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치 담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기간
1993—2026

106건 · '김치 담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수청동 한신포차 이충희 대표중독성 있는 한신닭발

    …양의 소면 위에 새우, 낙지, 홍합을 비롯한 해산물과 각종 채소를 함께 담아낸다. 이외에도 계란말이, 김치전골 등 33가지의 식사 겸 안주가 준비돼있다. 한편 한신포차는 본사 마케팅팀에서 위생, 서비스 점검을 위해 매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이 대표…

  2.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머니가 지금 살아 있다면 박상례 할머니의 모습과 꼭 닮았을 것이다. 원당동에서 태어난 박 씨는 이 일대에서…

  3.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 특히 집밥처럼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동태찌개, 깻묵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등이 있다. 한편 금상첨화에서는 식재료 또한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 송산면 송석리 출신인 김영일 대표는 송석리에 금상첨화에서 사용될 식재료를 위해 …

  4.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김스밥스 이정주 대표정직한 재료로 정직한 맛을

    …재료 모두에 정성을 쏟고 있다. 또한 다양한 분식 메뉴도 준비돼 있다. 김치우동은 직접 내린 육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원하고 얼큰하다. 떡볶이는 직접 만든 고추장을 숙성해 만든 양념으로 맛을 내며 쌀떡과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한다. 돈가스는 수제 돈가스…

  5.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원당동 수락원 배인숙 대표반죽부터 육수까지 정성이 가득

    … 7~8가지의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한 그릇에도 정성을 가득 담아내는 배 대표이기에 그의 손은 하루도 성할 날이 없다. 맛있는 김치를 위해 매일 같이 겉절이를 담그고 만두에 찍어 먹는 간장부터 보리밥을 비벼 먹는 양념장까지 그냥 나가는 법이…

  6.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분식에 맥주 한 잔 어때요?

    … 있는 곳을 꿈꿨다. 또 남편 강경수 씨만의 철학이 담긴 요리를 그릇에 담아내고자 했다. 강 씨는 “내 스타일이 담긴 요리를 하고 싶었다”며 “행복분식은 분식과 함께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처음엔 분식에 무슨 술이냐고 의아해 하던…

  7.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채운동 다인쌈밥 권도연 대표흑쌈과 흑마늘이 오리를 만났다

    …연한 것으로 여겨질 정도다. 이 가운데 몸에 좋은 식재료에 정성을 가득 담아 전하는 다인쌈밥이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다인쌈밥에서는 전 메뉴에 제공되는 다양한 쌈 채소가 눈에 띈다. 제철마다 생산되는 청경채, 적겨자, 케일, 청겨자 등 10가지…

  8.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당진전통시장 가나안 분식 김정숙 대표

    순대국밥에 묵은 김치 들어가 얼큰 작지만 소담한 7평 순대국밥 집 당진전통시장 안 7평 남짓한 작은 분식점. 소박한 이곳엔 시장의 정겨움과 푸근함이 가득하다. 분식점이라고 해서 메뉴가 다양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가나안 분식에서는 순대와 순댓국…

  9.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먹거리 콩국수 먹으러 면천으로!

    … 손꼽히는 콩국수 맛집이다. 에이스 식당에서는 콩국수 한 그릇에 정성을 담아내기 위해 새벽 3시30분부터 하루 장사를 준비한다. 서리태를 포함해 4가지 콩이 들어가며 면천 샘물을 이용해 콩물을 만든다. 또한 수타로 만드는 면에 더욱 향긋함을 더하기 위…

  10.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情’

    …시장에서 ‘반찬나라’의 간판을 걸고 문을 연 박흥미 씨는 마른 반찬부터 김치류까지 모든 음식에 정성을 다해 만들어 낸다. 반찬나라는 반찬에 들어가는 양념류를 비롯해 채소들 모두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쓰기 때문에 특별하다. 또한 박 대표의 손맛이 좋아 …

  11.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두리식당 진광우 대표

    …다. 언제든 오셔서 원 없이 드시고 가세요.” 두리식당에서는 아침식사로 김치찌개, 된장찌개, 라면을 선보이고 있다. 아침식사는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제공되며 한식뷔페는 오전 11시부터 이용가능하다. 추후 배달도 운행할 계획이라는 진 대표는 “집에서…

  12.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이나 지금이나 예당식당은 변함이 없다. 메뉴는 생고기와 양념구이 그리고 김치찌개, 국밥 단 4가지 뿐이다. 육수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직접 집에서 고추장, 된장 등을 담가 양념구이를 만들고 김치부터 고춧가루, 새우젓까지 손수 만든 것으로 김치찌개와 국…

  13.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바지락 칼국수 한 접시에 넉넉한 인심을 담아내는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가 지역 내에 소문나는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은 공짜 무제한 막걸리와 보리밥이다. 보통 칼국수를 주문하면 보리밥은 무료로 제공되는 음식점이…

  14. 2015.01.23 · 산업·경제 · 허혜주

    [신설상가] 남당리의 맛을 당진에서

    …다. 또한 이곳의 아나고탕은 다른 음식점과는 다르다. 기존 아나고탕은 파김치를 넣은 곳이 대부분이지만 이곳은 감자와 고춧가루를 넣어 더욱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아나고탕을 먹으면 기운이 좋아져요. 싱싱한 아나고와 함께 각종 채소와 고추장, 감자를 넣…

  15.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병들을 위한 삼겹살 ‘푸짐’

    …항·교로리 해안초소를 방문해 병사들에게 총 110kg의 삼겹살과 채소, 김치, 음료수, 귤 등을 함께 제공했다. 문선이 대장은 “자식 입에 밥 들어 갈 때가 가장 좋다는 말이 있다”며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삼겹…

  16.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넣은 뚝배기전골과 혼자 와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소불고기 뚝배기, 김치사태 전골 등도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요리하는 것이 재밌어 뜨라래 문을 열었다”며 “가족보다 손님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더 신경 써서 요리하게 된다”고 말했다. 뜨…

  17.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 막아 놓은 비닐과 더 이상 먹지 못하는 음식들이 쌓여있고 작은 상에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참치찌개가 놓여있지만 언제 한 건지, 언제 먹은 건지 모를 정도로 상해 악취가 심하다. 이곳에서 할머니가 삼시 세끼를 챙기고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다. 아들이…

  18.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김치·돼지고기 통째로 들어가 푸짐

    통으로 들어간 김치와 돼지고기가 양푼에 푸짐하게 담겨 나온다. 얼추 찌개가 끓어가기 시작할 때 직접 잘라 밥 위에 얹어 먹으면 금세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바로 양푼이 찌개마을의 주 메뉴인 김치찌개다. 막창집으로 손님의 발길을 이었던 돈주랑 김명숙…

  19. 2013.07.23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꽃젓갈 대리점 이옥분 대표2대째 이어오는 손맛의 ‘꽃젓갈’

    … 대표가 2011년 3월 경 담은 젓갈들이 판매되고 있다. 젓갈이라는게 담아서 바로 판매할 수도 있지만 숙성이 되지 않으면 깊은 맛이 나질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일정 온도에서 숙성기간을 거쳐야 한다. 꽃젓갈 대리점에는 꽁치 액젓·육젓·멸치액젓 등을 비롯…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