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8 · 환경·안전 · 김태숙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⑩
충남유형문화재 제84호 이만유 장군의 유품 이만유(1684~1750)장군은 조선 숙종ㆍ영조때 사람으로 본관이 한산이다. 숙종 45년에 무과에 급제하고 도문무사 자헌지중추부사, 양성, 낙안등 현감, 경상도 좌수사, 의주부윤 형조판서를 역임했다. 명조 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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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건 · '문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8 / 29쪽
1997.09.08 · 환경·안전 · 김태숙
충남유형문화재 제84호 이만유 장군의 유품 이만유(1684~1750)장군은 조선 숙종ㆍ영조때 사람으로 본관이 한산이다. 숙종 45년에 무과에 급제하고 도문무사 자헌지중추부사, 양성, 낙안등 현감, 경상도 좌수사, 의주부윤 형조판서를 역임했다. 명조 5…
1997.08.11 · 환경·안전 · 김태숙
충남유형문화재 제15호 / 충남문화재 자료 221호 영랑사 대웅전과 범종 당진군 고대면 진관리에 솟아있는 영파산(影波山). 그 산기슭에 오래된 절 영랑사가 아담하게 자리해 있다. 이 절은 백제 의자왕 8년(648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는 이야기와 신…
1997.06.23 · 환경·안전 · 최종길
…산지역 전역에 걸쳐 엄청난 피해를 가져왔을 것이다. 울산은 삼국시대부터 문화도시, 역사가 깊은 도시였다. 하지만 지금은 외지인이 78%로 주민들의 애향심이 다 사라지고 있다. 또한 아름답던 해안선도 공장에 다 빼앗기고 산성비가 많고 석유화학등에서 나오…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기름진 평야를 자랑하던 곳이었다. 경남의 알프스라 불리던 산들을 끼고 문화유적지 또한 풍부하고 잘살던 곳이었다. 아마도 국제관광지로 개발했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고 허달호 사무국장은 말했다. 그러나 울산은 지금 우리나라 공해백화점으로 불리고 있다.…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불이 가까이 있고 주춧돌까지 남아있는 안국사터가 바로 옆에 있어 당진의 문화유적지 1호로 꼽히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훼손되어서는 안될 곳이라는 것이다. 주민들의 농업용수원인 저수지 바로 윗편에 있는 이 채석장은 70년대 수해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막대…
1997.03.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확충하는 것이 과제로 남겨져 있다. 도움말:구자생(송악면장), 문체부 문화재 전문위원 보고서(1988년) 사진:안승환(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문제와 주민복지정책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기로 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문화공연을 할 계획이다. 민주시민회는 고문으로 손인교, 박광용, 박주학, 신현택씨를 추대했으며 부회장에 이재만, 김중회씨와 함께 이준섭, 김창태씨를 새로 선출했다. △고문:손인교,…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환경전시회를 올해에도 10월경 실시하고 오는 11월 유홍준(저서;나의문화유산답사기)씨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기로 했다. 당진사랑 여름학교, 소식지 발간, 문화유산답사등 매년 해오던 행사도 함께 해나가기로 했다.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역개발은 산업화와 도시화를 통하여 산업구조를 바꾸고 경제적 풍요와 문화수준의 향상 및 주민생활의 편리성을 도모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볼 때 많은 공장이 들어서고 도시규모가 커져 경제력이 늘어난다해도 인간삶의 가장 기본적 생존조건인 깨끗한 물과…
1996.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이 대규모 개발에 따른 문화재의 무분별한 굴착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학술조사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목적으로 최근 발간한 매장문화재 분포조사 책자가 전반적으로 부실하게 작성돼 예산만 낭비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군이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 …
1996.10.1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의 없다. 그러나 이들 공장으로부터 초래될 변화는 환경, 교통, 용수, 문화 등 그야말로 다기하고 복잡할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도 과연 우리 주민들은 우리 지역의 이러한 거대한 지각변동을 얼마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으며 도한 군에서는 얼마나 적극적으로…
199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전당진지점(지점장 심계명)은 지난 29일 관내 문화재돌보기운동의 일환으로 송악면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도지정문화재 제312호)를 찾았다. 심계명 지점장을 비롯 40여명의 직원들은 이날 심훈선생의 혼이 깃든 필경사 현장을 찾아 우리문화재를 돌아보고 …
1996.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문화재 보호차원서 관리되어야 안국사지(정미면 수당리 소재) 배바위 매향비문이 풍수해로 훼손되고 있다. 안국사지 삼존불상의 5~6미터 뒤에 동서로 길게 누워있는 배바위는 높이 1.9m, 길이 15m의 거대한 유선형바위로 여기에는 ‘경오년 이월 여미 …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보니 나도 가벼운 곳으로 도망가고 싶은 욕구가 절실했나보다. 오락, 문화, 교양, 생활정보등의 기사까지도 ‘당진시대’에서 가볍게 읽을 수 있다면 여유를 찾게 되고 그럼으로써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우리의 문제들을 더욱 더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파헤칠…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행정계장)-의회전문위원(직무대리) ▲홍윤표(민방위재난관리과 민방위계장)-문화공보실 문화관광계장 ▲박영호(재무과 세정계장)-내무과 행정계장 ▲유완근(지역경제과 지역경제계장)-재무과 세정계장 ▲구자억(건설과 관리계장)-사회과 사회계장 ▲이보영(가정복지과 …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물 2점·매향비등 문화재 밀집, 발파진동시 훼손심각 (사)당진향토문화연구소(소장 우관식)가 안국사지와 인접한 정미면 수당리 채석장에 대해 문화재 훼손위험이 있다며 산주측이 군에 제출한 채석 재허가 신청을 반려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향토문화연구…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90년대 한국전력의 전력공급 차질 사례는 총체적으로 없었다. 오늘날 문화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전력의 공급차질은 상상할 수도 없으며 전력의 안정공급에 대한 우리 한국전력공사의 의지는 확고부동한 것이다. 둘째, '당진화력은 50만kw 10기의 대용량 발…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창민 내무과(문화공보실) ▲구교학 도시과(석문면) ▲윤수혁 문화공보실(신평면) ▲김해규 건설과(대호지면) ▲이영필 신평면(서울 강동구) ▲강기훈 산업과(산업과 전직) ▲이철호 환경보호과(위생환경사업소) ▲정기원 건설과(사회진흥과) ▲인효진 사회진흥…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다. 자족적인 경제권, 생활권의 형성과 공단, 항만개발과 함께 교육, 문화, 유통시설을 완비한 배후도시를 개발하여 자족적인 경제권, 생활권으로 육성을 목표로 한다. 광역계획에 의한 사업추진의 효율성 제고방안으로는 항만, 공단, 도로, 배후도시등의 연…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다. 자족적인 경제권, 생활권의 형성과 공단, 항만개발과 함께 교육, 문화, 유통시설을 완비한 배후도시를 개발하여 자족적인 경제권, 생활권으로 육성을 목표로 한다. 광역계획에 의한 사업추진의 효율성 제고방안으로는 항만, 공단, 도로, 배후도시등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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