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도는 공부 위한 좋은 운동 - 충남회장기 검도대회 1위 계성초 6학년 최지나
… 다해 연습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고 말했다. “저는 과학자가 되는 게 꿈이예요. 과목 중에 과학이 제일 재미있거든요. 얼마 전에 아빠와 같이 글라이더를 만든 적이 있어요. 조금 복잡해서 혼자 만들기가 어려웠는데 아빠와 함께 만들어서 좋았어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되는 없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해 연습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고 말했다. “저는 과학자가 되는 게 꿈이예요. 과목 중에 과학이 제일 재미있거든요. 얼마 전에 아빠와 같이 글라이더를 만든 적이 있어요. 조금 복잡해서 혼자 만들기가 어려웠는데 아빠와 함께 만들어서 좋았어요…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 상봉수. [소] 꾀하는 일들이 잘 풀려질 것 같은데 아직껏 풀 수 없는 의혹이 남아있는 수. 하던 일이나 계속해야지 또다른 일에 손을 대면 헤어나지 못할 일이 있으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1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5일 신액, 실물, 구…
2003.04.14 · 문화·교육 · 조영미
…민주마라톤대회, 제3회 여성마라톤대회, 제2회 설악하프마라톤대회 등)나 되는데, 올해 처음 열리는 유채꽃 마라톤대회가 한정된 마라톤 동호인을 끌어 모을 만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하상준 회장은 “빵과 우유가…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안타깝다고 말한다. 13살 보담이의 눈에도 전쟁은 잔혹하고 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많은 사람이 이유 없이 죽어 가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었다. “미국이 석유 때문에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것은 잘못된 거죠! 미국 때문에 이라크에 사는 사람들이 다 죽잖…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다 다 잘 먹더라고요. 맛있게 먹어주니까 고마워요.” “맛있어요!” 뜬금없는 유리꼬의 한 마디에 가족 모두 크게 웃는다. 한국 생활이 처음인 유리꼬 만큼이나 일본하면 옛날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역사나 꼭 이겨야 하는 상대국만 떠올렸던 하원이네 가족도 유…
2003.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없을 뿐 아니라 분노가 치민다. 도대체 미·영과 이라크의 전쟁이 말이 되는 싸움인가? 이라크가 가지고 있는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한다니... 이라크에 대한 무기사찰과 특정물 금수조치, 비행금지 조치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제재를 가하고 나서 자기네 마음…
2003.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植栽)한 예산과 산불로 인한 피해액이 비슷하다 하니 참으로 어구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한편 이날 발생한 산불은 성묘객(省墓客)의 부주의로 인한 실화가 8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식목 주간이 오히려 나무를 죽이는 사목(死木)주간으로 변…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기 위해 판매장을 찾는다고 한다. 당진읍 안양모(60)씨는 판매장을 찾게되는 이유에 관해 “화장지 타려고 가는 건 아니다”라며 “집에서 TV보고 조는 것보다야 낫고 버스를 대절해 데리러 오니까 나서게된다”고 말했다. 시내버스 외에 이동수단이 없는 노인…
2003.03.09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과 전혀 협의없이 도청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당진항 지정이 상반기중 결정되는 것으로 조사단과 합의한 것처럼 브리핑했다. 그동안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던 충남도가 당진항 지정이 가사화 되는 듯 하자 마치 자신들의 노력으로 성취된 것처럼 생색을 내는 바람에…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런 까닭에 그의 제자가 부모가 되고 그 부모의 자식이 또 그의 제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학생들에게 “니 어미도 가르치고 아비도 가르치고 너도 가르친다”며 우스갯소리를 하지만 그 세월 동안 그는 젊음을 다 바쳤고 그가 품고 있는 열정을 있는 대로 쏟…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다 외우기도 힘들 정도다. 학생 수 218명, 한 학년에 한 반밖에 없는 이 조그만 학교가 이 많은 교육사업 시범학교가 된 것은 바로 장동환 교장의 숨은 노력 때문이다. 99년 우강초등학교에 부임한 이래 그가 확보한 사업과 표창만도 8개, 예산 규…
2003.03.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만들었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애당초 경쟁사회에서 평준화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공부 잘 하는 학생보다는 인간다운 인간을 만드는 교육이 필요하며 입시문제는 각 대학의 자율에 맞겨야 한다. 넷째, 납세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봉급쟁이는 유리지갑…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내게 있어 산은 만병통치약쯤 되는 것이다.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 보면 누구나 입가에 미소를 띄게 하는 일 한가지쯤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극을 할 때다. 지금 …
2003.02.24 · 산업·경제 · 김정진
… 현실과 맞지 않을 뿐더러 3년간 놀리고 나면 더 이상 농사를 지을 수 없는 황폐한 농지가 되는데 누가 신청하겠냐”며 “일부 산간지역 한계농지를 제외하면 신청하는 농민들이 거의 없으며 오히려 임대료만 올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반대의 뜻을 분명…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한 손가락들이 부산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계속 재잘거리면서도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을 찾는다. 이 조그마한 손가락들의 선생님인 구자인씨는 작년 6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원래 구씨는 3년전부터 주부들을 대상으로 꽃…
2003.02.16 · 환경·안전 · 김정진
…·사용을 허가한 지역으로 야적장으로 쓰려면 갯벌상태 그대로는 사용할 수 없는 것 아니냐”며 “허가 목적에만 맞게 사용한다면 변형해서 사용해도 문제될 것은 없으며 나중에 원상복구하면 되므로 불법매립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철근콘크리트 건물에 대해…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얼굴에서 오히려 우리들이 많은 것을 얻었는지도 몰라요.” 거역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 텅 빈 들녘을 점점이 덮고 있던 잔설들이 녹고 있다. 메마른 갈대를 꺾어버릴 듯 휘돌던 바람도 어느 샌가 잠잠해졌다. 황량한 나뭇가지에 걸린 하늘은 차갑지만,…
2003.02.09 · 지역사회 · 유종준
…앞서기 시작했다. 특히 2001년말 현재 전출인구는 1만4천943명이나 되는 반면 전입인구는 1만2천470명에 불과해 결과적으로 3천473명이 줄어들었다. 자연적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출생자와 사망자수를 살펴보면 사망자수는 큰 변동폭이 없는 반면 출…
2003.02.09 · 산업·경제 · 김정진
…라며 “우유가공공장, 물류사업, 신용사업은 당진낙협이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사업으로 합병은 무리가 있다”고 반대의사를 밝혔다. 또한 김익호 이사도 “합병은 조합원 전체가 화합해서 추진해도 어려운 것인데 의견이 나뉘어 논란이 되는 상황에서 합병을 추진…
2003.01.26 · 정책·행정 · 김정진
… 경작로는 사 리부설로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으며 포장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추진하겠다. ▲이한복(성산3리장) : ①마을회관 앞 도로(180m)가 좁아서 버스 진입이 안돼 노인들이 걸 어서 버스승강장까지 가고 있는 상황이다. 회관앞 도로 도랑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