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여러분은 평소에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신 일이 있습니까? 누구나 한 번쯤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질문입니다. 행복은 ‘내가 알지 못하는 나’ 안에, 깊은 곳에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40대, 50대, 60대, 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건 · '누구나 같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러분은 평소에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신 일이 있습니까? 누구나 한 번쯤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질문입니다. 행복은 ‘내가 알지 못하는 나’ 안에, 깊은 곳에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40대, 50대, 60대, 점…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다고 쉽게 좌절하거나 낙심하기 보다는 또 다른 희망을 품으며 오뚜기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 실패를 거울 삼아 한 걸음 한 걸음씩 나아간다. 그러나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시련과 역경이 닥쳐올 때 좌절과 고통 속에서 자신의 삶을 쉽게 포기해 버…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이 글을 쓰는 필자의 마음도 왠지 달갑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이와 같은 현실은 정치가 국민에게 희망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국민을 위한 정치라기보다 당리당략에 의한 정쟁과 분열과 출세를 위한 수단으로서 선거가 이용되면서 거액 불법정치자금 수수 및 …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를 통해 해결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은 많은 시민(또는 국민)들이 선출직 공무원들을 불신하게 되면서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피로감이 적지 않게 쌓여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개개…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변화하고 있다. 특히 젊은 유입인구가 많은 당진은 단순한 청소나 정리와 같은 노력봉사 이외에 다양한 재능봉사 욕구가 높아지는 추세다. 하지만 그 만큼의 재능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은 아니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센터는 이미용, 이혈침, 베이킹 등 9가지…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운영비 등 예산 낭비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문화·예술·복지·교육과 같은 부분에 왜 수지타산을 따지는가? 이러한 사업은 경제적은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향토적·예술적·문화적 가치는 값어치를 매길 수 없다. 한편으로 이미 주민들은 시립박물관 관…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당진시보건소가 아람메디컬병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센터에는 정신보건전문요원과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이 배치돼있다. 현재 센터 등록 인원은 250여명이다. 센터에서는 △정신건강 무료상담 및 정보제…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들이는지 얼른 대충 깎는 법이 없다. 60~70년대까지 만해도 남자라면 누구나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았다. 명절 앞이면 밤늦도록 손님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늘어서고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오는 경우도 흔했다.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남학생들은 거의 이발소에서…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요.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는 것은 삶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죠.” 지역 내 복지기관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안에서 복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윤경 씨. 지역의 복지 이슈와 …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떠오른다”며 “‘그것은 작동한다’는 제목의 이 책은 80년 전 출판됐고 누구나 원하는 구체적이면서도 간단한 방법으로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1926년 미국에서 출판된 <It works>는 RHJ라는 익명의 저자가 간행했다. …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일 저녁 7시부터 정기연습을 하고 있다. 음악을 사랑하는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환영이다. 회원 가입 문의는 최장호(010-3444-8045) 씨에게 하면 된다. 다음카페 (cafe.daum.net/westbd)에서 밴드의 다양한 활동을 볼 수 있다.
2011.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군에서 교육행정직에 있는 교직원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회원들이 21명에 불과하지만 단합만큼은 최고입니다.”(이영국 회장) 당진교육지원청과 각 학교에서 행정직으로 일하는 직원들이 만든 축구동호회가 있다. 정기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을 …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일들이잖아요. 이런 일들은 어떠한 재능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헌데 이런 일들은 가치가 적은 일로 치부되기도 해요. 모든 가치를 재능에만 부여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완벽만 추구하고 재능 쌓는 일에만 치중하다 보면 결말…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려앉는 것이 축산인들의 현재 마음이다. 심정이 어떠하냐고 물으면 축산인 누구나 같은 대답이다. “설마 우리집도 구제역일까 피말리는 심정으로 기다린다. 한숨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 타지에 사는 자녀들에게 연락이 오면 당분간 오지 말라는 매몰찬 당부만…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 (www.beautysu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월례회를 통해 영우회의 가치를 더욱 느끼고 있다”며 “화목한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느끼다 보니 회원들이 신입회원을 소개시키는 등 인원이 더욱 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임원진과 회원들은 미비했던 영우회의 활성화를 이루면서 향토문화발전과 지역사회의 …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연한 권리행사를 하는 국민들을 향해 맘에 들지 않는다고 그들의 주장 같은 본질은 외면한 채 일부 범법만 문제삼고 법치를 내세워 협박하고 억압하고 있어 올바른 법치에 대한 문제제기가 나오는 것이다. 법적용이 엄격해야 하겠지만 모든 국민에게 공명정대한…
2009.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 할 이웃임을 알아야 한다. 이들은 우리와 전혀 구별되지 않는 우리와 같은 공동체 식구인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 외국인이라고 해서 이 권리를 박탁당할 수 없다. 일본을 비롯한 세계각지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동포들을 생각해서…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면서 열나흘과 보름달 보름달 밑에서 분주하게 뛰어놀던 어린시절 추억을 누구나 갖고 있다. 1년 내내 부스럼과 각종 질병으로부터 자유스러워야 한다는 어머님의 말씀을 들으며 깨물었던 땅콩이나 호두, 밤 등의 맛도 기억해 본다. 게다가 요즘은 자주 볼 수…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마을의 단합이 잘 되었다”며 “마을이 하천을 따라 길게 이뤄져 있어 같은 마을 사람이라도 모르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하며 서로를 더 잘 알게 되어 거리감을 좁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창 꽃이 피고 가꿔줘야 하는 농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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