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옳은 일을 추진하는 카리스마 보일 것”
…는 생각이 컸다. - 당진군의 가장 시급히 해결돼야할 현안은 무엇인가? 환경문제와 복지문제다. 환경문제는 하루 아침에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수질오염은 물론 당진군에 입주한 공해업소들로 인해 대기오염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 노령화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9건 · '복지 환경'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0.05.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는 생각이 컸다. - 당진군의 가장 시급히 해결돼야할 현안은 무엇인가? 환경문제와 복지문제다. 환경문제는 하루 아침에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수질오염은 물론 당진군에 입주한 공해업소들로 인해 대기오염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 노령화되…
2010.05.04 · 정책·행정 · 김기연
…동안 우리 당진군은 2차산업 위주의 산업화에만 집중하다보니 지역주민들의 복지 챙기기에는 많이 미흡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산업화 과정에서 개발이익을 군민들이 챙기지 못했고 오히려 철저히 소외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서민에게 희망주고 군민의 …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편안한 당진모습 찾기가 필요한 때다. 넷째는 마구잡이식 기업유치에 따른 환경문제는 더 이상 해서는 안 된다. 필요한 제도와 과학화된 시설보강으로 청정당진을 만드는 일은 후세를 위해서도 대단히 시급하다고 본다. 그밖에 무모한 시승격의 속도조절, 엄청난 …
2010.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을 제시해 달라. - 당진의 농업은 반드시 지켜나가야 하고 근교농업과 친환경유기농업 등 농업의 선진화를 꾀해야 될 것이라 생각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과 석문국가산업공단 등에는 친환경 최첨단 우수기업을 유치해서 2차 산업 부문도 다양화와 고급화를 시켜야 …
2010.04.2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한 발전이 농촌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 보전과 경제에 기여하고 싶어서 이다. -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이유는? 기초의원은 당의 유세가 필요하지 않다. 정치 당략보다 내실화 기여에 목적이 있다. - 당진과 지역구에서 …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시켜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작년 이맘때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개소된지로 꼭 1년이 되는 시점이구나! 문득 지난 1년전과 지금의 자신이 떠올려 지면서 만감이 교차되는 것을 느낀다. 돌이켜보면 지난 1년동안 `변화`에 대해 많은 생각…
2010.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급성장을 하면서 도심권에서 직장 따라 당진에 정착하는 가족들이 교육, 복지, 의료 시설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 교육문화스포츠센터만 하더라도 엄마 혼자 수영을 하러간다. 송악에 설치를 하게 되면 유아풀을 함께 운영하도록 만들겠다. - 본인만의 강점…
2010.04.06 · 정책·행정 · 우현선
… 최상의 주거지역으로 신평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기반시설과 복지인프라 확충 및 중심성을 강화하고 체계적 도시계획추진을 통해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계획했다. 행정과 주민의 공감대 형성으로 지역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
2010.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원로들은 지역의 농업을 걱정하는 것은 물론 당진지역 고령화에 따른 노인 복지 정책이 구체화 돼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많은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졌지만 개발이나 환경 등의 정책, 공약에 대해 목소리를 높일 뿐 노인복지 분야에 대해 걱정하는 이는 적다…
2010.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것이 없다. □그 간의 행보를 평가한다면? - 여성의원으로서 장애인과 복지, 교육 분야에 중점을 두고 의회 활동을 해왔다. 일반인은 피부로 와 닿기 어려운 부분들에 대해 주로 일했다고 생각한다. 여성의원으로서 특별히 무엇을 했다기 보다 관심분야에 대…
2010.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 당진 전역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18개 단위 단체의 회원들은 연중으로 환경보전활동과 노인 및 장애인 돌보기, 구호·급식사업 등을 펼쳐 실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 현재 활동 중에 있는 12개 단위 봉사대 중 하나인 면천봉사회(회장 김순진…
2010.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예정이다. 더불어 소외 계층에 대한 따뜻한 나눔의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소도읍 육성사업으로 용두리와 진관일 일원을 대상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면소재지의 중점적 개발을 통한 면 발전의 구심역할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한 것이다. 그동안에도 실직수당 지급되고 영세민에 대한 자활혜택이 …
2010.01.27 · 인물·동정 · 김창연
…운영이사:신완순 △재정이사:최안묵 △홍보이사:이철순 △섭외이사:윤지현 △환경이사:조병길 △복지이사:전용배 △항만·공단이사:이재원
2010.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여 한편으로는 반갑게 생각하면서도 여러 가지로 걱정이 앞선다. 그동안 환경은 뒷전인 채 공장유치에만 전념하던 당진군이 주민생활환경 개선에 중점적으로 나선다는 데에는 더할 나위 없이 반갑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녹색공원도시를 만든다면서 인간중심의 인공구…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금 병들어 죽어가는 위기에 놓인 것이다. 미래사회에서는 경제, 문화, 복지, 종교의 문제보다 건강과 생명을 지켜줄 환경문제와 생존의 문제, 공존공생의 문제가 더 큰 가치로 대두될 것이다. 지난 30여 년 동안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농토는 버려진 습지…
2010.01.11 · 문화·교육 · 우현선
… 살기 좋은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사홍 읍장 역시 “도로, 복지 등 도시기반 시설을 갖춰나가는 것이 앞으로의 숙제”라고 말했다. 송악읍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시 송악산의 이름을 따 송악면으로 명칭된 이후 95년만에 읍으로 승격됐다. 인…
2010.01.0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속도 감안해 이르면 올해 8월경 15만명 달성될 듯 도시 인프라 구축, 복지체계 재정비 등 시승격 이후에 대비해야 - 편집자주 송악면이 숙원이던 송악읍 승격을 이뤄냈다. 송악면은 지난 8월 읍 승격 기준을 충족한 후 9월 행정안전부에 송악읍 설치 승인…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출예산안에 대해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이재만, 이하 참여연대)와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봉균, 선오, 황성렬, 이하 환경연합)은 의견서를 발표하고 불필요한 예산의 삭감과 필요예산의 증액을 요구하고 나섰다. “2010년도 예산안은 민생안을 외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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