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캠핑프리 - 이근수 대표] “웰빙생활, 캠핑이 대세입니다”
…포에 있는 캠핑장에는 주말이면 500~600여명의 사람들이 다녀갑니다. 마을 하나가 생겼다가 사라지는 겁니다. 텐트를 칠 데가 없어 돌아가기도 한다고 합니다. 웰빙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욕구가 앞으로는 ‘캠핑’으로 표현될 겁니다.” 당진읍 벽산아파트 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68건 · '마을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29 / 39쪽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포에 있는 캠핑장에는 주말이면 500~600여명의 사람들이 다녀갑니다. 마을 하나가 생겼다가 사라지는 겁니다. 텐트를 칠 데가 없어 돌아가기도 한다고 합니다. 웰빙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욕구가 앞으로는 ‘캠핑’으로 표현될 겁니다.” 당진읍 벽산아파트 입…
2011.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소년은 공부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않았다. 그는 오랜 가난에 시달리던 마을에 전기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소년이 사는 나라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인구는 2%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허황된 소리라고 여겼다. 마을 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에…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갓길을 걷는 것도 쉽지 않았다. 아슬한 학교 앞 도로를 걷고 있는 것은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주민들도 마찬가지였다. 이 도로는 합덕과 신평, 면천 방향으로 향하는 차량이 모이는 순성사거리와 인접해 교통량이 많은 편이다. 왕복 2차선도로에 상가 등을 이…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등 체험행사도 진행됐다. 서울에서 진달래축제를 방문한 김미진씨는 “작은 마을에서 큰 행사를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만 동네 어르신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이 신기하다”며 “몽산성 돌기가 가장 좋았는데 올레길처럼 길을 좀 더 다듬고 진달래를 많…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줄다리기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어른은 물론이고 아이들도 몸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박물관으로 꾸며졌다. 전시실 초입에 마련된 기지시줄다리기의 배틀설화와 지네설화 동영상은 기지시줄다리기에 얽힌 전설을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이…
2011.02.22 · 문화·교육 · 우현선
…좋은 기간이다. 겨울방학도 끝나고 이제 봄 방학만이 남았다. 얼마 후면 아이들은 다시 정신없이 바쁜 학교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을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 않아진다는 뜻이다. 올 겨울 마지막 방학, 아이들과 함께 백제의 문화와 역사를 한…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화, 현대서예 등 먹으로 표현하는 모든 것 상록묵향회는 지난해 말 왜목마을 해변가를 수놓았던 색색의 깃발에 적힌 멋들어지는 글씨를 쓴 이들의 모임이다. 13년 전 서실을 운영했던 김용남 지도교사를 중심으로 30여명의 회원들은 저녁마다 모여 붓을 든다…
2011.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로 했다고 한다. 학생들은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기획했고 100만원으로 모종삽과 모종, 화분 등을 구입해 작은 화단을 신평면 일대에 비치했다. 윤경억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도와달라고 해서 공모전 접수만 도와줬을 …
2010.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산저수지 인근에 축사를 신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마을 한가운데 대규모 축사가 신축되고 있어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송산면 당산리 마을 가운데 자리한 농지에 소 130두를 사육할 수 있는 1724㎡(약 2400평…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지라니 합창단 희망을 노래하다’는 케냐 나이로비의 쓰레기 처리장 마을 고로고초에서 탄생한 지라니 어린이합창단의 감동적인 이야기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현재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살고 있는 지를 깨달아 감사와 보다 좋은 …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방학이 언제예요?”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 “실컷 놀고 싶어서요”한다. 아이들을 제법 잘 놀리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로서는 흠칫 놀랄 수밖에. 속으로 살짝 어이없어 한다. ‘그제도 놀고 어제도 놀고 지금도 놀고 있으면서 뭘 더 실컷 놀아?’ 아이들은 늘…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문, 평택시민신문)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 2리에 위치한 한드미마을은 소백산맥의 천혜 자연과 농촌마을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해 도시민들에게는 아늑한 휴식공간을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 있지만 형편은 늘 제자리 걸음이다. 서만재씨와 아내 인정숙(51)씨는 마을에서 품앗이를 하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렇다 할 수입이 되는 것은 아니다. “주변 농사짓는 마을 주민들의 일손을 돕는 일이 전부죠. 고추 농사를 도와 고추를 얻기도…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청사 신축 및 이전을 위한 비용을 폐교 매각대금으로 충당하겠다고 나서자 마을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나섰다. 지난달 폐교 매각 대상이 된 상록초 내도분교의 경우 고대1리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교육청에 전달했다. 이어 매각이 계획중인 흥덕초 폐교…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때문에 옮기고 옮기다가 교내 별관에 있는 화장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 아이들은 매일 습기와의 전쟁을 벌인다. “습기제거제를 가져다 두면 이틀이면 물이 꽉 차버리니까 가져다 놔도 소용이 없어요. 연습실에 들리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환기 시키기에요. …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군보건소로 통보했다. 최 씨에 따르면 “발병 통보 이후 수일이 지났지만 마을 주민들의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한 대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말라리아는 소난지도 내의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치명적인 전염병이 될 수 있는 만큼 추가 발병 예방대책이 신속하게…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려울 정도이니 한국인지 외국인지 구분이 안 가는 곳이라 하여 ‘국경없는 마을’로 불린다. 다문화길로 불리는 시장길에 들어서면 아담한 이주민센터가 눈에 띈다. 시장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이곳은 본래 '안산외국인노동자상담소'로 1994…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해 기꺼이 자기신상정보를 시민단체에 제공한 것입니다. 서명추진과정에서 마을 이장님들과 보육시설단체, 가곡리 주민, 사회복지사협의회, 천주교 신부님들과 신자들, 개신교회 성도들과 목사님들, 사찰 신도들과 스님들의 참여가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이렇듯 친…
2010.07.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저 맞이해 주는 이곳은 선착장에서부터 낚시꾼들의 손길이 바쁘다. 난지도 마을 선착장에 내릴 경우 걸어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난지도 해수욕장은 본격적인 피서철이 되면 해수욕장과 가까운 선착장에 관광객을 내려줄 예정이므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은 미리 걱정하…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손자, 손녀 같은 아이들과 지내니 근심이 생기는 일이 적죠. 사무실에 앉아 골몰해야 하는 일보다 아이들 돌보는 일이 우선이니 이것도 복이겠죠?” 장동환 교장은 올해로 교직생활을 시작한 지 40여년이 돼 간다. 처음에는 조카뻘을 가르치다가 내 자식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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