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재각 우강면 원치리장] “농사 정보도 실어 줬으면”
…터 우강면 원치리장을 맡고 있다.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이는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회관에서 만난 김재각 이장. 김 이장은 이장직 말고도 하고 있는 일이 많다. 우강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합덕중학교에서 사이클 선수로 활동하다 국가대표 선수를 거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건 · '마을 가장'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터 우강면 원치리장을 맡고 있다.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이는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회관에서 만난 김재각 이장. 김 이장은 이장직 말고도 하고 있는 일이 많다. 우강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합덕중학교에서 사이클 선수로 활동하다 국가대표 선수를 거쳐…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해 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왜목마을에 위치한 석문산은 새해맞이 일출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정상에 오르면 왜목마을 앞바다와 멀리 국화도, 입파도는 물론이고 드넓은 대호만간척지와 초락도리까지 한 눈에 들어온다. 정상에 오르는 길이 다소 가파르기는 하지…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편명희 의원은 2011년 이철환 군수 읍면순방에 군의원 중 가장 많이 출석을 했다. 비례대표이기 때문에, 정보 습득을 위해 읍면순방 자리를 찾았다는 편 의원은 순방자리에서 만나 “또 뵙네요”라고 인사를 건네면 “오늘도 배울 게 많아서”라고 답했다. “…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진열되어 있다. 건어물 좌판 할머니들 10여명은 지난해 당진읍 주공 원당마을아파트로 함께 이사를 갔다. 고향 잃은 슬픔은 어쩔 수 없다 해도 이웃까지 잃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떨어져 살기 싫어서 한데 모여 살기로 했어. 그래서 다 같이 원당마을로…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내세울 뿐”이라며 “ 환경영향평가를 믿을 수 없는 상황이고 당진화력이 마을 발전기금으로 석문 등지에 기탁하는 기금 일부를 정미면에도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이 군수는 “환경영향평가는 집중검토하고 평소 지원사업비에 대해 불공평하게 생각하고 있었…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대한 표창과 지역현안 집중 토론 시간이 진행됐다. 주민에 대한 표창은 새마을 운동과 읍면 발전을 위해 노력한 노고를 치하하는 것으로 공적을 영상물로 제작해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지역현안과제 집중토론시간은 각 읍면에서 선정한 주제를 가지고 주민들이 자유…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다. “주민들의 일들을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날 기회가 주어지더라고요. 마을의 큰일을 도맡았던 일도 있었고요. 지금이나 예전이나 주민 민원을 해결하는게 가장 힘들어요. 오기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끌고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해결되는게 없어요. 특히나 난지…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재 8kg에 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막바지 출하를 앞둔 대호지면 구티마을에 들어서니 푸르른 달래밭에 할머니 등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달래를 손질하고 있었다. 총 10가구가 사는 구티마을 할머니들이 모두 모인 김종식씨 비닐하우스 안에는 지난주까지 달래…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 십년 만에 가장 추위를 느꼈던 몇 개월은 날씨탓 만이 아니었다. 우리나라 식생활과 국민영양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소, 돼지들과 함께한 슬픔이었기에 더욱 가슴 아팠다. 그래서 우리는 아팠던 만큼 성숙도 있을 것이라 기대도 해 본다. 한자로 구성된 구…
2011.03.0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복지사업 3건 3억5412만원이 집행됐다. 소득증대사업 결산내역을 보면 마을 민박사업이 가장 많은 7건이며 다가구 주택 증축 등이 3건, 농산물 창고, 농자재 구입, 중간성어 방류, 초락도리 찜질방 증축, 교로3리 주유소 및 체육관 보수가 각각 1건씩…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출된 석면방직 노동자나 광산 노동자들이 석면폐증에 잘 걸린다. 폐암은 가장 큰 원인이 흡연과 간접흡연이다. 이밖에도 여러 가지가 원인이 있으며 석면도 이 가운데 하나다. 특히 석면에 노출되는 사람이 흡연(간접흡연 포함)에 노출되면 폐암으로 숨질 위험…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민의 어려움에서부터 청소년 선도와 환자후송 및 절도범 단속에 이르기까지 마을의 다양한 일들을 돌보고 있다. 좀도둑들이 많았던 예전에는 마을 도둑 잡는 일도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역할이었다. 이렇듯 마을의 재산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자율방범기동순찰대가 해왔다…
2011.02.22 · 문화·교육 · 우현선
…의 정신을 담아낸 금장식곱은옥 등 진품을 직접 볼 수 있다. 전시물 중 가장 중요한 유물은 전시실 초입에 전시된 ‘묘지석’이다. 묘지석은 무령왕릉이 삼국시대 무덤의 주인공을 알 수 있게 해준 단서로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국립공주박물관에서…
2011.02.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면장은 항상 친절하게 주민들을 대해 마음으로나마 노고를 덜어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했다. 직원들에게도 노인인구가 많은 곳이다 보니 마을별 출장 시 마다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돌봐드릴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고. “노인 인구가 많은 편…
2011.02.1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도 버스를 갈아타야 올 수가 있다. 올해 연결도로 공사를 진행하게 되면 마을 간 연결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에도 편리하게 될 전망이다. “농업기반 시설 조성으로도 사용되지만 무수리와 당산리의 7개 부락 주민들이 버스를 갈아타면서 면사무소를 오는 것이 매…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있는 체계가 마련된 의미가 깊은 일이었다. 마지막 사진은 인생에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기도 하다. 13년간 청룡리 이장을 해오며 당진읍 이장단과 함께 견학을 갔다 찍은 사진이다. 첫 여성이장이라는 부담이 컸지만 진심을 담아 마을주민들을 위해 일…
2011.02.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최 국장은 “구제역으로 인해 군내 각 마을로 들어가는 길목들이 차단되어 있어 우편물을 마을별로 일괄 배달하고 있는 상태”라며 “주민들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최근 우체국택배와 우체국 직원을 가장한 보이스피싱이…
2011.02.11 · 문화·교육 · 우현선
… 호기를 맞는 시기지만 구제역이 두달 넘게 계속되면서 상황은 역전됐다. 가장 많이 거래되는 적상추(4㎏ 기준)는 지난 10일 서울시농산물공사에서 발표한 평균 경락가는 4천260원이다. 지난해 같은 시기 평균 경락가 7,421원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2011.02.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라고 해서 1~2시간 소요되는 등산코스도 있죠. 군내 환경모니터링 결과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선정된 면천에 역사와 걷기를 접목해 관광개발 한다면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봐요.” 김 면장은 현안사업 외에 청정지역에서 자란 쌈채소와 꽈리고…
2011.01.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예산을 살펴보니 30억원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했다. “주민과 가까운 마을별 사업들까지 생각 해보니 예산이 더 필요할 것 같더라구요.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면장이 직접 해결하고 군청에 예산 지원도 직접 해 나갈 생각입니다.” 김영구 면장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