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무 그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건
기간
1993—2026

142건 · '나무 그루'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6km 구간이 봄을 느끼기에 가장 좋다. 당진천 제방을 따라 조성된 벚꽃나무는 4000여 그루 정도 심어져 있는데, 1999년 밝은사회 당진클럽에서 벚꽃길을 조성했다. 이후 순성면민들과 여러 사회단체가 동참하면서 더욱 풍성한 벚꽃길이 만들어졌다. 매년…

  2. 2016.09.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심 속에서 즐기는 캠핑 바비큐!

    …볼 수 있는 구남매캠핑바베큐가 제격이다. 구남매캠핑바베큐에 들어서면 두 그루의 나무와 물이 흐르는 분수를 만날 수 있다. 덕분에 야외에 나온 것처럼 쾌적함과 신선함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또 간이의자부터 물통, 반찬 그릇까지 캠핑 도구들을 이용하고 있…

  3.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평생 담은 두견주 한 잔세상사는 이야기 두견주 제조 전수자 최우순 씨

    …면천의 봄은 진달래로 가득한 동네였다. 낮은 동산이 많아 곳곳에 진달래 나무가 많았다. 이후 시대가 변화하면서 장작불을 떼는 집이 없어지고, 산에 나무가 무성해지면서 진달래나무가 더 이상 자라기 어려워졌다. 현재 두견주보존회가 계속해서 진달래 나무를 …

  4.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6월이 되면 교회에 오는 손님이 있다. 대나무 죽순과 오디를 따러 오는 손님들이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만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대나무가 번식을 해서 다 베어 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톱으로 내가 베기도 힘들다. 교회 진입로에…

    당진시대
  5.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안동과 경주에서 느낀 역사의 숨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초롱 빛났다. 큰 골목을 지나 좁은 골목을 누비다 만난 곳엔 커다란 느티나무가 자리하고 있었다. 바로 마을신을 모시는 삼신당이다. 삼신당 한쪽에는 소원을 적는 종이가 준비돼 있어 아이들은 저마다 ‘비가 내리게 해주세요’, ‘숙제 안 하게 해주세요’ 등…

  6. 2015.07.31 · 환경·안전 · 임아연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

    도로 확장공사를 위해 수십 년 된 메타세콰이어 나무 20여 그루가 잘려나가자 이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했다. 채운동 옥돌고개 인근에는 높게 뻗은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길을 따라 수십 그루 심겨져 있다. 그러나 최근 양우내안愛 아파트 신축공사와 …

  7.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섬포구 끝망울에 해어름 지네

    …인 당진을 찾았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땐, 태풍에 부러진 메타세콰이어 나무 몇 그루만 있었어요. 그런데 다른 곳에선 찾을 수 없는 독특한 지형이더라고요. 송악IC에서 가깝긴 하지만 마을 외진 곳에 있어 찾기가 쉽지 않은데 해어름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

  8.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람들

    … 당진시여성포럼의 창립취지에 동감하며 씨앗을 뿌리고 비바람 견뎌내며 이 나무를 키우자고 모인 사람들이다. 창립 첫 해에 열매를 바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이 명확하기 때문에 시간이 가고 해가 바뀌면서 당진시여성포럼은 지역…

    당진시대
  9. 2015.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협력 필요”

    …있는지를 알게 됐으면 좋겠어요. 저 또한 지구의 종말이 온다하더라도 한 그루 나무를 심어 꿈과 희망으로 활기찬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당진YMCA 이사장으로 김후각 씨가 선출됐다. 용광로와 같은 열정과 사랑을 당진YMCA의 임…

  10. 2014.06.06 · 산업·경제 · 임아연

    탱글탱글 매실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져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풍년이다. 하천변과 동네 곳곳에 심겨진 매화나무마다 방울방울 맺힌 탐스러운 매실이 한가득이다. “올해 아주 풍년이에요. 작년에는 매실이 없어 공급을 못했는데 올해는 순성 매실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풍…

  11.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식목일 맞아 나무 나눠 드립니다”

    …하고 있다. 당진시는 이달 31일 당진천 분수광장에서 감·매실·대추·자두나무 등 선호도가 높은 유실수 8000본을 시민에게 나눠 주는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식목일을 하루 앞둔 다음달 4일 오전 10시부터 대호지면 도이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12. 2013.06.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찬리 일대 사철나무 제초제에 고사

    순성면 아찬리 남원천의 남원교 일대에 심어진 사철나무 20여 그루가 제초제에 의해 고사했다. 현재 이 나무들은 잎사귀가 생기를 잃고 타들어 가거나 아예 나뭇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채 말라죽은 상태로 방치돼 있다. 마을 주민들은 농번기를 맞아 자라난 잡초…

    당진시대
  13.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죽은 아이를 묻던 서낭당 고개 지금 농협창고가 들어서 있는 자리엔 큰 소나무 두 그루가 있었다. 서낭당 고개라 불리는 이곳에 사람들은 이 앞을 오가며 돌을 하나 둘 쌓았고 큰 돌무덤을 이뤘다. 정월 대보름이나 칠석날엔 이 앞에서 제사를 지냈다. 일찍 …

  14.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이들

    면천면 성상리 면천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은행나무 두그루는 1100여년 이상의 수령으로 추정되고 있어 그 역사를 자랑한다. 은행나무 앞에는 ‘복지겸 은행수’와 ‘무공공유허기적비’라는 입석이 세워져 있어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과 관련된 나무임을 알려주고 있…

  15. 2013.02.22 · 정책·행정 · 김창연

    수백그루 나무 훼손에 솜방망이 처벌

    …로 알려져 있으며 진입로 공사 당시 산림축산과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수백그루의 나무를 벌목했다. 산림축산과에서는 산림감시를 통해 수백그루의 나무를 무단으로 벌목한 문중에 300만 원이라는 처벌을 내렸다. 제보자인 한 문중 관계자는 “진입로 공사를 진행…

    당진시대
  16.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꿈꾸는 나무’

    …서울시민들이 집에 있는 부서진 목재물건을 가져와서 만든 커다란 ‘쓰레기 나무’였다. 나무 쓰레기가 다시 나무가 된다는 생각과 시민들이 모아준 폐품으로 만든다는 발상은 신선했다. 당진에 돌아온 나는 이번 심훈상록문화제가 심훈선생의 상록수정신(함께 시대와…

    당진시대
  17. 201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타산지석의 교훈

    …환자가 발생하고 수천마리의 가축피해와 135ha에 이르는 농작물 피해와 나무 수만 그루가 말라죽는 대참사가 발생하는 것을 보았다. 실로 대단한 재앙이고 경악을 금치 못할 일들이 벌어졌으며 결국은 사고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지경에 이르렀다. 아주…

    당진시대
  18.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올해 농사 참 잘됐었는데…”

    …주일 남겨두고 한 해 농사를 다 망쳤다”며 “사과가 150개 씩 달렸던 나무에 적게는 4~5개만 남아 있다”고 말했다. 특히 배의 경우 수분이 많고 무거워 낙과율이 크고, 떨어지지 않은 배도 포장에 쌓여 있어 매달린 채로 손상을 입었는지 알 길이 없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