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0건
기간
1993—2026

650건 · '지난해 스스로' · 최근 기사부터28 / 33쪽

  1.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입생이여! 시작을 잘하자

    …해야 합니다. 그럴 때에만 한 학년이 끝날 때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해에는 난 이렇게 공부했구나, 새 학교에 가서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겠구나 하는 반성의 토대 위에 각오를 새롭게 가져야 합니다. 지난해 농사를 짓던 농부가 새해 새 봄에는 이렇게…

    당진시대
  2. 2002.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입기자 김정진·이희철 기자 입사

    … 기자는 서천출신으로 서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해 9월까지 만 4년간 현대건설주식회사에서 근무해왔다. 대학 재학 중에는 공과대학 학보인 편집부에서 활동한 바 있다. 김정진 기자는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의 해결을 위한 취업보…

    당진시대
  3. 2002.02.04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농협 조합장 출마자 김우열·장석순·호병옥씨로 압축

    …. 더구나 벼 건조저장시설을 하고 자기자본비율을 국제기준보다 높이는 등 지난해까지 이어진 어려운 고비도 잘 넘겼다고 임기 중 치적을 스스로 후하게 평가했다. 김 조합장은 나아가 자신의 꿈인 농민조합원 편의시설 증대를 위해 구획정리지구 내에 추진하고 있…

    당진시대
  4. 2002.01.14 · 정책·행정 · 김태숙

    우강농협 세후보 경합

    …원들을 설득하고 있다. 우강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소장으로 있다가 지난해 9월15일 사표를 제출하고 일찌감치 조합장 출마를 선언한 강문규(53) 전 상무는 “농업과 농민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강…

    당진시대
  5.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민종기/활기찬 기업활동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지난해 9월11일 미국에서 사상 최악의 끔찍한 참사가 일어난 데 이어 급기야 테러행위를 응징하기 위한 전쟁으로 확대됨에 따라 세계경제 자체가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작금의 특수한 전쟁상황은 아니더라도 오늘날 기업들은 또 다른 전쟁을 치르고 있다. 글…

    당진시대
  6. 2001.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싸이퍼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덕진

    …차원 애니메이션은 보다 더 입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인격화하는 것이지요.” 지난해 부천 미디어벨리로 이전한 후 벤처기업 등록과 함께 영화산업&게임물 제작업종 신고를 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에 활기를 띠기 시작한 (주)싸이퍼에서는 이제 그 결실들이 만들어지고 …

  7. 2001.11.26 · 정책·행정 · 심규상

    해설 / ‘지방일간지 돌파구 있나’

    …17일 국도일보가 휴간한 이후 복간을 사실상 포기한 상태다. 충남일보도 지난해 6월부터 9개월 동안 휴간하다 지난 3월1일부터 복간했다. 대전매일도 지난 10월말부터 휴간에 들어갔다. 대전매일은 새로운 경영주를 영입해 오는 12월 복간을 준비중에 있으…

  8. 2001.10.13 · 산업·경제 · 송희정

    올해 33명 스스로 목숨 끊어

    올해 자살자의 42.4%는 생활고가 원인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고 있어 지역사회에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18일까지 자살한 사람은 모두 3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에 자살한 사람 20명에…

    당진시대
  9.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노래교습-가요강사 윤세중(당진읍 읍내리)

    …씨.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나고 자란 그는 25년간의 객지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1월 고향에 정착했다. 서울서 윤씨의 직함은 연예인. 그리고 현재는 가요강사이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 ‘당진군 문화자원봉사자’라 일컫는다. 문화원 로비에서 만난 윤씨는 땀에…

  10. 2001.07.23 · 문화·교육 · 유종준

    강교육감 “초등 학력경진” 불가피 주장

    … 최상린) 주최 초청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동안의 학력 증진시책으로 지난해 하위에서 두번째였으나 올해 16개 시·도에서 9번째의 성적을 거뒀다며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강 교육감은 초등학교 학력경진대회가 학생간, 학교간 서열화를 부추긴다…

