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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면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건
기간
1993—2026

88건 · '대호지면 하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향에서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90) 옹이 집안 어르신들에게 어릴 적부터 숱하게 들어오던 이야기였다. 대호지면에서 손꼽히던 명사가 한 순간에 몰락한 계기는 바로 당진의 대표적인 독립만세운동인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이었다. 유생들 고향에서 만세운동 계획하다 1919년 고종…

  2.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선조 뜻 이어 뜻깊은 통합”

    …모식 및 기념행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다음달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대호지면 조금리 창의사와 정미면 천의리 천의장터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는 추모제, 일제 만행 사진전, 대형 태극기 손도장 찍기, 만세운동…

  3.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평생 함께한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단> △박용모·서은석(합덕읍) △김기택·김정자(고대면) △차규환·김정자(대호지면) △배해동·김순례(면천면) △배건수·문희임(우강면) △이재국·고광애(송산면) △최병은·강정규(당진2동) △성창모·이규명(송악읍) △김희석·박지원(석문면) △박용대·배옥순(…

  4.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랐다면, 무언가가 느껴졌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나라를 위하는 마음은 하나로 형태가 있는 것도 아니고, 특정한 단어로 형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특정한 단어로 한정 짓게 되면 마음속에 남는 것은 단어 뿐. 그것은 마음에 남는 것이 아니라…

    당진시대
  5.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 막상 아이 셋을 낳으니 전부 딸이었다. 장남이라는 책임감(?)에 아들 하나쯤은 있었으면 싶었다. 아들을 낳은 뒤 계획에 없던 아이가 또 생겼다.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다섯째를 낳았다. 그게 불과 한 달 전이다. 아내 이하정(32) 씨를 초등…

  6. 2013.06.28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2] 조금초등학교학생들이 한뼘 더 행복한 ‘조금교육’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는 대호지면내에 하나밖에 없는 초등학교다. 그렇다보니 지역 아이들에게는 학교가 놀이터이자 배움의 장이며, 또 다른 집이다. 조금초는 올해 전반기에 다문화가정 캠프를 비롯해 풍선아트 교실, 진로교육캠프, 시 낭송집 발간 등을 통…

  7. 2012.10.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시민 화합과 우정 다지는 행사”

    … 특색을 홍보한 면천면과 송악읍이 입장상을, 합덕읍과 고대면이 질서상, 대호지면, 순성면, 송산면이 응원상, 우강면, 정미면이 화합상, 당진1동, 당진3동이 진취상을 수상했다. 당진시체육회 이철환 회장은 경기에 앞서 열린 대회사에서 “시민의 화합과 우…

  8.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무를 심은 사람>이 꽂혀 있는 걸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빌려 왔죠.”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도예공방 미소연을 운영하고 있는 민혜경 작가는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으며 30년간 변함없이 청자를 굽는 일에 몰두해 온 자신의 모습을 반추해보게 됐다고 말했…

  9. 2012.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1957년 출범한 ‘당진향우회’]역사와 전통의 당진 대표 향우회

    …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고향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왠지 모를 아려함이 묻어 나온다. 더욱이 고향을 떠나 오랜기간 타지 생활을 하다보면 고향은 마음의 안식처이기도 하다. 마음의 안식처이자 뿌리가 되는 고향 당진의 발전과…

  10. 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 남균우 작가가 추천하는 남이흥 장군의 일대기를 기록한 책

    …이 연마한 학문, 건강한 육체의 소유자이면서 장부다운 풍모 등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완전한 인격자였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에서는 매년 가을 남이흥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르는 축제가 열리고 있다. 남이흥장군축제집행위원회(위원장 구성모)는 오…

  11.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등학교 진학하고 하면 교육비가 더 많이 들어갈 텐데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앞이 캄캄해요. 이 집도 땅주인이 달라고 하면 줘야하니 모든 게 불안하죠.” 메리안씨의 남편은 아이들을 외가집에 한 번도 못 데려간 것이 가장 안타깝다. 타국에서 외로울 아내…

  12. 2011.02.1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구제역 장기화, 지역 사회 전반에 ‘타격’]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구제역 여파

    …성 칠 수 있도 없고... 어디 가서 말도 못하고 속앓이만 하는 거죠. 대호지면 일부지역을 빼면 당진 전 지역의 축산농가가 이동제한에 걸려 고기를 구할 수가 없어요.” 지영복 (사)축산기업중앙회당진군지부 조합장은 “축산인들뿐만 아니라 정육점과 중소 육…

  13.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하지마, 누나도, 지나다’ 단어가 서로 연결되지 않아 재밌기만 한 문장 하나하나 써내려가는 모습은 진지하기만 했다. 임종국 지도교사는 “아직은 받침있는 글자를 잘 읽지 못하셔서 받침 없는 글자로 단어를 만들어 냈어요. 그래서 그냥 보기에는 웃기기도 하…

  14. 2009.01.19 · 문화·교육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4 김부영 “교육과 문화는 지역주민의 절대적 관심이 중요”

    …죠.” 이러한 활동으로 인해 석문중학교 졸업생들은 당시 국내 명문고 중 하나였던 부천고등학교에 다수의 학생들이 진학할 정도로 우수한 학교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고 김 원장은 설명했다. “석문중학교에 가보면 지금도 석기류를 비롯한 옛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

  15. 2008.09.29 · 문화·교육 · 우현선

    열띤 승부 겨루며 화합다져

    【대호지】 지난 20일 대호지면민체육대회가 열렸다. 오전 8시30분부터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인 대호지면 12개 리 주민들은 육상, 패널티킥, 배구, 훌라우프, 줄다리기 경기에 참여, 승부를 겨뤘다. 이밖에도 번외경기로 마을대표 계주와 게이트볼, 스…

  16.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 / 2008 기지시 줄다리기 소제행사] 세계대회로 가는 길, 전국스포츠 줄다리기 첫 대회 펼쳐

    …다”며 “작년보다 더 많은 팀이 출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대호지면이 군내팀 남녀 부문을 모두 휩쓸었으며 전국팀 남자부는 호서대가, 여자부는 전주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강명규 기지시 줄다리기 집행위원장은 “이번 전국규모의 대회를 통해…

  17.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 조금초등학교 도경만 특수학급 교사] 장애인 시각에서 복지정책 수립돼야

    …의 날에 대한 의미를 짚어보고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에 대해 들어봤다. 대호지면 조금초등학교에서 6명의 장애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도경만 교사는 올해 오랜만에 다시 교단에 섰다. 1997년 서산에서 교사생활을 시작한 그는 사실 교단에 섰던 시간보다 학…

    당진시대
  18.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은 민족운동의 성지 - 이형구 소난지도 의병항쟁기념사업회장

    …지속적으로 항쟁을 계속했다. 특히 정주원 의병장이 1908년 7월17일 대호지면 적서리에서 체포된 이후에도 의병들은 당진과 면천의 전역에서 끊임없이 일제에 대항해 싸워나갔고 이는 국권을 일제에게 탈취당한 1910년까지도 지속되었던 것이다. 올해는 당진…

    당진시대
  19. 2008.03.03 · 문화·교육 · 우현선

    [고향사람] 대호지 출신 남균우 시인 - 분야, 장르 초월한 왕성한 사회활동

    … 어떤 일을 하더라도 묵묵히 꾸준히 행하기 때문에 두 가지 일을 하고도 하나의 효과 밖에 나타나지 않는 생활을 해 왔다”며 “좋은 일을 하고도 자랑을 하지 않았으며 내세우지도 않아서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았지만 개의치 않고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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