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좋은나무 성품학교
성품의 변화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좋은나무성품학교가 오는 3월 5일 오전 10시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 대예배실에서 열린다. 좋은나무성품학교에는 이영숙 박사가 강사로 참여하며 컨퍼런스식으로 진행된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참석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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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건 · '행복 삶을' · 최근 기사부터28 / 46쪽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의 변화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좋은나무성품학교가 오는 3월 5일 오전 10시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 대예배실에서 열린다. 좋은나무성품학교에는 이영숙 박사가 강사로 참여하며 컨퍼런스식으로 진행된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참석이…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닌, 그 자체도 될 수도 있다. 우리는 늘 모든 학생들이 저마다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창의적 융합교육과 같은 교육 개혁은…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꼴뚜기는 당진을 움직이고 미래를 열어갈 행정의 달인도 아니다. 시민의 행복과 안전은 안중에 없고 오직 정치에 목숨을 건 사람도 아니다. 철새도 아니다. 5·16군사 구테타를 혁명이라 외치며 아부하는 이리떼 같은 정치가도 아니지. 난 사회복지사다. 드…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게 되니 항상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마음에 안락과 무한한 자유로움이 행복한 삶을 만들어 준다. 이것이 바로 부처의 가르침이다.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같은 책 일상의 소소한 행복 느껴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은 올해 시립도서관으로 발령받아 업무를 시작한지 이제 두 달 남짓 지났다. 그는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이끌어 주고 어려운 일에는 도움을 주며, 즐거운 일을 함께 나눠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자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회원 간에 스스럼없고 서로를 존경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될 수 있었다고. “추상적이긴 하…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가 종교를 갖게 된 첫 번째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그리고 집착으로부터 자유, 마음의 고요와 평화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제 와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가 늘 얻고자 하는 수 많은 갈증과 해답들은 내 마음에 있었던 것이요, 간절히 찾…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어느 날 필라델피아에 있는 작은 호텔에 “행사 때문에 호텔마다 꽉 차…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럽게 이 길(국악)을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쉽지 않은 길… 하지만 “행복해” 혜지 양은 서울에 있는 국립전통예술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어린 나이에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야만 했다. 중학교에서는 타악을 전공하면서 판소리를 같이 했다. 혜지 양에게는 그 시…
2014.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활동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는 시민들의 안녕과 삶의 질 향상”이라며 “행복지수를 끌어 올리고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장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의사계장으로 일해 본 경험이 있어 비교적 의회사무국의 일을 쉽게…
2013.12.28 · 산업·경제 · 임아연
…순성농협은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가슴 뛰는 행복한 인생 찾기 힐링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여성 약 40명이 참여하는 이번 힐링캠프에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강연과 더불어 성격분석, 연극관람, 숲체험, 힐링콘서트 등 …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아이들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이런 신 교사가 추천하는 책은 <꼴찌도 행복한 교실>이다. 이 책은 서울에서 살다 독일로 이사가 두 아이를 키우는 박성숙 씨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다. 한국에서 아이를 가르치던 박성숙 씨는 독일에서도 여느 때와 같이 선행학…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돈으로 환산되고 평가되는 세상…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에서의 삶을 접고 행복한 시골사람이 되기를 자처해 귀농한 이들 두 내외는 모두 농사일은 물론 지역 봉사에도 두 발 벗고 나선다. 아내 박재희 씨는 귀농 초기부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미…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 “당진은 많은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발전과 함께 시민들이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게 됐죠. 반면 시민들의 의견이 투영되지 않아 정치적, 행정적 불만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일어났습니다.” 김 의원은 “시민들의 의견을 잘 듣고 균형을 맞춰 아름다운 …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앞서 멈추어 휴식하는 장소다. 이처럼 모든 이와 작별하기 전에 자신의 삶을 가다듬고 완결하는 것을 뜻한다. 호스피스운동은 인간 존엄성에 대한 경시, 노인소외, 임종자에 대한 소홀, 윤리관 및 가치관의 혼란에 대한 반응과 인간의 권리 및 인간의 존엄성…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했다. 연수 씨는 고단한 삶이었지만 그래도 등에 업혀있는 경준이가 있어 행복했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경준이와 연수 씨가 아래층에 살고있던 주인집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썼다. 연수 씨는 홧김에 방화를 저질렀고 3개월동안 징역살이를 해야만…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고 젊은 이가 없어서 일손이 부족해요. 다행히 지금은 …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바다가 한눈에 들여다 보이는 아트바젤의 양대영 대표는 책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추천했다. 양 대표가 추천한 이 책은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가 들려주는 여행이야기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화소설이다. 의사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하고 있는 요즘, 개개인의 삶은 어떠한가? 진정 자기 자신이 풍요롭고 행복하고 만족스럽다고 느끼고 있는가? 현대사회 문화의 발전과 함께 개인의 삶도 함께 성숙해져야 하지 않겠는가?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이 성숙해져야 사회가 조화를 이루게 되고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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