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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3건
연도
2013년

143건 · '노인 위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 안쪽에 덕마리 저수지가 있고, 역내천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김명환 노인회장은 “옛날에는 역내천변에 해수욕장 뺨치는 하얀 백사장이 펼쳐져 있었다”면서 “물놀이하기에 제격이었다”고 말했다. 어르신들이 어렸을 때만해도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이면 냇가에서…

  2.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마중물 한글학교 채수향 교장"이주민·젊은층 위한 소식도 실렸으면"

    …복지에 관심이 많아 주로 관심 있게 보는 부분도 사회 또는 복지면이다. 노인들에게 한글 교육을 하는 채 교장은 일에 대한 사명감이 깊다. 가르치는 일은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고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어야 한다. 한글 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문해 교육사,…

  3. 2013.08.09 · 산업·경제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노인취업센터“100세 시대 노인도 일자리 필요해요”

    …0세 시대란 말이 나오고 있다. 그만큼 퇴직이후 노년층의 일자리 창출이 노인복지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노인취업센터(센터장 이윤화, 이하 센터)는 지역 내 노인들의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상담 통한 맞춤형 일자리 …

  4. 2013.08.09 · 지역사회 · 김창연

    [ 당진시노인복지회관]수납금액증빙서류 불일치 등 지적받아

    …(이사장 이철환)이 진행한 2013년 상반기 지도점검 중간보고에서 당진시노인복지회관(관장 이병하)의 문제점이 지적사항으로 보고됐다. 당진시노인복지회관은 △노인복지회관 수입원 및 지출원 임명 부적정 △노인복지회관 사회교육프로그램 수입 지연 입금 △사회교…

    당진시대
  5. 2013.07.26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4]신평재래시장상인도 손님도 줄어 썰렁함만…

    … 잠시 상인들로 채워지지만 손님은 좀처럼 눈에 띄지 않으며 60~70대 노인들만이 이따금씩 시장을 돌아다니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 입구에서 계란빵을 팔고 있던 이모 씨는 “경기침체가 침체되면서 서민들만 죽어가고 있다”며 “사람들이 돈을 쓰는데도 인색해…

  6.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2013년 2분기 최고 자원봉사자 정복순 씨“봉사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

    …스럽게 봉사 시간도 늘어 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을 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왼손이 하는 일 오른손이 모르게 해야할 봉사였는데 부끄럽기만 합니다.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

  7. 2013.07.23 · 정책·행정 · 김창연

    연간 2명 척추수술 무료 지원

    …수술 무상 지원 이외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척추수술을 받지 못하는 많은 노인들을 위해 수술비 할인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명진 위원장은 “부총재로서의 임기를 마치는 상황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라…

  8.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성1리 초복 맞아 경로잔치

    …에서 경로잔치를 열고 몸보신과 함께 주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하규환 노인회장은 “70여 명의 노인회원과 모든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주민 모두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문수 이장은 “음식장만을 …

  9.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농어촌공사 승인 받았다며 장승 세워”

    순성면 백석리 노인회장이 농어촌공사의 승인을 받았다며 개인소유 토지에 강압적으로 세운 장승의 승인 여부가 허위 사실로 밝혀져 토지주와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지난 5월 경 백석리 황철연 노인회장은 서영록 씨의 개인 소유 토지인 백석리 427-22번지에…

  10.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농협 ‘광대야! 놀자’ 공연

    …이 예술단을 초청해 ‘광대야! 놀자’ 공연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석문노인대학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연은 도시에 비해 문화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순회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것으로 이날 참석자들은 신…

  11.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 좋은 곳”으로 불린다. 급격한 도시화 속에서도 마을사람들은 주민화합을 위해 매년 정월대보름마다 척사대회를 열고 다함께 윷놀이를 즐기는 전통을 15년 째 이어오고 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 “젊은이도 함께하는 마을 되길” “젊은이들도 함께 어우러지는…

  12.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나이 들기를 어렵게 하고 있다. 더구나 자식들과 동거하기를 원하지 않는 노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노인 돌봄이 국가의 몫이 되어야 한다는 공론화가 이뤄지고 있다. 질병·고독·가난·무위로 점철된 장수는 축복이 아닌 불행일 수밖에 없다. 핵가족이 대다수인 우…

    당진시대
  13. 2013.07.12 · 정책·행정 · 이규일

    본당보건진료소 개소

    …전부터 주민 모두가 십시일반으로 부지 매입비를 마련하는 등 이전 신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에 이전 신축한 본당보건진료소는 총 3억 1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지상 1층 157㎡의 현대식 건축물로 완공됐다. 이곳에는 편…

    당진시대
  14.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 천수답인지라 흉년이 잦았다. 하지만 1965년 경 영탑사에서 주민들을 위해 땅 483평을 희사해 저수지를 만들었고 이후로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됐다. 10여 년이 흐른 뒤 주민들은 이를 보답코자 영탑사에서 면천으로 이어지는 폭 4m의 …

  15. 2013.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하시면서 반찬 받아 가세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부가 취업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찬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반찬지원서비스는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대한노인회를 통해 취업한 어르신들에게는 3만원 상당의 반찬이 지원되며 반찬가게에서 직접 반찬을 선택할 수 …

    당진시대
  16. 2013.07.08 · 환경·안전 · 이규일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8] 영탑사“부처님의 미소를 간직한 영탑사”

    …음을 알 수 있다. 가야사는 흥선 대원군의 아버지인 남연군의 묘를 쓰기 위해 불태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사여래상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약사여래상의 마애불로 지방양식 마애불의 대표작이다. 고려 말 무학대사가 나라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해 약사여…

  17.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기관탐방] 당진시정신건강증진센터우울증 등 정신질환 치료 지원

    충남도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가 발표한 ‘노인 우울증 선별검사 및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울지수 고위험군이 홍성군(10%)에 이어 당진시(9.8%)가 두 번째로 높으며 자살을 생각해본 노인이 70.2%로 1위에 달했다. 최근 당진은 개발에 따른 계…

  18.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생각하는 갈대(roseau pensant)

    …관으로 가서 배드민턴을 한 시간 정도 한다. 하루 생활의 상쾌한 출발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 때로는 스코어 문제로 옥신각신 다투면서 승부욕을 드러내기도 한다. 다툼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시간 정도 운동하다보면 옷에 땀이 흠뻑 젖는다. 배드민…

    당진시대
  19.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 전엔 마을 앞이 탁 트였는데 지금은 꽉 막힌 형국이 됐지.” (구자균 노인회장) 주민들은 아름다운 마을의 옛 모습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10여 년 전 마을의 유일한 관문인 고속도로 다리 아래에 유래비를 세우고 묵묵히마을을 지켜가고 있다. 우리마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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