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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기간
1993—2026

152건 · '내가 아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새로움을 발견하는 힘

    …로움을 선호하고 새로운 것을 찾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새로움이란 지금 내가 있는 일상 속에서 발견하고 깨달아서 얻어질 때 진정한 새로움의 기쁨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것을 모른 채 말이다. 일상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기 위해 전제돼야 하는 첫 번째는 …

    당진시대
  2.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 때, 우리 사회가 아직도 가정폭력을 내밀한 가정사로만 여기고 있는 건 아닌지 염려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일본에서는 7년 동안 노인 3000명을 추적조사 했다. 남편과 함께 사는 아내의 사망률이 홀로 사는 경우보다 두 배나 높았다. 반면 남자는 아내가…

    당진시대
  3.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눈을 와짝 떠라

    …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든다.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높은 곳이 아닌 낮은 곳에서 늘 불편함을 감내하며 사신 그 삶의 궤적들을 묵상할 때마다 내가 서 있는 자리에 대하여 돌아보게 된다. 아마도 오늘 한국교회에 가장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

    당진시대
  4.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이와 펜으로 ‘봉사활동’ 알려요봉사단탐방 볼펜 기자 봉사단

    …교육을 받고 여러 봉사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정보만이 아닌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봉사하고 이를 글로 정리한다. 그렇게 봉사자들에게는 새로운 동기 부여를, 봉사를 접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봉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전한다. 물론 취…

  5. 201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이상복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영원한 그리움, 예수 그리스도

    …는 시였습니다. 시(詩)를 읽으면서 시(詩) 속의 주인공이 우리 모두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날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지만, 그 많은 사람 속에서 나와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

    당진시대
  6.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는 7개의 상징적인 그림을 정성스럽게 그려 놓았습니다. 내가 놀란 것은 소현이가 ‘생일’이라는 말 대신 ‘생신’이라는 단어를 쓴 것입니다. 겨우 일곱 살인 소현이가 어른에게 쓰는 존칭어를 구분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소현이 엄마의…

    당진시대
  7.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곽두용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경제기사 깊이 다뤄주세요”

    …식까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 번만 읽는 것이 아닌 여러 번 신문을 읽는다는 그는 “정치와 경제, 사회 등 지역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소식은 빠짐없이 보는 편”이라며 “내가 사는 동네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고 말…

  8.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당진 곳곳의 문화재와 유적지를 찾아 다니면서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키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작성케 해 나만의 역사노트를 만들기도 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는 좀 더 활동폭을 넓히고자 ‘내 고장…

    당진시대
  9. 2015.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곡1리 깊어지는 주민 갈등

    …그런 뜻(보상금 요구)을 전달했다”며 “하지만 실제 운영을 하는 시설이 아닌데 자재만 보고 보상금을 줄 수 없어 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민 A씨는 “(보상금 2000만 원 요구와 관련해) 전혀 아는 바도, 들은 바도 없는 문제”…

  10.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쓰는 것이었다. 1년 넘게…

    당진시대
  11.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곳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명예를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12.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지나간 과거의 아쉬움과 상처로 현재를 더 어둡고 힘들게 하기도 하고,…

    당진시대
  13.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전혀 없어 처음 서울을 오갈 땐 걱정이 많았다”며 “잘못 가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돼 한동안은 택시만 타고 다녔다”고 말했다. 남편과 함께 한성아파트 내 도매마트를 운영하며 떡을 배우느라 잠 잘 시간도 부족했지만 떡에 대한 열정으로 피곤을 이겨냈다. …

  14.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 을불이 낙랑으로 도망을 합니다. 낙랑에서 신분을 숨기고 지내다가 누명 아닌 누명을 쓰고 고구려로 돌아왔는데 고구려로 돌아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누군가의 신고로 인하여 을불은 곧 군사들의 추격을 받게 됩니다. 도망가다 을분은 화살을 맞아 의식을 잃…

    당진시대
  15.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평화의 집에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로즈는 “내가 어려울 때 나를 도와준 사람을 생각하며, 그 사랑을 되돌려 주며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평화의 집에서 일하게 됐다”면서 “내 삶은 그들을 위해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

  16.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기 때문이다. 사람이 죽는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던가? 그러나 내가 가장 사랑하고 의지하던 분, 그분의 죽음은 ‘죽음’이란 사실을 지식적으로 아는 수준을 넘어서 피부에 와 닿는 생생한 현실로 느끼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지식적으로만 알았던…

    당진시대
  17.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장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표방하며 시장논리, 경제논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주민자치를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 시장…

    당진시대
  18.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현재’ 상황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있을까? 우리…

    당진시대
  19.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큰 숫자를 만들어 내는 숫자 0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아닌 듯, 아무것도 없는 듯 하여도 이 세상에 나는 꼭 있어야 할 사람이고 반드시 내가 지켜야 할 자리가 있다고. 혼자가 아니라 우리가 되어 하나 될 때, 더 큰 힘으로 행복한 세…

    당진시대
  20.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찢겨진 예수님의 몸

    당진에서 북한구원, 통일한국을 위해 교회가 아닌 광장에서 기도를 시작한지 벌써 100회가 넘었고, 2주년이 돼간다. 많은 선교전문가들은 북한을 땅 끝이라고 본다. 북한은 세계에서 선교사가 가장 적은 나라이다. 오픈도어 선교회에서 발표하는 기독교 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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