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5건
기간
1993—2026

1,215건 · '서로 많이' · 최근 기사부터29 / 61쪽

  1.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감리교회 청장년선교회 말씀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 청장년 가족들이 모여 연말을 함께 보낸다. 선교회의 인원이 많다 보니 서로 간에 친교가 부족한 경우도 있어 교회 가족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 마련에 노력하는 편이다. 선교회는 교회 외적인 부분에서도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

  2. 2014.04.18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합덕덕영테니스클럽 “헤어날 수 없는 테니스의 매력”

    …께 경기를 벌일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클럽 내에는 중급 실력자들도 많이 있어 다른 회원과 경기를 벌이더라도 재밌는 경기를 치룰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덕영클럽이 그동안 순탄한 길만 걸어온 것은 아니다. 몇 해 전부터 테니스인들이 급격히 줄어…

  3. 201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소통의 지혜

    ‘불통즉통(不通卽痛)’ 동의보감에 나오는 말로 서로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라는 뜻입니다. 소통한다는 것은 우리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힘입니다. 누군가와 통한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고 마음의 평화가 생겨납니다. 소통이란 더불…

    당진시대
  4.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힐링레크연구회몸빼바지 차려 입고 웃음 주는 이들

    …츠에 땡땡이 몸빼바지를 입고 머리를 맞댄 춤을 선보이기로 했다. 하지만 많이 연습하지 못한 탓에 무대에 올라가기 전 회원들은 혹여 실수라도 하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다. 그때 김정선 전 회장이 “틀리는 것도 재미”라며 회원들을 다독였고 실수에 연연하지…

  5.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2여가·문화 프로그램 주민 관심 후끈

    …서 큰 어려움은 없다”며 “대호지면은 이주민 비율이 적다 보니 주민들이 서로 단합이 잘돼는 편”이라고 말했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여가·문화 프로그램에 치우쳐 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지만 대호지면에서 이는 특히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주민들은 그동안…

  6.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도 꼭 전통시장을 이용한다. 신 씨는 “살다보니 당진이 참 좋아 홍보를 많이 하고 있다”며 “이곳에서 터를 닦고 살고 있는 만큼 기왕이면 지역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텃밭 가꾸는 시골 재미 ‘쏠쏠’ 신준호 씨는 앞마당을 비롯해 자투리땅에도 여…

  7. 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최순용 교로1리 여성 노인회장“찍는 게 남는 거여~”

    …은 찍는 게 남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나는 어디를 가든지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다. 시간이 지나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 남아있는 건 결국 사진이고 이것들로 추억을 되새긴다. 2008년 당시 민종기 군수에게 교로1리에서 유일하게 표창을 받은 적이…

  8.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 합창단을 같이 하자는 권유에 한국말도 잘 모르는데 가도 되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 고민끝에 어렵사리 찾아 갔지만 초기에는 날짜를 알려주기 위해 전화만 걸어도 수화기 넘어로 한숨소리가 가득했단다. 하지만 요즘에는 먼저 센터에 전화해 날짜를 확인할 정도…

  9. 201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현대제철·동부제철 본사 이전 추진한다” 시장 출마 후보자 이철환 당진시장

    …한 이후 어떤 변수가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시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항상 전문성과 도덕성, 정의감이 살아있는 후보자는 어느 때, 어떤 방법으로, 어떤 절차를 밟더라도 그것을 우려하거나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10.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고운 목소리로 시를 노래하다

    …어요. 그래서 시낭송협회를 창단하게 됐죠.” 시낭송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많이 접하지 못한 것이어서 그다지 대부분 부담과 어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시낭송협회에서는 옥구슬같은 목소리도, 문학에 대한 풍부한 지식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저 시를 사랑하는 마음…

  11. 2014.0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취임인터뷰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 박희상 신임회장“품종개량 등 발전방향 모색”

    …소규모 농가에서 폐업신고도 늘고 있어, 힘든 현실을 마주할 때면 마음이 많이 아프죠.” 박 회장은 “이제는 가격정책이 아닌 농가 소득에 따른 지원과 보전을 책임지는 소득정책을 펼쳐야 할 때”라며 “한우농가뿐만 아니라 축산 농가들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안…

  12.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말했다. 이렇게 각계각층의 사람과 함께하는 봉사단이지만 낯선 기색 없이 서로 만나면 웃기 바쁘다. 이 비결에는 봉사가 끝난 후에 점심을 함께 먹고 봄·가을로 야유회를 가기 때문이다. 손사랑봉사단은 매주 화요일마다 봉사가 진행되며 보통 20명의 봉사단이…

  13. 2014.02.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병수 신임회장 취임

    …보여주기식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며 “봉사는 주는 것과 받는 것이 아닌 서로 나누는 것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많이 배우고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2014년 추진 사업에 대해 “기존에 있던 사업의 기반을 확고하게 다져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14.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지센터의 경우 치매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하다 보니 날씨가 궂은 날엔 서로 감정이 예민해 대상자간 언성을 높여 싸우거나 몸상태가 안 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단다. 1년 넘게 순성재가요양센터에서 봉사를 해오며 어르신 각각의 성향까지 파악하고 있는 염 …

  15. 2014.0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당진핑퐁클럽]스매싱으로 스트레스를 한방에

    … 친목을 통해 인간관계를 쌓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죠. 땀 흘려 운동하고 서로 웃고 즐기며 쌓은 정은 쉽게 무너지지 못합니다.” 회원들은 매주 월요일이면 클럽 내 리그전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당진 지역 내 6개 탁구클럽과 연계해 클럽정기리그전을 치르고…

  16.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송산면부곡리 김찬환 이장“지속적인 후속보도 해주세요”

    …기를 다뤄주는 점이 참 좋아요” 그는 “요즘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신문을 많이 읽는다”며 “당진시대가 지역 곳곳의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실어주는 점이 좋다”고 전했다. 특히 지역민들의 훈훈한 기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상부상조하며 훈훈하게 살아갔…

  17.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천년의 꿈 깨어나는 당진 화합 속 도약을

    … 수 없습니다. 빠른 성장 속에 내재된 아픔과 갈등을 치유하고 소통하고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문화가 함께할 때 천년의 꿈이 깨어나는 당진의 도약은 한층 더 가속화 될 것입니다. 가장 최우선 과제는 생활 속의 안전, 특히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입니다. 대단…

    당진시대
  18.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 반찬에 따듯한 마음 담아 전달

    …만들어 배달을 하는 동안 회원들의 얼굴에는 항상 웃음꽃이 활짝 펴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함께 봉사활동을 해가며 유대감을 쌓아간다. 종종 배달이 늦어질 때면 밑반찬을 제공받는 독거노인들에게“오늘은 안 오는겨?”라는 전화를 받을 때면 뿌듯함도 느껴진…

  19.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하는 나그네와 같은 것이다. 촛불 하나일 때보다 두 개일 때가 밝고 더 많이 밝히면 밝힐수록 밝으며, 보따리의 짐은 서로 나눠질 수록 가볍고, 홀로 보다는 함께가는 길이 더 안전하다. 옛 성인께서 ‘바보 셋이 모였더라도 서로 머리를 맞대고 궁구하고 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