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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1건
기간
1993—2026

1,001건 · '아이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9 / 51쪽

  1. 2015.09.18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스마일당진재주꾼들의 재능 나눔

    …진시를 대표하는 사회단체에 소속되는 것이 쉬운 결정만은 아니었다. 이를 위해 회원들 간 여러 토론을 거쳤고 당진을 위해 힘을 모아보자며 여성단체협의회 가입을 결정했다. 한편 정 회장은 단체가 커지고 필요한 것이 많아짐에 따라 염려되는 부분도 있단다. …

    당진시대
  2.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

    …일에 5만 명, 1년에 1800만 명이나 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더욱 아이러니 한 것은 지금 지구상에서 1년에 생산되는 식량은 약 100억의 인구가 먹을 수 있는 양이고, 굶어죽는 사람보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의 수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지구촌의 가…

    당진시대
  3. 2015.09.04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감사의 마음 담은 엽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행복나눔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다.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에어컨이 필요했던 가운데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의 후원으로 에어컨을 전달받았다. 이를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아이들은 고마움의 인사를 담아 엽서를 작성해 상…

  4.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한다”며 가위를 달라고 하더니, 부산을 떨고 있었습니다. 궁금…

    당진시대
  5.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곡교회 오정윤 담임목사

    …요한 물품이 나머지 30석을 차지하고 온 것이다. 청년들은 마을 이웃을 위해 찜통 더위에 육개장을 끓이고 수육을 삶는다. 이재현 담임 목사는 동네 어르신들을 모셨다. 고덕상장교회 동생목사도 와서 형을 도왔다. 어르신들은 “오늘 잘 먹고 가유”, “고마…

    당진시대
  6.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친다. 공연이 잡히면 일주일에 4~5번도 모여 연습을 하곤 한다. 악보 준비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

  7.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가 주민 손에 의해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머리를 맞댔고 공세리마을협동조합(이사장 한기형)을 결성했다. 공세리 마을은 노인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어울리며 공감하고 대화가 어우러지는 마을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평생학습마을…

  8. 2015.07.31 · 지역사회 · 김선영

    “재능기부, 어렵지 않아요”

    …관한 것으로 당진고 진로 전공동아리인 심슨 동아리 부원들이 이번 무대를 위해 역할극을 준비해 왔다. 진로 전공동아리 ‘심슨’은 마음 심과 person의 ‘son’을 따서 상대방을 진실된 마음으로 대하고자 하는 학생들로 구성됐다. 심슨 동아리 회장 윤다…

  9.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이하 녹색어머니회) 오미숙 회장은 “녹색어머니회는 아이들의 교통지도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로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싶다”고 말한다. 당진에 많은 초등학교 앞에는 노면 부실, 인도 끊김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

  10.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터에서는 ‘내 고장 역사와 문화 바로 알기-당진편’을 실시한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당진 곳곳의 문화재와 유적지를 찾아 다니면서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키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작성케 해 나만의 역사노트를 만들기도 했다…

    당진시대
  11.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된 보육사업발전연구회에서는 각 어린이집 어머니들의 후원으로 금세 커버린 아이들이 더 이상 신지 못하는 신발과 장난감, 머리핀 등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네팔 지진피해를 돕는 데에 사용된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부여의 연꽃이 당진에” 충남당진지역자…

  12.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당진시대
  13.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어느덧 방학이 다가왔다. 바쁘게 한 학기를 달려온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부모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

  14.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 무수동 불소식당 안민기·윤기동 공동대표은은한 숯불향을 입은 소갈비

    …하우를 살려 불소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는 무엇보다 고기의 맛을 위해 숙성시간에 많은 신경을 쓴다. 또 참숯을 사용해 고기에 은은한 숯불 향을 더하고, 불소식당만의 특별 비법으로 만들어진 육장소스를 마련해 풍부한 육즙과 달지 않으면서 맛 좋은 …

  15.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7] 해병대 당진시전우회왜목마을서 인명구조·응급처치 봉사

    …을에 상주했을 정도다. 이들은 휴가철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붐비는 차량으로 인해 교통이 마비되지 않도록 교통 안내를 해 왔다. 또 다친 환자를 위한 응급처지 등을 실시했다. 이밖에도 관광객이 바다에 빠지는 등 위급한…

  16.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과학탐구 여행을 떠나요”

    합덕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진화) 아이들이 대전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으로 과학탐구 여행을 지난달 30일 다녀왔다. 당진시 ‘주말행복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과학탐구 여행은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자기주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

  17.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령 위험의 신호를 감지하더라도 자꾸만 뒤로 미루는 일이 허다해 집니다. 아이문제, 가정문제, 사회문제 등 일상 속에서의 많은 일들은 늘 줄지어 서서 우리 스스로 몸을 돌볼 여백을 쉽게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고 우리 몸의 온 감각을 머리부터…

    당진시대
  18.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이은지·배서영·한별·유가희 양]기특한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암치료 중에 탈모가 발생합니다. 협회에서는 환아의 스트레스를 경감해주기 위해서, 모발 기부자들의 도움으로 가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4명의 아이들 모두 사과머리를 하고 있다. 왜 다들 사과머리냐고 묻자 “이게 최선이에요. 다르게 머리를 묶으면 엉크러져…

    당진시대
  19.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원장“노인복지에 관심 가져 주세요”

    10년 전, 인천에서 당진으로 내려온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원장은 아이를 좋아해 유아교육학을 전공했다.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사회복지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생긴 그는 특히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참사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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