 농어업이었기에 이렇게 연약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의 이웃 일본의 예를 들어보자. 우리보다 앞선 유럽 등과의 자유무역 협정에 대한 대비도 철저했을 뿐만 아니라 이번 곡물 파동에 의한 세계 축산 사료값 폭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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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9건 · '말이 아닌' · 최근 기사부터28 / 46쪽
2008.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임시 진단식 처방으로 지켜온 우리 농어업이었기에 이렇게 연약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의 이웃 일본의 예를 들어보자. 우리보다 앞선 유럽 등과의 자유무역 협정에 대한 대비도 철저했을 뿐만 아니라 이번 곡물 파동에 의한 세계 축산 사료값 폭등에 …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말했다. 심지어 ‘누가 제보했나’, ‘시민단체 회원들은 당진군민이 아닌가’, ‘그들이 공동체를 파괴하고 있다’는 발언까지 일각에서 쏟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원죄는 군수, 너무 성급했다 물론 여전히 최초 원인제공자를 분명히 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도 군민들이 챙기지 못해 개발이 늦어졌다며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당진군민들로서는 장차관 항의방문과 집단 상경시위도 하는 등 충분히 노력했다. 정덕구 답변 : 버스가 떠난 후에 손 흔든 것이나 다름없다. 아산만권 종합개발계획이 처음 입안…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산업화시키는 균형’으로 말미암아 거주하고 싶은 지역은 어디에도 없다는 말이다. 또한 도대체 군수의 공약인지, 면장의 공약인지 모르겠다는 신랄한 평가까지 쏟아졌다. 특히 김낙성 후보의 읍면별 공약은 다른 많은 위원들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국회의원의 …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료가 없어서 소위 ‘고소영-S라인’이라는 비아냥을 받는 인사를 했다는 말이구나. 다행히 부적격자로 낙마하긴 했지만 부동산투기 전력이 문제되니까 땅을 사랑했을 뿐이라고 변명하는 사람까지 나는 참으로 대한민국 선진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대통령이 같이 일…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료가 없어서 소위 ‘고소영-S라인’이라는 비아냥을 받는 인사를 했다는 말이구나. 다행히 부적격자로 낙마하긴 했지만 부동산투기 전력이 문제되니까 땅을 사랑했을 뿐이라고 변명하는 사람까지 나는 참으로 대한민국 선진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대통령이 같이 일…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일반인들은 공약의 진위를 가리기가 어렵다. 언론에서 검증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안효권 : 공약의 내용이 국회의원 역할에 맞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국회의원은 정부를 감시하고 입법 활동을 하는 등 국가를 위해 일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약을 보면 …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어떠한 일을 시작할 때 안 된다는 선입견을 갖고 주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마시멜로를 곁에 쌓아두기만 하거나 너무 쉽게 먹어치우는 것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인간에게 다양한 삶의 모습이 있으며 성공이나 행복에 도달하는 …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고 말했다. “소외된 이들을 더욱 많이 챙겨주고 도움을 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사회복지 일을 하면서 스스로의 잘못도 아닌데 소외되어 어렵게 사는 이들을 너무나 많이 보았어요.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를 맡아야 한다고 …
2008.03.03 · 지역사회 · 김기연
…는 둥, 여러 사람들이 직접 장관실로 찾아갔으나 문전박대를 당했다는 등 말이 많은데 나는 정덕구 장관을 만난 적도, 직접 전화통화조차 해 본 적이 없다”며 “재경당진군민회 이사장 재직 시절인 10여년 전 당진 출신 정덕구 장관을 초청하기 위해 비서실과…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과 활력이 필수일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대학의 이름인 신성이라는 말이 참 멋지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신성이라는 말을 빌어서 ‘조직원 모두가 신명나는 그래서 성공하는 대학’으로 발전해주길 부탁합니다. 회자정리(會者定離)라는 …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나라를 정의가 바로 서고 진실이 통하는 사회로 만들고 싶다”고 한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사회관이기에 동감하면서 관심 있게 지켜봤다. 이제 그렇게 다짐했던 대통령이 임기를 다하고 떠나는 마당인데…
2008.02.04 · 정책·행정 · 최운연
…경오염사고대책단 한창희 단장은 “이번에 지원된 것은 배상차원의 보상금이 아닌 생계대책을 위한 긴급 안정지원자금으로 실질적으로 생계대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금”이라며 “이번에 심의위원회를 열고 동의를 얻어 생계대책지원금을 배…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무덤이 있다는 신사를 견학하게 되었다. 정문이 아닌 옆문에 있는 거대한 아름다리 나무를 양옆에서 호위를 받으며 약 5분여 걸어가니 5층 건물 형태의 사찰이 눈앞에 펼쳐졌다. 가이드의 안내에 의하면 이 사찰 경내에 신사와 무덤이…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동부터 많은 제약을 받는다. 가정여건, 언어 등 모든 환경이 이주여성이 아닌 한국사람에게 맞춰져 있는 것이 현재의 모습이라고 백 팀장은 말한다. 지난 8일 당진문화원에서는 어울림 중 베트남팀이 연습에 한창이었다. 어린아이도 안은 채 한국어과 베트남어가…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위해 사용했다. 흔히 현대사회에 있어서 어떠한 사회가 선진화된 사회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자원봉사자의 활동수준과 기부문화의 선진화 유무를 가지고 판단하고 있다. 이제 우리군은 지난해 11월 당진읍이 인구 5만명을 돌파함으로써 시승격 요건을 완…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아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자동차에도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과목도 국어가 아닌 수학이다. “한때는 경영인이 되어서 경영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꿈이었어요.” 하지만 한창 자라고 있는 나이에 꿈은 변하기 마련. 현재는 작가나 기자가 되는것이 꿈이지만 책을…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되면서 내가 첫 번째로 놀란 것은 이희아라는 피아니스트가 어린 아이가 아닌 23살의 처녀였다는 사실이었다. 앳된 아이일 것으로 예상했던 나의 생각이 빗나가는 순간이었다. 무릎 아래 다리가 없는 상태로 (무대로) 걸어나오는 그의 모습에서... 초등생만…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진할 역량과 자질의 선택이 되어야 한다. 지역주의 등의 잘못된 관행이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고 정책을 보고 선택하자는 메니페스토 운동은 이번 대통령선거를 통해 더욱 성숙되어 내년 4월9일 총선을 거쳐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확실히 정착될 것이다…
2007.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일이다. 재경 당진향우회 모임에서 당진 출신의 정신 문화원 교수가 한 말이 되살아난다. “죽었던 서해 바다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제 중국으로 뱃길이 열릴 것이고 막혀 있는 북한과의 해상 교류가 이뤄지면 내 고향 당진은 용틀임을 할 것입니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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