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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어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기간
1993—2026

73건 · '맛집 어머니'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6.12.01 · 인물·동정 · 김예나

    SNS로 소통하는 당진시대

    SNS와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당진시대 맛집 블로그 blog.naver.com/djtimes 당진시대 홈페이지 왼쪽에 위치한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배너 클릭 당진시대 페이스북 www.facebook.com/djtimes5440 페이스북 검색창…

  2.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을 옮기면 바삐 샌드위치를 만드는 이태산 씨의 손이 보인다. 그 옆에는 어머니 천난희 대표가 분주하게 속이 꽉 찬 김밥을 말기 분주하다. 언제나 서풍을 찾는 손님들에게, 서쪽에서 불어오는 축복의 바람인 ‘서풍’처럼 김밥과 샌드위치로 건강함과 행복을 주…

  3.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지역 맛집, 고맛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

  4.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 김석운·유경자부부감칠맛 나는 붕어와 시래기의 만남

    …이 너나 할 것 없이 좋아하니 참 아이러니다. 어렸을 때부터 유 대표의 어머니는 “민물고기는 비린내가 나니 먹지 말라”고 했고 그의 머릿속에는 민물고기는 비린내 나는 생선이었다. 안산에서 김치찌개 전문 식당을 10여 년 간 운영한 김석운·유경자 부부는…

    당진시대
  5.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모내기 할 때쯤이면 서로 이 대표 집일을 도와주고 싶어 할 정도로 그의 어머니는 마을에서 소문난 손맛을 자랑했다. 고기나 생선 등 푸짐하게 내 주는 것은 물론 맛 또한 좋았다고. 그 모습을 곁에서 보고 자란 이 대표는 지금도 늘 손님에게는 푸짐하고 맛…

  6.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곡동 도안동 감나무집 이홍주 대표몸보신은 이제 오리 수육으로

    …뉴로는 양푼이 동태찌개가 있다. 동태찌개는 대전에서 동태찌개로 소문 난 맛집을 운영했던 장모님의 비법을 전수 받아 메뉴에 올렸다. 동태찌개는 1인 7000원으로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기에도 좋다. 한편 도안동감나무집은 오픈 한 지 3개월도 지나지 않아 …

  7.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어머니밥상 생선구이 신윤희 대표엄마의 마음 담은 따뜻한 밥상

    어머니밥상 생선구이(이하 어머니밥상) 신윤희 대표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숙 씨는 무엇보다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넓은 공간도, 다양한 메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항상 어머니밥상을 찾아 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그는 “…

  8.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리에 살고 있는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은 이 맘때 쯤이면 어머니 생각이 유독 많이 난다. 천안에 살고 있는 85세 어머니의 생신이 8월 말이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생각날 때면 그는 고도원 시인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

  9.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경덕 메밀막국수·생삼겹살 이준서·김연주 부부

    …다. 한편 전라북도 군산 출신인 이준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아픈 어머니를 대신해 부엌을 책임졌다. 입맛이 까다롭기도 해 본인이 직접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덕분에 어릴 때부터 요리를 곧 잘 했다. 그 후 직장생활도 했지만 적성과 맞지 않아 …

  10.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미래성가든 박은주 대표]“한 솥 가득 넘치는 정으로 보양하세요”

    …탕과 전복삼계탕, 옻삼계탕이 준비돼 있다. 또한 미래성가든은 박 대표가 어머니의 뒤를 이어 2대 째 추어탕을 선보이고 있을 정도로 추어탕을 전문으로 한다. 미래성가든의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푹 우려내 곱게 갈아 국물을 내 고소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

  11.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먹거리 콩국수 먹으러 면천으로!

    …다양한 ‘면’ 요리가 생각날 때면 부담없이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맛집들이 즐비한 곳이 바로 면천이다. 또한 면천읍성, 아미산과 몽산, 영탑사와 영랑사, 두견주와 막걸리 등 역사와 전통, 볼거리가 가득한 면천을 시원한 콩국수 한 사발과 함께 즐겨…

  12.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읍내동에 자리잡은 중화요리 전문점 ‘공리’가 입소문을 타며 지역민들에게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의 공리를 있게 한 메뉴는 짬뽕이다. 지금의 짬뽕 맛을 만들어 내기 위해 공리 박동표·김경순 부부는 전국 대박 짬뽕집을 찾아 다녔다. 서울·경…

  13.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달달한 빙수로 무더위 날리세요

    … 팥빙수와 녹차빙수로 손님들의 여름나기에 앞장서고 있다. 강병설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팥을 쑤어 팥빙수에 사용하며 여기에 콩가루를 올려 고소한 맛이 미각을 사로잡는다. 콩가루 또한 떡집을 운영하는 강 대표의 지인에게 공수해 오고 있어 팥부터 콩가루까지…

  14. 2014.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대덕동 담쟝 이한경 대표동치미냉면으로 올 여름 시원~하게

    …추기 위해 단백질 공급원인 수육을 곁들이게 됐다는 이 대표는 “고향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던 동치미의 담백하고 시원한 맛에 초점을 맞춰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담쟝에서는 냉면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왕만두가 판매돼고 있으며 국내산 돼지고기를…

  15. 2014.04.05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탐방 기지시리 강화밴댕이 김희자·김리권 모자]성질 급한 밴댕이, 생물로 들여와 싱싱

    …등 소화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좋다. 한편 아들 김리권 씨는 5년 전부터 어머니 김희자 씨를 도우며 김 씨의 손맛을 전수받고 있다. “병어와 밴댕이를 아들이 직접 다듬고 요리해요. 강화도에서 최고의 재료를 일주일에 한 번씩 받아오고 손님이 많으면 매일 …

  16.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시원한 바지락 국물로 맛낸 칼국수”

    …. 이번 호에는 3월 제철음식 중 바지락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면사랑 박가네 면사랑 박명숙 대표는 순성에서 부모님이 재배한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바지락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를 원가에 제공받고 있기에 푸짐한 …

    당진시대
  17. 2014.02.21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음식과 함께 정 나누는 모녀 읍내동 장터큰오리삼겹살 이정희, 안정려 모녀

    …동에서 장터큰오리삼겹살을 운영 중에 있다. 30여년 간 식당일을 해오던 어머니 이정희 씨가 딸 안정려 씨와 오리요리전문점인 장터큰오리삼겹살을 개업한지도 벌써 2년 6개월이 지나고 있다. 두 모녀가 함께 운영하면서 인건비와 각종 생산비를 줄여 저렴한 가…

  18.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당진무한리필점 김사영·김명환·전순자 씨 가족“어머니의 집밥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

    “손님들이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음식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서 마련한 식사와 같이 소박하지만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맛보실 수 있게 노력하고 있어요.” 김사영 씨와 그의 딸 김명환, 며느리 전순자 씨가 운영 중인 당진무한리필점은 지난해 1…

  19. 2014.0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구남매 캠핑바베큐도심에서 느끼는 캠핑 바베큐의 맛

    …않고 고기 속에 그대로 남아 있어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유지한다. 특히 어머니 한선숙 씨는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하는 것에 가장 많은 힘을 쏟는다. 한선숙 씨는 “좋은 품질의 육류만을 엄격하게 선정하고 있어 같은 가격대의 육류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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