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제훈 전 정미면 수당리 이장"아내와 함께한 여행"
…그래서 정미면 수당리에는 나와 같은 함평 정씨의 종씨들이 많다. 하지만 지금은 남아 있는 친척들이 많지 않다. 나는 2000년부터 13년간 마을 일을 도왔다. 힘든 날도 많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28 / 79쪽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그래서 정미면 수당리에는 나와 같은 함평 정씨의 종씨들이 많다. 하지만 지금은 남아 있는 친척들이 많지 않다. 나는 2000년부터 13년간 마을 일을 도왔다. 힘든 날도 많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농수산 관련 분과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우리나라 식량 자급률이 70% 정도일 때 농자는 천하지대본이라고 식량 안보를 가장 많이 걱정했습니다. 이제 식량 자급률이 23% 정도라고 하는데 농민들의 목소리도 잠기고 정말로 식…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나가는 느낌이다. 사실 3·1절의 기억은 불편함일 수도 있다. 예전 우리의 선조의 세대가 당했던 억울함과 고난과 아픔을 기억나게 하기 때문에 유쾌한 기억은 될 수 없을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한쪽에서는 예전의 우리의 치부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지우…
2016.02.26 · 인물·동정 · 김남배
… “지역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는 것이 꿈”이라며 “우리 병원이 지역에서 시민들의 신뢰를 받아 뿌리 깊게 당진에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석문회복기요양병원은? - 2015년 5월 설립 - 재활운동, 물리치료, 한방치료, …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만원식당의 주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이곳의 삼계탕에는 흑미와 찹쌀이 사용된다. 그 덕에 소화가 잘되고 고소한 맛이 …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은 “정치적으로 재판부를 압박해 소송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은 없다”며 “지금은 법리적으로 소송 수행을 잘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충남도와 당진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대호와 태평양의 소장과 준비서면 등으로 봤을 때는 필패하는 길…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겠는가. 한을 품고 살아간 그들의 소리를 그들은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남기지 않는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의 영달과 부귀를 위하여 민족과 나라를 헌신짝처럼 버린 사람들이 해방이 되자 애국자로 둔갑을 하였으…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치기, 딱지치기 등을 하며 친구들과 웃던 기억이 구석구석에 담겨 있다. 지금은 개교 100주년을 맞아 작은 공원도 한 편에 마련돼 있으며 초등학교 30학급에 유치원 2학급으로, 또 넓은 운동장과 체육관까지 지어져 있는 당진초등학교다. 미니인터뷰 김문상…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당진IL센터)가 지난해 3월 정식으로 문을 열고 우리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해 오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꽃다지 자조모임이라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한 당진IL센터는 회원들의 활발한 참여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당진…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는 것에 대해 문제 없었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도 취업이 어렵다. 이런 것 또한 엄마들이…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신 손으로 더듬어 가며 장을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머리도 깔끔히 자르고 장도 봤으니 이제 센터로 향한다. 센터는 기윤 씨의 사랑방이다. 다른 시각장애인들과 탁구도 하…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게 보관하고 있는 어렸을 적 사진이다. 당시엔 카메라가 귀했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사가 집을 방문했을 때 기록을 남겼다. 이 사진도 사진사가 찍어준 사진이라고 아버지께서 말씀해주셨다. 3살 때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진 속 …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라가 촬영하는 내가 걱정스러웠는지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어 옮기신다. 우리 아파트는 참 살기 좋은 동네다. 작은 것 하나를 나눠도 감사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알고, 오가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를 해줘도 기분 상할 일 없는 그런 곳이다. 어릴 …
2016.01.06 · 문화·교육 · 장재광
…았지만 상당히 외롭고 지역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해 어려움이 있었다. 지금은 당진의 도로나 인도가 많이 개선됐지만, 이전만 해도 차량과 인도가 구분이 없어 거리가 너무 무질서했다고. 불법 주정차로 유모차 끌기도 쉽지 않았으며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기가…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 상무는 7년 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참 많이 안타깝다. 그 옆은 지금은 퇴임한 김태환 전 당진농협 지점장이다. 우리는 달리기 대회가 있다면 언제나 출전했고 1등은 우리 것이었다. 무슨 종목이든 자신 있었을 정도로 빨랐다. 두 번째 사진은 중국 …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해줬다. 한편 시민들의 지지를 얻지 못했던 것도 하나의 이유다. 하지만 지금은 여야를 막론하고 기독교 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에서도 종교인들이 나의 정직성을 보고 응원하고 있다. 현 정부에 대한 평가와 그 이유는?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안보다. 이러…
2015.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2015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대호지면 송전리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읍·면·동 종합평가에서는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가, 독서동아리 평가에서는 우강독서동아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나. 서해안중심도시인 당진에 맞게 발전을 이끌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지금은 자기의 기준으로 프레임을 자른다. 당진은 새 일꾼이 필요하다. 해결이 필요한 국가 현안을 꼽자면? 세 가지다. 저성장의 늪에 빠진 경제와 저출산 고령화라는 인구 구조적 문제…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찾을 수 있었다. 처음에 싱가포르항만은 동쪽에 터미널을 만들어 운영하다 지금은 서쪽에 또 다시 큰 터미널을 만들어 지난 10월 준공했다. 현재 운영 선석수는 총 62개로, 터미널을 만들기 위해 바다를 매립해야 하는데 싱가포르에는 산이 없어 매립에 필요…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이자 인생의 동행자다. 똑닮은 모녀지간인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과 전선아 연출기획자는 모녀이자 친구고, 또 동료다. 쇼핑할 때도 영화 볼 때도 언제나 함께다. 그들은 서로를 찰떡궁합인 ‘친구’라고 부른다. 아팠던 딸, 걱정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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