  11. 2001.07.02 · 문화·교육 · 김태숙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3지역 총재보좌역 이재문 부총재

    …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을 참여시킬 예정이다. 현장체험 봉사는 회원들이 스스로 참여해서 기금을 마련하고 봉사범위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최근 신평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바지락을 캐어 봉사기금을 마련한 것이 그 선례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로타리의 정…

  12.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서는 당선될 경우 경조사비 등은 본인의 급여로 해결할 의향은 없는가? =지난해 7월 지역농협은 통합협동조합법에 따른 정관개정을 통해 조합장 상임제를 채택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대부분 농민출신인 조합장이 농협경영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해 책임이사제로 전…

    당진시대
  13.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비를 실내장식용 공예품으로 만들어봐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던 걸요.” 지난해 당진군 공예품경진대회에서 <흙으로 빚은 탈 촛대 designtimesp=1588>로 최우수상을 받은 차종인(52세)씨. 4년 전부터 그의 작업장에서는 도깨비 만들기가 한창이…

  14. 2001.05.21 · 정책·행정 · 이명자

    선거용 조합원 따로 있나?

    …용되고 있다는 지적마저 제기되고 있다. 대호지농협에 따르면 대호지농협은 지난해 말 기준 1천140명이었던 조합원수가 지난 5월16일 현재 1천418명으로 올들어서 조합에 가입한 신규 조합원은 무려 327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치는 지난…

    당진시대
  15. 2001.05.14 · 인물·동정 · 이명자

    이경훈 조합장 거취문제 놓고 ‘좌충우돌’

    …한다”며 자신의 결단이 지당하다는 것을 강조했었다. 그러나 이 조합장은 지난해 말 모 마을회관의 준공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올 선거에서의 거취를 묻는 기자의 질문엔 “좋은 자리를 왜 그만두느냐”며 ‘적나라한’ 표현으로 3선의 야심을 여과없이 드러냈었다.…

    당진시대
  16. 2001.05.07 · 문화·교육 · 심규상

    강교육감 왜 이러나?

    …공개사과 요구를 받고 있다. 강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태안고는 지난해 서울대에 한 명의 학생을 합격시키고 충남수석을 차지했다”고 칭찬한 뒤 태안여고의 진학 부진을 문제 삼으며 “내가 있었으면 태안여고 인문계 인가를 절대로 안해줬을 것”이라며 …

    당진시대
  17. 2001.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언젠가 우체국장이 되리라던 꿈 20년만에 이룬 어느 집배원-석문우체국장 최장옥

    …위의 곱지 않은 시선에도 불구하고 당진참여연대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 군의회 행정사무감사를 감시하는 데에도 한몫을 했고 올해에는 참여연대 지역사회위원장을 맡아 당진군이 행정자치부의 서비스헌장 기준을 얼마나 잘 이행하고 있는지를 심사하는 일을…

  18.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비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 이영준 소장과 소방가족들

    …일이다. 가해자건 피해자건 상관없다. 오로지 생명을 건질 뿐인 것이다. 지난해 당진파출소에서만도 구급활동을 벌인 횟수는 1,520건에 이른다. 교통사고와 약물중독, 화상, 급만성질환으로 위급한 사람들을 도와준 것을 말한다. 소방관이 아니면 도울 수 없…

  19.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그동안 한 것이라곤 남들 따라다니며 열심히 뒤에서 배운 것 뿐이다.” 스스로 말주변이 너무 없다고 생각하는 김씨. 이 대목만은 정말 자신있게 말한다. 그런데도 김씨가 주변의 신용을 얻고 있는 걸 보면 틀림없이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사람일 게다. …

  20. 2001.02.26 · 산업·경제 · 이명자

    “통신판매로 활로 찾는다”

    …인정받고 있는 그는 내노라 하는 전국 250여 사과농가와의 경쟁을 뚫고 지난해 10월부터 우체국 통신판매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체국 통신판매 품목중 사과는 모두 합해 6농가에 불과하다. 그만큼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 엄선된다는 얘기인데 이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